너무 짜증이 나서 글한번 남겨요. 대학 친구인데 같이 노는 부류가 비슷해서 자꾸 마주치게 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제 다리 멍 가지고 계속 시비를 트네요.
제가 저도 몰래 다리에 멍이 너무 잘 드는 타입입니다. 솔직히 저도 봐도 속상할 정도로 노란 다리에 갈색 멍이 하나씩 두개씩 가끔은 푸른 멍도 들어 있어요.
술한번 먹었다가는 멍이 세네개씩 불쑥 생겨있구요.
저도 그래서 조심하고 알아서 속상해하는편인데, 그 친구가 자꾸 말을 합니다.
남자들은 뽀얀 다리 좋아하지 이런다리는 너무 싫어해~ 이런식으로요. 주변에서 관리하면 되지 뭘 그러냐는 식으로 절 두둔해 줘도 "관리해도 그런건 잘 안없어지더라~";;;;;;;;;;;
본인이 뽀얗냐? 네. 그렇습니다. 하얀 모찌떡같이 뽀얘요. 전체 부분이 다요. 부럽긴 하죠. 저는 그냥 얼굴도 딱히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고 그냥 황인종 노랗고 다리는 멍이 울긋불긋 하니까요.
그런데 몸매 보면 자기는 뚱뚱한데다가 키도 작아서 160에 6-70키로는 될 몸매라서 그냥 하얀 백돼지 같으면서 본인 자책은 하나도 안하고 남만 지적질 하는 꼴이 정말 같잖습니다.
판에 한번 물어볼게요. 키160에 몸무게 6-70키로는 되는 몸의 피부 하얗고 좋고 뚱뚱한 여자랑, 키 167에 몸무게 51키로에 사실 몸매하나는 자부심 있는여자(가슴도 크고 복근도 있고 다리도 길고 예쁩니다. 물론 흠을 잡으려면 없는건 아니지만요) 하지만 다리는 멍투성이에 울긋불긋한 여자. 누가 더 낫나요?ㅡㅡ?
뚱뚱한 여자 vs 다리에 멍이 많은 여자
제가 저도 몰래 다리에 멍이 너무 잘 드는 타입입니다. 솔직히 저도 봐도 속상할 정도로 노란 다리에 갈색 멍이 하나씩 두개씩 가끔은 푸른 멍도 들어 있어요.
술한번 먹었다가는 멍이 세네개씩 불쑥 생겨있구요.
저도 그래서 조심하고 알아서 속상해하는편인데, 그 친구가 자꾸 말을 합니다.
남자들은 뽀얀 다리 좋아하지 이런다리는 너무 싫어해~ 이런식으로요. 주변에서 관리하면 되지 뭘 그러냐는 식으로 절 두둔해 줘도 "관리해도 그런건 잘 안없어지더라~";;;;;;;;;;;
본인이 뽀얗냐? 네. 그렇습니다. 하얀 모찌떡같이 뽀얘요. 전체 부분이 다요. 부럽긴 하죠. 저는 그냥 얼굴도 딱히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고 그냥 황인종 노랗고 다리는 멍이 울긋불긋 하니까요.
그런데 몸매 보면 자기는 뚱뚱한데다가 키도 작아서 160에 6-70키로는 될 몸매라서 그냥 하얀 백돼지 같으면서 본인 자책은 하나도 안하고 남만 지적질 하는 꼴이 정말 같잖습니다.
판에 한번 물어볼게요. 키160에 몸무게 6-70키로는 되는 몸의 피부 하얗고 좋고 뚱뚱한 여자랑, 키 167에 몸무게 51키로에 사실 몸매하나는 자부심 있는여자(가슴도 크고 복근도 있고 다리도 길고 예쁩니다. 물론 흠을 잡으려면 없는건 아니지만요) 하지만 다리는 멍투성이에 울긋불긋한 여자. 누가 더 낫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