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엄마와 오빠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닭갈비 집인데요. 테이블이 6개 밖게 없는 조그만한 가게에요. 저희는 하루벌어 하루 살아가는 사람입니다.그런사람에게 2달 영업정지와, 500만원의 벌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일은 오빠가 여자친구를 만나러간다고하고, 엄마 혼자 가게를 볼때였습니다. 어느 가족같이 보이는 4명이 들어왔어요 50대로 보이는 남자 30대 남자 1명 , 20대로 추정되는 여자 2명이요. 엄마는 가족이 들어왔구나 하고 음식을 만들어주고, 소주 1병과 콜라 1 병을 시켰습니다. 가족같아보여 엄마는 소주 1병은 50대 남자에게 콜라 1병은 여자들에게 드렸습니다. 그러고 몇분 있지않아 경찰이 들이닥쳤고, 엄마는 경찰서로 끌려갔습니다. 미성년자한테 술을 팔았다구요. 50 대 남자들은 30대 후반이 었고 , 20대같아보이는 여자애들이 미성년자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16살이라구요, 하지만 엄마가 가기전 이미 진술서는 경관이 다써놓고, 엄마한테 싸인하라는 식이었어요. 엄마는아니라며, 자기가 다시썼지만, 지구대에서 경찰서에 가니 또 똑같이 되있더라구요 술은 1~2잔에서 오히려 3잔이 됬구요, 하지만, 엄마는 절대로 미성년자인줄 몰랐고, 가족으로만 보였었다고해요, 가족이 들어왔는데 등본확인하는건 아니잖아요 가족맞냐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하는데 계속 경찰측에서 이야기를 왓다갔다하면서 엄마의 신뢰성을 떨어트리려고하고, 안에 cctv있으니까 밖에나가서 그냥 빨리싸인하라고 가라는 식으로 얘기했다고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 미성년자가. 술을먹었는지도 모르면서 확인도안해보고, 단지 진술만으로 먹었다고하니까 먹은게 확실하다라고하는거에요. 경찰측은, 이게 맞는건가요? 먹은것도 확인안해보고 단지 가해자의 말만듣고 판단하는게 맞는건가요 저희엄마는 탄원서를 받는 그 시점에서, 그 미성년자가 상습범인걸 확인했구요. 튀김집에가서도, 자기가 물병에 술담아가서 여기서 술마셨다고 찔르고 했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 적어도 이사람이 술을 먹었는지라도 확인이 되야 되는게 맞는건데 계속 경찰측은 아무 상관없는거고 말하고있습니다. 그냥 신분증 확인을 안한게 잘못이라구요. 그리고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냐라고 말을하구있구요. 그리고 그 여자가 나중에 한번 더 우리가게를 와서 엄마를 보고 흠짓 놀라서 나가더니 한참있다가 들어와서 술을 시켜 신분증확인하겟다니 스마트폰 으로 사진으로 보여주더라구요 16살 여자가 90년생이되어있었어요.그것뿐만아니라 그 4명이 같은 모텔에 투숙하면서(확인함) 이지역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그러는거 같아요. 아니 근데 요즘 술집도아니고 밥집에서 가족이 들어왔는데 신분증확인하는곳이 얼마나 되나요 형사님한테도 물어봐도 형사님도 대답 못하고 그냥 신분증 확인안하신게 잘못이라고하고 자기는 그렇게가도 미성년자한테 술안준다. 라고 말하시는데, 웃기는데, 그럼 그 업주도 잡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신분증확인도 안햇으니까요. 이런억울한 걸 계속 말해도, 지구대에서는 이것대애해서는 형사님이랑 말을 해보라그러고 형사는 또 지구대랑 말하라고하고, 저희를 농락하고있어요, 엄마가 50대 후반 작고 외소한 체형이어서 혼자있으니 무시도 이런 무시를 할수가없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미성년자 털어서 나올꺼없다고 이렇게 어렵게 사는 업주를 힘들게 해도 되는건가요... 우리를 보호해야할 경찰관이 보호는 커녕 무작정 몰아붙여서 숨쉴구멍마저 막아버리려고합니다.. 도와주세요... 42
변호사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엄마와 오빠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닭갈비 집인데요. 테이블이 6개 밖게 없는 조그만한 가게에요.
저희는 하루벌어 하루 살아가는 사람입니다.그런사람에게
2달 영업정지와, 500만원의 벌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일은 오빠가 여자친구를 만나러간다고하고, 엄마 혼자 가게를 볼때였습니다.
어느 가족같이 보이는 4명이 들어왔어요 50대로 보이는 남자 30대 남자 1명 ,
20대로 추정되는 여자 2명이요. 엄마는 가족이 들어왔구나 하고 음식을 만들어주고,
소주 1병과 콜라 1 병을 시켰습니다.
가족같아보여 엄마는 소주 1병은 50대 남자에게 콜라 1병은 여자들에게 드렸습니다.
그러고 몇분 있지않아 경찰이 들이닥쳤고, 엄마는 경찰서로 끌려갔습니다.
미성년자한테 술을 팔았다구요.
50 대 남자들은 30대 후반이 었고 , 20대같아보이는 여자애들이 미성년자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16살이라구요,
하지만 엄마가 가기전 이미 진술서는 경관이 다써놓고, 엄마한테 싸인하라는 식이었어요.
엄마는아니라며, 자기가 다시썼지만, 지구대에서 경찰서에 가니 또 똑같이 되있더라구요
술은 1~2잔에서 오히려 3잔이 됬구요, 하지만, 엄마는 절대로 미성년자인줄 몰랐고,
가족으로만 보였었다고해요, 가족이 들어왔는데 등본확인하는건 아니잖아요 가족맞냐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하는데 계속 경찰측에서 이야기를 왓다갔다하면서 엄마의 신뢰성을 떨어트리려고하고, 안에 cctv있으니까 밖에나가서 그냥 빨리싸인하라고 가라는 식으로 얘기했다고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 미성년자가. 술을먹었는지도 모르면서 확인도안해보고,
단지 진술만으로 먹었다고하니까 먹은게 확실하다라고하는거에요. 경찰측은,
이게 맞는건가요? 먹은것도 확인안해보고 단지 가해자의 말만듣고 판단하는게 맞는건가요
저희엄마는 탄원서를 받는 그 시점에서, 그 미성년자가 상습범인걸 확인했구요.
튀김집에가서도, 자기가 물병에 술담아가서 여기서 술마셨다고 찔르고 했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 적어도 이사람이 술을 먹었는지라도 확인이 되야 되는게 맞는건데 계속 경찰측은
아무 상관없는거고 말하고있습니다. 그냥 신분증 확인을 안한게 잘못이라구요.
그리고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냐라고 말을하구있구요.
그리고 그 여자가 나중에 한번 더 우리가게를 와서 엄마를 보고 흠짓 놀라서 나가더니
한참있다가 들어와서 술을 시켜 신분증확인하겟다니 스마트폰 으로 사진으로 보여주더라구요
16살 여자가 90년생이되어있었어요.그것뿐만아니라 그 4명이 같은 모텔에 투숙하면서(확인함)
이지역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그러는거 같아요.
아니 근데 요즘 술집도아니고 밥집에서 가족이 들어왔는데 신분증확인하는곳이 얼마나 되나요
형사님한테도 물어봐도 형사님도 대답 못하고 그냥 신분증 확인안하신게 잘못이라고하고
자기는 그렇게가도 미성년자한테 술안준다. 라고 말하시는데, 웃기는데,
그럼 그 업주도 잡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신분증확인도 안햇으니까요.
이런억울한 걸 계속 말해도,
지구대에서는 이것대애해서는 형사님이랑 말을 해보라그러고 형사는 또 지구대랑 말하라고하고,
저희를 농락하고있어요,
엄마가 50대 후반 작고 외소한 체형이어서 혼자있으니 무시도 이런 무시를 할수가없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미성년자 털어서 나올꺼없다고 이렇게
어렵게 사는 업주를 힘들게 해도 되는건가요...
우리를 보호해야할 경찰관이 보호는 커녕 무작정 몰아붙여서 숨쉴구멍마저 막아버리려고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