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2개월차 연애중인 31살 직장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38살 직장다니구있구요. 이쁘게잘 만나는중 이지만 일방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저로써는 고민이많네요. 먼저. 카톡으로 대화를할때 단답형으로답이옵니다. 1.예^^ 2.예 3.^^ 4.예.그래요. 5.ㅎㅎㅎ 6.? 7.아니요^^ 등등. 장문으로 보내도 돌아오는건 1~7번사이의 대답이 대부분이네요. 절 싫어하는거아닐까 생각해봤는데... 표현이부족한거같아요. 대화를 이어나가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나이가있어서그런지 강요가심해요. 사랑받는느낌보다 존중받는느낌이강하다고 얘기했더니. 그렇게생각하지말래요.. 느껴지는거라 어쩔수없다고 얘기를해도... 그렇게생각하지말래요.. 저한테는 잘하는편이지만 친한동생들한테는.짖궂게 하는편이라 제가 잘 대해주라고 부탁을했음에도불구하고 잘하고있데요....... 근거가있어서 말을하는데도.. 잘하고 있데요... 대화가안되요 ㅠ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대답만잘하는 남친
31살 직장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38살 직장다니구있구요.
이쁘게잘 만나는중 이지만
일방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저로써는
고민이많네요.
먼저.
카톡으로 대화를할때
단답형으로답이옵니다.
1.예^^
2.예
3.^^
4.예.그래요.
5.ㅎㅎㅎ
6.?
7.아니요^^
등등.
장문으로 보내도 돌아오는건 1~7번사이의 대답이
대부분이네요.
절 싫어하는거아닐까 생각해봤는데...
표현이부족한거같아요.
대화를 이어나가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나이가있어서그런지 강요가심해요.
사랑받는느낌보다 존중받는느낌이강하다고
얘기했더니.
그렇게생각하지말래요..
느껴지는거라 어쩔수없다고 얘기를해도...
그렇게생각하지말래요..
저한테는 잘하는편이지만
친한동생들한테는.짖궂게 하는편이라
제가 잘 대해주라고 부탁을했음에도불구하고
잘하고있데요.......
근거가있어서 말을하는데도..
잘하고 있데요...
대화가안되요 ㅠ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