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즌5 (6편)

아윰망2013.09.20
조회8,273

 

사람들의 인성은...  너무나 악독해지고 있다. 

 

학교생활........사회생활..... 착한 사람들은

 

이용당한 경우가 많았다. 특별한 케이스로 성공한 사람들은 있었지만

 

청소년들은  범죄방식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범죄율도 높았졌지만

 

또 심각했던 건  보이지 않는 사건 사고가 많았다.

 

청소년들의 범죄율은 끊이지 않았고 날이 갈수록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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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생5명과 여고생1명을 단체로 불에 태워 죽인 살인마가 구속되었다.

 

사람들은 그 살인마를 쓰레기라고 불렀다. 꽃도 피워보지 못한 청춘을 죽였다고

 

살인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을 했다.

 

내가 저 아이들을 죽이지 않았다면 다른 아이가 죽었을거라고

 

청소년보호법과 지금 나라의 법이 정작 나약하고 착한 아이를 지켜주지 못하는데

 

더 이상 이대로 보고있을수만은 없다고 그래도 내가 저아이들을 죽인점은 잘못하였기 때문에

 

벌은 내려지는대로 달게 받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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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말 이후 사람들은 논쟁이 붙었다.

 

그래도 아이들인데 죽인건 너무하다  VS  지금 아이들은 아이가 아니다. 잔인한 방법으로도 고쳐주어야한다.

 

이렇게 맞붙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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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후  비밀리에 질 나쁜 아이들은 죽인다는 조직이 곳곳에 결성되었고

 

이 조직은 철저히 학생조사와 그 외 모든것을 보고 죽인다는 결정이 내려지면 그 학생을

 

죽일수있도록 하였다.

 

범죄가 걸리면 개인의 범행인것처럼 꾸몄다.

 

그리고 어릴때 괴롭힘을 당헀던 사람들 지금도 당하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고 질 나쁜 학생(일진) 무작정 죽였고 엄청난 광기를 보였다.

 

거의 쿠데타수준으로 질 나쁜학생들은 사람들에게 살해되었고 각종 뉴스 티비 언론등에

 

점점 소개되게 되었다.

 

한국의 살인률은 엄청 증가하엿고 그런 학생들도 많이 사라져갔다..

 

정말 많이 죽고 난 후..

 

더이상 힘이 없어 무기력해질때 점점

 

한국은 바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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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자살률이 줄어들었다.

 

-국민들이 훌륭한 인품을 가지게 되었다.

 

-살인률은 늘었지만 전체범죄율이나 살인을 제외한 강력범죄에 경우도 많이 줄었다.

 

-비교적 남학생들이 살인을 많이 당해 남녀의 성비까지도 비슷해지게 되었다.

 

-외모지상주의까지도 많이 사라졌고 사람들의 인성문제도 좋아졌다.

 

 

착한 학생들은 좀 더 자유롭고 편하게 학교를 다닐수 있었으며 선생들마저도

 

편하고 즐겁게 가르킬 수 있었다.

 

사람들은 다시 정을 나누고 배려하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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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끔찍한 살인으로 시작되었지만

 

그 살인으로 인한 결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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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살인은 그 누구도 정당화 될수 없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