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테고리와 결시친 카테고리를 읽다가 올리는 글이라 여기에 올리는 게 제일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해서 이곳에 올립니다. (저는 문장들 사이에 한 두줄만 띄었는데 중간에 글을 수정해서 그런지 갑자기 문장과 문장 사이에 빈 공간이 아주 많아졌네요ㅠㅠ..죄송합니다) 뭔 오지랖인가 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글의 미래가 심히 걱정되는 사람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휴대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판을 읽다보면 거슬리는 글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건 벌써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고 계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들을 읽다보면 맞춤법을 틀리시는 분들이 정말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그런 글들을 읽다보면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의 미래가 너무나도 걱정이 됩니다. 요즘에 모든 말을 줄여쓰는 것은 물론, 발음나는 그대로 너무 많이 쓰다보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맞춤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실 한글의 맞춤법을 제대로 익힌 다음에야 줄임말을 쓰던 발음나는 대로 쓰건 상관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쓰더라도 한글의 맞춤법을 제대로 알고는 있으니까요.. 자신이 써야할 때에 제대로 쓸 수가 있다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 어렸을 때 저보다 2살 정도 위인 언니가 한글 맞춤법을 제대로 쓰지를 못하더군요. 무려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이었던 사람이 말이에요. 자신도 창피하니까 변명을 대더군요. "채팅을 너무 많이해서..." 사실 그때 충격을 먹었고 한글 맞춤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그런 용어들을 쓰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또한 완벽한 맞춤법을 구사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가 보기에도 요즘 너무 심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은대요..." "않 피곤해" "어떻해" "예기할게요" "보넵니다" 아악!!! 사실 이런 엉터리 맞춤법으로 쓴 글들을 보면 진짜 악!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 적이 많습니다. 근데 더 문제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이런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저는 중2 마치고 중3 시작할 때부터 영어권 나라에서 13년도 넘게 산 사람입니다. 제 한글 실력은 중2에서 멈추고.... 나이 먹고 뉴스 읽으면서 단어들 많이 배우고 하면서 조금 늘었다고 해야 할까요... 이런 제가 보기에도 심각하다 느끼니 많이 심각한 거겠죠.... 저는 솔직히 지금의 10~30대가 한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글이 곧 우리나라를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외국에서 살면 사람이 애국심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가 염려가 되어 이런 글을 쓰게됐습니다. 차라리 제가 너무 앞서서 걱정을 하는 것이면 좋겠습니다. 너는 얼마나 잘났길래 이런 글 쓰냐...욕하면서 덤비는 분들도 있을텐데 저 잘났다고 쓴 글 아닙니다. 저도 한글 퀴즈 프로그램 같은 것 보면 참 많이 틀리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기본이란 게 있잖아요... 그 기본이 많이 부족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쓴 글입니다... 아무튼.... 10~30대 여러분.. 우리 한글은 우리가 잘 지킵시다. 제가 원하는 건 단지 그겁니다.1
요즘 사람들의 한글 맞춤법에 대해서요..
이 카테고리와 결시친 카테고리를 읽다가 올리는 글이라 여기에 올리는 게 제일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해서 이곳에 올립니다.
(저는 문장들 사이에 한 두줄만 띄었는데 중간에 글을 수정해서 그런지 갑자기 문장과 문장 사이에 빈 공간이 아주 많아졌네요ㅠㅠ..죄송합니다)
뭔 오지랖인가 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글의 미래가 심히 걱정되는 사람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휴대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판을 읽다보면 거슬리는 글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건 벌써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고 계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들을 읽다보면 맞춤법을 틀리시는 분들이 정말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그런 글들을 읽다보면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의 미래가 너무나도 걱정이 됩니다.
요즘에 모든 말을 줄여쓰는 것은 물론,
발음나는 그대로 너무 많이 쓰다보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맞춤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실 한글의 맞춤법을 제대로 익힌 다음에야 줄임말을 쓰던 발음나는 대로 쓰건 상관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쓰더라도 한글의 맞춤법을 제대로 알고는 있으니까요.. 자신이 써야할 때에 제대로 쓸 수가 있다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 어렸을 때 저보다 2살 정도 위인 언니가 한글 맞춤법을 제대로 쓰지를 못하더군요. 무려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이었던 사람이 말이에요. 자신도 창피하니까 변명을 대더군요. "채팅을 너무 많이해서..."
사실 그때 충격을 먹었고 한글 맞춤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그런 용어들을 쓰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 또한 완벽한 맞춤법을 구사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가 보기에도 요즘 너무 심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은대요..."
"않 피곤해"
"어떻해"
"예기할게요"
"보넵니다"
아악!!!
사실 이런 엉터리 맞춤법으로 쓴 글들을 보면 진짜 악!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 적이 많습니다.
근데 더 문제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이런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저는 중2 마치고 중3 시작할 때부터 영어권 나라에서 13년도 넘게 산 사람입니다.
제 한글 실력은 중2에서 멈추고....
나이 먹고 뉴스 읽으면서 단어들 많이 배우고 하면서 조금 늘었다고 해야 할까요...
이런 제가 보기에도 심각하다 느끼니 많이 심각한 거겠죠....
저는 솔직히 지금의 10~30대가 한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글이 곧 우리나라를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외국에서 살면 사람이 애국심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가 염려가 되어 이런 글을 쓰게됐습니다. 차라리 제가 너무 앞서서 걱정을 하는 것이면 좋겠습니다.
너는 얼마나 잘났길래 이런 글 쓰냐...욕하면서 덤비는 분들도 있을텐데 저 잘났다고 쓴 글 아닙니다.
저도 한글 퀴즈 프로그램 같은 것 보면 참 많이 틀리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기본이란 게 있잖아요... 그 기본이 많이 부족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쓴 글입니다...
아무튼.... 10~30대 여러분.. 우리 한글은 우리가 잘 지킵시다. 제가 원하는 건 단지 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