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7세 여고생입니다
요즘 엄청 큰 고민이 있는데요...
저는 남자들이 다 너무 부담스러워요...ㅠㅠ
아빠나 친오빠, 친척오빠or남동생, 할아버지도 포함해서 다ㅠ
원래부터 그런건 아니였어요
초등학교때까진 학교나 동네 남자얘들하고 장난치고 놀기도 했는데 중학교들어갈때 제가 다른 지역으로 전학갔거든요
거기에선 남자얘들이랑 그냥 그저그렇게 지냈고
고등학교에 올라갔더니 이젠 남녀분반이더라고요
남자들과 만날수 있는 시간은
담당과목 선생님이 남자일때와 급식,체육시간,매점,보충시간뿐이에요
첨엔 남자얘들 운동해서 점심시간후에 땀냄새 안맡아도 된다고 좋아했는데
남자얘들없으니까 망가지고 엄청까불거리는 얘가 없어서 수업시간이 중딩때비해 조용하고 재미없더라고요
그리고 막 중딩때 남자얘들은 고딩때 멋있어진다고 잘대해줘야한다고 귀에 박히게 들었는데 진짜 얘들이 키크고 잘생겨지고 살빠지고 면도도 이제는 잘하고 다녀요
그래서 진짜 학교지나가다가 와 쟤 진짜 잘생겨졌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남자라는 사람자체가 부담스러워요
막 저희 가족중에서 누군가가 망가진모습을 보거나 민망한모습을 본것도 아니에요
그런다고 해서 제가 남자얘와 안좋은 일이 있었던것도 아니에요 남자인 친구도 전학오면서 안해서 이제 없고
저는 남자손한번 못잡아본 모솔녀입니다ㅠ
그냥 사춘기라 그런걸까요...
막 남자가 제옆에 지나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남자랑 그냥 길가다 눈 마주치는것도 좀 부담스러워요 그런다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정도는 아니고요 참을수는 있는 정도ㅠ
하지만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그룹은 있어요
방송상에서 보는 건 못생기건 잘생기건 실제로 그 남자가 날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실제로 보러가진 못하겠지만...
정말 왜그럴까요ㅠㅠ
참고로 저 여자 않좋아해요 설레지도 않고
그냥 친구라는 느낌뿐이에요ㅠ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미치겠네요ㅠ
저 정말 어떡하죠ㅠ
요즘 엄청 큰 고민이 있는데요...
저는 남자들이 다 너무 부담스러워요...ㅠㅠ
아빠나 친오빠, 친척오빠or남동생, 할아버지도 포함해서 다ㅠ
원래부터 그런건 아니였어요
초등학교때까진 학교나 동네 남자얘들하고 장난치고 놀기도 했는데 중학교들어갈때 제가 다른 지역으로 전학갔거든요
거기에선 남자얘들이랑 그냥 그저그렇게 지냈고
고등학교에 올라갔더니 이젠 남녀분반이더라고요
남자들과 만날수 있는 시간은
담당과목 선생님이 남자일때와 급식,체육시간,매점,보충시간뿐이에요
첨엔 남자얘들 운동해서 점심시간후에 땀냄새 안맡아도 된다고 좋아했는데
남자얘들없으니까 망가지고 엄청까불거리는 얘가 없어서 수업시간이 중딩때비해 조용하고 재미없더라고요
그리고 막 중딩때 남자얘들은 고딩때 멋있어진다고 잘대해줘야한다고 귀에 박히게 들었는데 진짜 얘들이 키크고 잘생겨지고 살빠지고 면도도 이제는 잘하고 다녀요
그래서 진짜 학교지나가다가 와 쟤 진짜 잘생겨졌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남자라는 사람자체가 부담스러워요
막 저희 가족중에서 누군가가 망가진모습을 보거나 민망한모습을 본것도 아니에요
그런다고 해서 제가 남자얘와 안좋은 일이 있었던것도 아니에요 남자인 친구도 전학오면서 안해서 이제 없고
저는 남자손한번 못잡아본 모솔녀입니다ㅠ
그냥 사춘기라 그런걸까요...
막 남자가 제옆에 지나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남자랑 그냥 길가다 눈 마주치는것도 좀 부담스러워요 그런다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정도는 아니고요 참을수는 있는 정도ㅠ
하지만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그룹은 있어요
방송상에서 보는 건 못생기건 잘생기건 실제로 그 남자가 날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실제로 보러가진 못하겠지만...
정말 왜그럴까요ㅠㅠ
참고로 저 여자 않좋아해요 설레지도 않고
그냥 친구라는 느낌뿐이에요ㅠ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정말 미치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