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줘..

Lhj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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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너무 고통이야

너의생일 12월5일

너랑 나의 기념일 10월17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잠수타버린 너였지만..

나 절대 널 원망하지않아..

내이니셜까지 거론하면서 쓸줄은몰랐어..

하지만 나 지금도 널 잃기 싫어서 마지막 한번만

용기내볼래 오빠는 그자리그곳에서 변함없이

많이반성하며 지내고있어 우리다시 우리가바람쐬러 자주가던 중랑천도가고! 너가좋아하는 삼겹살도먹고!!

언눙돌아와 이글보면 전화해조 아직도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