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났었고 오빤 저보다 4살이많았어요 처음엔 제스타일이아니라 대면대면 대했고 오빠는 처음부터저에게 무궁한 관심에 좋아한다고 표현을 많이 했었어요 다정다감하고 저에게 극진하게 공주대접하며 아껴주는 남친에게 호감이 가기시작했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잘못해준 일들이 많아 잘해줘야지 하며 동네 친한동생에게 소개시켜주니 예전 남친 아는 형이라며 같이 술자리 한적이 있었다네요 결혼할 여친도같이 나왔었다는데 동거도 했었고 지금은 깨끗히 헤어졌다면서 얘기하길래 그사람이 그당시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고.. 그얘기를 하며 그여자에게 아직도 연락이 와서 잡는다는 얘기도 들었었네요.. 그만큼 여자에게 잘하는 남자였습니다.. 사귄지 한달되는날부터 연락이 잘안되고 오빠가 밤엔 전화기를 꺼두기 일수였습니다.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담날 찾아왔더라구요. 저만나기전에 잠깐 스쳐지나간 32살 여자랑 잠자리를 몇번했었는데 그분이 임신 6주됐다고 결혼해야된답니다. 자기는 맘정리다했다고 쓰레기같은 놈이라며 저에게 무작정 잊으라고만하고 전 잡을수도없는 현실에 울면서 3일 지냈어요.. 다들 바보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한여자의 애아빠고 널갖고버린거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 남자의 악담을 하는데 나와만날때 천사같던 정말 수호천사같던 남자라 좋은 기억들 밖에 생각안나고 자꾸 눈물만 흐릅니다.. 제가 키우는 고양이도 오빠가 많이아껴주고 좋아해주고.. 짧은 만남이였지만 오빠와 나름 추억도 많고 매일만났기 때문에 잠시라도 없는 지금이 너무 마음이아프고 보고싶어요.. 이런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잡고싶어도 못잡고 연락도 다씹어요.. 휴.. 이렇게 떠나갈거면 처음부터 시작하지말지..
현 남자친구가 결혼한답니다..
처음엔 제스타일이아니라 대면대면 대했고 오빠는
처음부터저에게 무궁한 관심에 좋아한다고 표현을 많이 했었어요
다정다감하고 저에게 극진하게 공주대접하며 아껴주는 남친에게 호감이 가기시작했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잘못해준 일들이 많아 잘해줘야지 하며 동네 친한동생에게 소개시켜주니 예전 남친 아는 형이라며 같이 술자리 한적이 있었다네요
결혼할 여친도같이 나왔었다는데 동거도 했었고 지금은 깨끗히 헤어졌다면서 얘기하길래
그사람이 그당시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고.. 그얘기를 하며 그여자에게 아직도 연락이 와서 잡는다는 얘기도 들었었네요..
그만큼 여자에게 잘하는 남자였습니다..
사귄지 한달되는날부터 연락이 잘안되고 오빠가 밤엔 전화기를 꺼두기 일수였습니다.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담날 찾아왔더라구요.
저만나기전에 잠깐 스쳐지나간 32살 여자랑 잠자리를 몇번했었는데 그분이 임신 6주됐다고 결혼해야된답니다.
자기는 맘정리다했다고 쓰레기같은 놈이라며 저에게 무작정 잊으라고만하고
전 잡을수도없는 현실에 울면서 3일 지냈어요..
다들 바보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한여자의 애아빠고
널갖고버린거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 남자의 악담을 하는데
나와만날때 천사같던 정말 수호천사같던 남자라 좋은 기억들 밖에 생각안나고 자꾸 눈물만 흐릅니다..
제가 키우는 고양이도 오빠가 많이아껴주고 좋아해주고..
짧은 만남이였지만 오빠와 나름 추억도 많고 매일만났기 때문에 잠시라도 없는 지금이 너무 마음이아프고 보고싶어요..
이런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잡고싶어도 못잡고 연락도 다씹어요.. 휴..
이렇게 떠나갈거면 처음부터 시작하지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