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여기다 글써요 횡설수설할꺼같으니까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나보다 한살 연상인 이 여자 처음본날(친구들과 함께) 술마시고 좋아한다고,사귀자고했다 꽤 많이 취해있었지... 난 거의 모쏠이기 때문에 이게 무슨일이지 하면서 장난인건알지만 좋았지 나중에 물어보니 살짝 장난이였지만 진심이긴했단다. 나도 처음엔 거부감이들어서 일부러 싫어하게하도록 행동하고 말했지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또 어디있겠는가 조금씩 좋아졌다... 이 여자의 과거를 자세히 알기전까진 그당시에 고등학교때부터 사귄 3년된 남자친구가 군대에있었고 무슨 문제가 있었는데 안풀고 군대에가서 상황이 안좋았다 그런 상황에서 나에게 좋다고말을 해왔고 그이야길 듣고 하...복잡해졌다 그러다 내가 계속 뭐라고하니깐 결국 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그런데 몇주전 쯤에 헤어진 다음 휴가를 나왔고 동네 친구들과 술을마셨단다.(여자 1,남자 5명이서) 그 당시에 카톡으로 전 남친과 스킨쉽한얘기,그보다 더 한얘기도 했었다(전 남친이 키스를 못했는데 잘해졌다느니 이런 얘기들) 그런 이야기를 들은터라...그멤버로 술을마시고 다음날 그 남자친구에 대한 얘기를했다. 남친은 지가 헤어지자고해서 자기를 싫어한단다. 자기는 전 남자친구 다시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을꺼같다며 만나러가는것도 걱정 말라고했지 (과연 그럴까 3년간 만나왔고 그...하...) 지가 한번만 안아달라고해서 안겼는데 그 남자친구 냄새가 나면서 울컥했단다 익숙한 냄새여서... 저 글을 보고있는 내 심정은 어떻겠냐...아오 아무튼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내고 이 여자의 주사가 혀가 짧아지면서 눈웃음이 나온다.그리고 스킨쉽이많아지고 뽀뽀를 해달란다. 남자에게 이보다 좋은 주사가 어디있는가 물론 나도 굉장히 좋다 그런데 이 주사가 술만취하면 누구에게나 그런다는거다... 내가 안 미치겠는가, 생각해보면 날 처음만났을때도 술에취해 이 주사를 부렸었지 그건 거의 모쏠에 가까운 나에겐 엄청난 자극이였고 마음이 흔들렸다.. 지금은 나도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다. 몇일전에도 여자둘이서만 술마신다길래 안심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자기가 알바하는 사장님 (29살 남자)한테 간다는거야 평소에도 사장님이 지 한테 장난도치고 지 좋아하는거같다고 그래서 별로 마음에안들었는데 아무튼 그 사장님을 만나러 술취한 여자둘이 새벽2시에 간단다... 문제는 술취해서 사장님에게 그 주사를 부렸단다... 하.........그렇게 가지말라고했건만... 그래서 지금 좋아질려다가도 싫어진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하... 이 여자 뭐지..
횡설수설할꺼같으니까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나보다 한살 연상인 이 여자
처음본날(친구들과 함께) 술마시고 좋아한다고,사귀자고했다
꽤 많이 취해있었지...
난 거의 모쏠이기 때문에 이게 무슨일이지 하면서
장난인건알지만 좋았지
나중에 물어보니 살짝 장난이였지만 진심이긴했단다.
나도 처음엔 거부감이들어서 일부러 싫어하게하도록 행동하고 말했지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또 어디있겠는가
조금씩 좋아졌다...
이 여자의 과거를 자세히 알기전까진
그당시에 고등학교때부터 사귄 3년된 남자친구가 군대에있었고
무슨 문제가 있었는데 안풀고 군대에가서 상황이 안좋았다
그런 상황에서 나에게 좋다고말을 해왔고
그이야길 듣고
하...복잡해졌다
그러다 내가 계속 뭐라고하니깐
결국 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그런데
몇주전 쯤에 헤어진 다음 휴가를 나왔고 동네 친구들과 술을마셨단다.(여자 1,남자 5명이서)
그 당시에 카톡으로 전 남친과 스킨쉽한얘기,그보다 더 한얘기도 했었다(전 남친이 키스를 못했는데 잘해졌다느니 이런 얘기들)
그런 이야기를 들은터라...그멤버로 술을마시고 다음날
그 남자친구에 대한 얘기를했다.
남친은 지가 헤어지자고해서 자기를 싫어한단다.
자기는 전 남자친구 다시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을꺼같다며 만나러가는것도 걱정 말라고했지
(과연 그럴까 3년간 만나왔고 그...하...)
지가 한번만 안아달라고해서 안겼는데 그 남자친구 냄새가 나면서 울컥했단다
익숙한 냄새여서...
저 글을 보고있는 내 심정은 어떻겠냐...아오
아무튼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내고
이 여자의 주사가 혀가 짧아지면서 눈웃음이 나온다.그리고 스킨쉽이많아지고 뽀뽀를 해달란다.
남자에게 이보다 좋은 주사가 어디있는가 물론 나도 굉장히 좋다
그런데 이 주사가 술만취하면 누구에게나 그런다는거다...
내가 안 미치겠는가, 생각해보면 날 처음만났을때도 술에취해 이 주사를 부렸었지 그건 거의 모쏠에 가까운 나에겐 엄청난 자극이였고 마음이 흔들렸다..
지금은 나도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다.
몇일전에도 여자둘이서만 술마신다길래 안심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자기가 알바하는 사장님 (29살 남자)한테 간다는거야
평소에도 사장님이 지 한테 장난도치고 지 좋아하는거같다고 그래서 별로 마음에안들었는데
아무튼
그 사장님을 만나러 술취한 여자둘이 새벽2시에 간단다...
문제는 술취해서 사장님에게 그 주사를 부렸단다...
하.........그렇게 가지말라고했건만...
그래서 지금 좋아질려다가도 싫어진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