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무경찰로 군생활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다음달에 상경이네요... 결론은 헤어졌습니다... 800일가량 만났고, 500때쯤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싸우기는 했지만 항상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두달전쯤부터 권태기가 온것같다며..저에게 고치라는 것을 말해주었지요. 근데 저도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도 군생활이 힘들어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그렇게 고무신은 저를 힘들게 하는 것 같다며 떠나갔습니다.. 상처주기 싫다며... 자기의 변한모습을 보고 고쳐보고싶었지만 잘안된다네요.. 그래서 울면서 "우리 더 늦게만났으면 어땠을까?"이러더군요... 결국 군인인게 정말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헤어져서야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었고.. 못해준것만 생각나네요. 전역하고 다시 만나자는 말로 끝을 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잡고싶지만 잡으면 더 힘들어 할 것 같고... 고무신은 자존심이 쌔서 후회해도 잡을 성격은 아닙니다... 결국 제가 다가가야하는데...지금은 아닌것 같다고하는 말에 너무힘드네요.. 도움좀 주세요~ 1
일말상초......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의무경찰로 군생활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다음달에 상경이네요...
결론은 헤어졌습니다... 800일가량 만났고, 500때쯤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싸우기는 했지만 항상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두달전쯤부터 권태기가 온것같다며..저에게 고치라는 것을 말해주었지요.
근데 저도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도 군생활이 힘들어 신경을 써주지 못했네요..
그렇게 고무신은 저를 힘들게 하는 것 같다며 떠나갔습니다..
상처주기 싫다며... 자기의 변한모습을 보고 고쳐보고싶었지만 잘안된다네요..
그래서 울면서 "우리 더 늦게만났으면 어땠을까?"이러더군요...
결국 군인인게 정말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헤어져서야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었고.. 못해준것만 생각나네요.
전역하고 다시 만나자는 말로 끝을 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잡고싶지만 잡으면 더 힘들어 할 것 같고...
고무신은 자존심이 쌔서 후회해도 잡을 성격은 아닙니다...
결국 제가 다가가야하는데...지금은 아닌것 같다고하는 말에 너무힘드네요..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