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c20032/channel/20471
----------아래는 사담이니 아래 이야기 시작선까지 스크롤 다운~~---------
방금 기담님의 새로운 글, 일제의 잔재에 대한 글을 보다 이제서야 안 새로운 사실.
우린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아닌 고맙습니다!를 써야한다는 것!!!!!
(자세한 건 기담님 글을 읽어보세요, 이것말고도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정말 기담님 고맙습니다^^ 아직도 이것저것 알아야하고 배울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결국 전 호기심을 못참고
아직 종영도 안된 주군의 태양을 보기 시작했어요...*-ㅈ-*
어제 밤에 한큐에 4편을 몰아서 봤다죠...
퇴근하고 씻고 저녁먹으면서 자기 직전까지 폭풍 시청..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전 글 리플 중에 "주군의 태양 찍니?"라는 말이 어쩜 이리 와닿던지.
저라도 추천했을 듯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주군의 태양 찍은 듯.ㅋㅋㅋㅋ
지금 되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때 제가 눈으로는 보지 못했다고 했잖아요.
그냥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있는 숨겨진 마음을 읽었나싶기도 해요.
아니면 전 진짜 주군의 태양을 찍었을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니 서인국이 너무 매력적이라...
응답하라 1997도 보고싶어졌어요..ㅎㅎㅎ 생각보다 서인국의 연기가 나쁘지 않네용.
나름 경호팀이라 말투도 슬쩍 군대말투식으로 끼워넣고..ㅋㅋㅋㅋㅋㅋ
전 왠 가수하겠다고 오디션 보던 애가 연기질이야?!라고 생각했었는데...
서인국 비쥬얼 좀 많이......................좋았어요..*-ㅈ-*
어머, 완전 내취향...*-ㅈ-*
사실 제가 좀 고양이 상인 얼굴을 좋아해요~
지금 같이 있는 사람도 고양이 상~
제 특기 중 하나가, 어려운 사람 망가뜨리기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변에서 얼음공주, 이런 별명 많은 사람들...
저와 함께 망가졌어요.. 아주 바닥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너무 차가워보여서 다가가기 어려웠던 사람들이 저랑 놀기 시작한 후
느므 이지한 사람이 됐다며 저보고 물어내라고 할 때가 많았어요..
너 땜에 나 망가졌다곸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힛.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겠죠?
그러고보니까, 저 어제 글 하나 더 썼었는데...
운영자님이 그냥 삭제하셨네요...
그냥 선풍기 살인사건 짤방하나 넣었을 뿐인데..orz
흙... 왜 지우신 거에요ㅠㅠ
-------------------오늘 이야기 스따뚜.-------------------
방금 사담에 내 특기 중 하나가 사람 망가뜨리는 거라고 했었잖아.
특히 어렵고 차가운 스타일의 사람들...
실제로 좀 나이보다도 훨씬 조숙한 느낌의 막 트렌치 코트에 빨간 루즈를 19살 때부터
바르던 내 친구냔.... 이 친구는 애교라고는 눈꼽에 붙은 먼지만큼도 없었고,
피겨스케이트 선수였던 친구라 운동부 특유의 경직된 사고(대신 이뻤어, 몸매도 죽이고)에
어린 나이 특유의 치기로 똘똘 뭉쳐서 진짜 가오 좀 잡던 아이였어.
거기다 고등학교 때 이미 피겨스케이팅 선생 알바로 20년 전에 한달에 300-400씩 벌었으니
콧대도 높았고, 나름 주변에서도 좀 특별대우 해주던 아이였어.
(ㅎㅎ고 3때 나름 이 친구가 후배들 각잡는다며 스케이트 날로 머리찍었다는
전설도 있긴한데... 자긴 스케이트 날에 케이스를 씌우고 때렸다고는 하지만..
이미.. ㅎㄷㄷㄷ)
어쨋든 어찌어찌하다 나랑 의기투합한 이후...
길거리 한 복판에서 파타리로춤(이상한 변태만화야.. 난 이런 거 사랑해..ㅎㅎ)을 춘다던가
갑자기 평생 없던 애교가 생겼다던가.. 뭐 여튼 망가졌다고 지금도 나한테 자기 카리스마
물어내라고 화를 내곤하지만 난 상큼하게 무시하지.
대학 새내기 때 우리 집이 내부공사를 해서(집이 오래되었잖아..
벽지도 좀 갈고 문짝도 좀 갈고..ㅠㅠ)
한 2주 넘게 집엘 못들어갈 때, 요 피겨친구 집에서 지냈었어.
나의 마성(.........이땐 있었어.....나름...음...)에 친구네 부모님들은 홀딱 넘어가
당신 딸내미한테도 안주던 꼬불쳐둔 미제 초콜렛을 막 내손에 몰래 불러 쥐어주시곤 했어...
애교따위 없던 피겨양이 처음으로 애교의 중요성을 깨달은 순간이기도 해..ㅎㅎㅎㅎ
그 피겨양이 말 그대로 운동 좀 했었잖아,
몸의 근육을 풀어야한다며 침대는 물침대를 썼었어. 근데 진짜 너무 좋은 거지;ㅁ; 몰캉몰캉~
일단 내가 여기서 첫 폭풍수면을 취하기 시작했는데, 그 좁은 물침대에서
둘이 한 번 잠들면 매일, 에브리 싱글 데이, 10-12시간씩 자는 기염을 토했어.
근데 피겨양은 옆에 누가 있음 잘 못자고 설치는데,
내가 있음 그렇게 잠이 잘 오더래.............그래서 둘다 점심 때 일어나곤 했었어...
난 아침수업 죄다 망했었고ㅠㅠ 그 친구는 아예 학교를 2주간 제꼈어...ㅋㅋㅋㅋ
그립다 물침대..ㅠㅠ
그리고 이전에 내가 만화 그렸었다고 했었잖아,
만화 그리던 사람들 중에 저런 식으로 막 무게잡고 카리스마 뿜는 사람들이 좀 많았어.
그리고 그런 사람들 망가뜨리는 게 취미 아닌 취미가 되어버렸는데..
난 이상하게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 더 땡겨;;;;;;;;
매력있잖아~ ㅎㅎㅎㅎ 그러다 그런 사람들을 나처럼 만들고 친해지는 거지..
후훗.
여튼, 그 중에도 카리스마 갑인 언니가 한 명 있었어.
아마츄어인데도 팬도 많았고, 막 스토커도 있었고.
근데 이 언니가 늘 다크 서클이 팬더마냥 볼따구니에 내려와 있어서
내가 좀 걱정을 했었어. 맨날 너무 아파보이다 못해 힘들어보인다고.
(진짜 주군의 태양의 태양마냥 다크서클 장난 아니었음.
화장으로 겨우 가렸는데 화장 한 번 지우면 사람이 달라졌음....)
알고보니 가위가 매일 밤 너무 심하게 눌려서 그런 거였어.
잠이 들만할 때 쯤이면, 누군가 속삭인대.
우리가 알만한 가위 이야기는 이 언니 거의 다 겪은 듯.
(다크서클언니라 지칭하겠어)
목졸리는 건 기본에 막 자기를 데려가려 하는 귀신도 있다며 괴로워했었어..
저승사자도 숱하게 만나봤고...
처녀귀신에 몽달귀신에 알만한 귀신도 다 만나본 거야.
근데 이걸 또 막 말하고 다니기가 쉬운 건 아니잖아.
그냥 만화 그리다 늦게 자서 잠을 잘 못잤다고 대충 둘러댔대.
그러다 어느 날, 이 언니가 우리 집에 한 번 놀러왔었어.
부모님이랑 오빠랑 같이 어디 명절이라고 가고, 난 남기로 해서
집이 비어서 다크 서클 언니랑 맛난 거 해먹고 만화책 보며 놀려고 그랬었지.
그리고 저녁에 막 귤까먹고 근처 비디오 대여점에서 비디오도 빌려 보고
만화책 보면서 1시쯤 잠들었나봐.
그날, 이 언니, 근 10여년 만에 숙면을 처음으로 취해봤대.
그냥 나랑 작은 1인용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잔 거였는데
(난 좀 좁아서 몇 번 깬 듯도.. 누가 있는게 익숙하질 않았으니..)
이 언니, 가위는 커녕 진짜 그냥 기절해서 12시간을 내쳐자더라고.
아침이 됐는데, 오마이갓, 처음으로 언니 눈에 다크서클이 눈 바로 아래정도로
훅, 올라간 걸 보고 깜놀했었어. 잠 한 번 잘자면 다크서클이 절케 사라지나싶었어.
안그래도 언니가 우리집 들어오면서(우리집터 좋다니까~) 너무 포근하다고
참 사람 사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고, 왠지 따뜻하다고 엄청 좋아했었거든.
그래서 우리집이 좋은 건가~했었어.
숙면을 취한 언니는 그 이후로 나랑 더 친하게 지냈었어.
그러다 이번엔 언니가 자기네 집에서 놀고가라는 거야.
음.... 막 난 솔직히 귀신 보면 어쩌지ㅠㅠ하고 무서웠었어.....
그 집에 놀러간 날.....
귀신은 개뿔. 이번엔 이불에서 뒹굴거리며 내가 10시간 폭풍숙면.
근데, 언니도 숙면을 취한 거야. 자기 집에서.
이사오고, 처음이었대.
자기 집에서 이렇게 잘 자본 게.
그래서 종종 그 언니네 집에서 자주곤 했는데, 내가 그집서 자는 날마다 언니는 숙면.
단 한 번도 가위를 눌리지 않았대. 매일, 잠만 들었다 싶으면 밤이고 낮이고 가위를 눌리던 사람이.
그렇게 난 그 언니의 총애를 받았었지...*-ㅈ-*
그리고 사실 우리집은 늘 손님으로 복작거려.
울 아부지 친구분들도 밖에서 술드시다가도 우릴집에서 마무리하시려하고,
어머니도 어디서 고스톱치다 꼭 우리집에서 마무리판 벌이고,
내 친구들도 우리집 한 번 놀러오면 자꾸 놀러오려 그러고..
오빠 친구들도 무지 자주 놀러오는 편이었고.
그 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은 다 "편하다"라는 거야.
물론 우리 성격좋으신 어마마마가 계시므로 누가 와도 마음이 편하겠지만
그냥 우리 집에 오면 자기 집보다도 편한 느낌이래.
좀 신기했어.
ㅎㅎㅎ
내가 막 만화 한창 그리거나 그림 그릴 때,
내 친구들이 가끔 나랑 우리집이든 자기네 집이든 어디서든 자게 되면
다들 폭풍숙면.
;ㅁ; 일어나;ㅁ; 놀아줘;ㅁ;
심지어 이 능력은 엠티같은 때에도 발휘되어서..
나랑 방잡고 들어간 과친구들이나 선배들 다 폭풍수면.....
나보고 막 공인 공인형이라고 성추..행은 아니지만 막 다 날 안고자려고 그러고ㅠ
우리집 멍멍이도 나랑 침대에서 맨날 폭풍수면...
아침에 좀 일어나란 말야ㅠㅠ 엄마 출근해야한단 말야ㅠㅠ
(이렇게 아침잠이 많은 개는 처음보개...)
잠을 잘 때, 야한 거 쏙 빼고, 정말 옆에 내가 있으면 잠이 잘온대...;;;;;;;
뭘까 이 능력은..........
데헷. 사실은 나중에 기 수련 할 때 알게 되었어.
왜 그랬는지.
참, 내 손꾸락으로 이런 말 치기도 뭐하지만,
내가 기가 엄청 맑대.
잡귀들이 무서워한다고 하더라.
(이렇게 보면 난 이제 막 또 주군이고.
이래도 주군의 태양, 저래도 주군의 태양이 되는구나....후후후후훗)
그래서 가위잘눌리는 사람은 나랑 있으면 절대 가위눌릴 일은 없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도 단 한번도 가위 눌려본 적은 없어. 그냥 악몽은 좀 꿔봤어도..
(지구 멸망의 대 서사시를 꿈으로 꾼 적 있었어... 나 막 무너지는 빌딩 안에서 죽어보기도 하고..)
지금 만나는 사람도 나랑 잠을 자면 혼자 잘 때보다 훨씬 잘잔대.
후훗.
그리고 울 엄니한테 물려받은 건지 모르겠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파동의 기같은 걸 갖고 있대.
근데 왜 난 안편해ㅠㅠ 왜 난 밤에 맨날 늦게까지 못자냐고ㅠㅠ
어쨋든 잘 모르는 사람인데도 잠 잘오게 하는 사람들 있잖아.
아마 나같은 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해.
아마 주군의 태양의 주군같은 기를 내가 갖고 있는 것 같기도?ㅎㅎㅎㅎ
그래서, 나같은 사람은 절대 귀신을 죽을 때까지 볼 일은 없을 거라 그랬어.
약간 서운하기도 하지만 좋은 거겠지~후훗!
-----------------------주군의 태양 끗.-------------------
홍자매님께서 쓰시는 각본이...
어쩜 이리 막 제 얘기랑 겹친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막 글 쓰다 보니 진짜 혼자 주군의 태양 찍었네요ㅠ
뭐지....ㅠㅠ
막 한국에 있었음 가위 자주 눌리는 분들을 상대로
숙면 도우미 뭐 이런 직업 가졌으면 떼돈 벌었으려나욬ㅋㅋㅋㅋㅋ
근데 요새 진짜 자판을 너무 두드렸는지
(전 그래픽 디자이너라.. 사실 오른 손은 늘 타블렛에 왼손은 쇼트컷을 위해 도울뿐!
이렇게 왼손에 오른손 동시에 자판에 놓고 막 글쓴 적이 처음이에요ㅠㅠ
그래서 더 힘든듯) 오늘은 왼팔이 진짜 돌리지도 못하게 아파오네요ㅠㅠ
지금 이 짧은 글 쓰면서도 얼마나 주물딱댔는지...ㅠㅠ
어제 저녁에 심심해서 30대 이야기판을 들어가봤어요.
요새 엽호판 새글이 별루 없어서ㅠㅠ
근데 어우, 이건 뭐 죄다 쓸데없는 섹드립에 욕설에 쌈박질에....
바로 그냥 엽호판 돌아와서 지후님 이야기나 역주행했어요.......
우리 엽호판님들 너무 양반들이세요.... 진짜 매너 좋으신 듯해요.......
다른 판은 정말 완전 아무리 좋은 글에도 악플이 막 우수수수.....
우린 그러지 마요ㅠㅠ
진짜 엽호판님들......
완전 사랑해요*-ㅈ-*
우리 사랑 이대로만...호호호호
-------------아래 내용은 앱등앱등 돋으니까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가기!!-------------
어차피 사담이니까 엽호판과는 상관 없는 이야기에욤..히힛.
그래도 맨햇응에 있으니까 걍 오늘의 이벤트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려요^^
추석맞이 뉴욕에 사는 친척과 점심한끼 거~하게 먹고 회사에 느즈막히 들어오니..
회사애들이 오늘 애플 스토어에서 난리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퐁 5C가 오늘 출시되었는데 10분만에 솔드아웃되었다 뭐 사람들 애플 스토어 앞에
줄이 길 건너편까지 끝없이 있고 직원들이 새치기를 용납 못하고있더라,
잠깐 자리 비운 사람도 가차없이 끝으로 무섭게 보내더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애플 스토어까지 3분도 안걸리는 거리인지라
이 호기심천국이 발동해서 슈슈슉 갔다와봤어용.
히힛.
오늘도 폰사진이라 구질구질~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애플 스토어 안은 만원이에욤.
여기가 나름 관광지라..ㅠㅠ 관광객 반 + 중국인 반...
중국인들이 애플 신제품 출시 현장엔 진짜 많아요.
단지 이렇게 신삥 폰 사는 사람들 폰은 정작 2G 폴더폰이라는 게 함정...
여기서 물건 사고는 이베이같은데 프리미엄 붙여서 돈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아직도 매장을 그냥 구경하러 들어가려해도 길게 줄을 서서 천천히
내려가야하더라구요..=ㅈ= 이 애플 스토어는 24시간 오픈되어있는 곳이라
느므 관광객이 많아요ㅠㅠ 거기다 이 스토어 바로 뒤엔 FAO Schwarz란 장난감 가게가 있어요.
영화 BIg에서 막 피아노 건반 몸으로 치던 장난감 가게라 늘 관광객이 바글바글해요.
어쨋든 겨우겨우 내려가서 아이퐁 5C를 찾아냈어욤.
음? 왜 사진이 누워서 나오는 거죠?ㅠㅠ
분명 그냥 오픈하면 서 있는데 말이죠...ㅠㅠ
두께나 무게는 5랑 거의 비슷하고,
실제 그립감은 5보다 오히려 반들거려서 좋았네용.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건 얼마나 폰이 빨라졌는가.. 였는데,
지금 제 아이퐁 5를 OS7으로 업글시켜놓고 뭔가 느려진듯 싶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5C는 뭔가 엄청 빠르게 움직이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애플 매장의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인터넷 처리 속도도 비교해본 결과..
5C가 1초 정도 모든 이미지가 빠르게 뜨더라구요...
5도 느린 건 아닌데, 확실히 프로세서가 빨라진 느낌.
심지어 5S는 지금 5보다 네배이상 빨라진다던데;ㅁ;
노트2쓰는 친구가 제 아이퐁써보면 노트보다 많이 느리다고 타박하더라구요ㅠㅠ
흠.
이러든 저러든 전 아직 제 아이퐁 약정의 노예인지라...
내년에 6나오면 사렵니다ㅠㅠ
살짝쿵 빨라진 속도에 탐이 났지만
한국행 비행기표를 사고 전 파산이에요..orz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