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광주시, 대구시, 대전시, 세종시, 울산시, 인천시, 제주도, 충북도 완료 (8/17) : 2012년 12월 19일 오후 3시 상당히 높은 투표율에, 출구조사에서는 문재인후보가 박근혜후보를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인간이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상황을 뒤집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한다" 고 말했던 새누리당 김무성씨가 정말 악마와라도 손을 잡았던 것일까요? 그러나 환타지가 아닌 현실에서 악마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면 너무 샤머니즘 오컬트 아닌가? 그런데 현실세계에서는 실재로 악마의 장비가 존재합니다. 바로 전산조직 전자개표기입니다. 전산조직은 전산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 확인하시고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이런 흑마술 같은 주술이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3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40대 박근혜 44 : 55 문재인 -11%P차 이런데도 나머지 연령대에서 박근혜후보가 역전했다는 것은, 세대간에 양극단적인 편차가 있다는 것이고, 매우 부자연스러운 결과로써, 반드시 재검표 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전산조직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기 때문에, 전산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공직선거법 부칙 5조로 대통령선거등에는 전산조직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그것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개표기가 전산조직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국 252곳중 지금까지 본 187곳 가운데 개표구 평균 미분류표가 5%가 넘은 곳이 무려 55곳입니다. 각 개표구의 미분류율 = 투표구 X N의 평균, 평균 5% 이상이라면, 개표구의 투표구 중 반드시 5%이상 미분류된 경우가 복수로 있습니다. 투표구(예를 들면 [용인수지구 동천동 제1투표구]) < 개표구(예를 들면 [충북충주시] < 선거구(대한민국) 그중 대부분이 박근혜 후보나 문재인 후보에 정확히 기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분류표로 오분류된 것이며, 최종무효표는 0.4%정도의 소수입니다. 그런 불량장비로 개표하면서도 적법절차대로 수개표(2-3사람이 번갈아가며 한장한장 육안으로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심사)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기의 개표효력을 결정공문서에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조달청 기준 오류율 5% 이상은 사용할 수 없는 불량장비입니다. 다. ... 완전한 무효투표표를 제외하고 ... “미인식투표지”로 분류되는 투표지의 수 합계가 총투표지의 100분의 5를 초과해서는 안됨 전국적으로 전자개표기 미분류표(오분류표)가 100만표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오분류가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고, 수개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당락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오분류표 전체 3천만여표 중 3.3%이상) 또한, 혼표가 다량 있는 내용의 개표상황표도 발견했습니다. 전자개표기의 개표부정은 수개표를 제대로 안하는 것으로써 완성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개표를 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수개표를 안하면 공직선거법 178조 위반이기 때문입니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번갈아가며 육안으로 한장한장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 심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법대로는 전자개표기가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하지도 않고(혼표, 정상기표 표를 미분류로 분류) 빠르지도 않은(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수개표 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개표구처럼 수개표시간(위원장공표시각-투표지분류종료시각의 차)이 1929표 5분, 2087표 8분, 1586표 9분이라면 수개표를 하지 않은 증거가 됩니다. 1월 17일 개표시연회때는 수개표 시간이 2,000표 40분 이상 소요되었던 것과 극명하게 대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분류된 점도 전산조작을 의심하게 합니다.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도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습니다. 아래, 17대 대선의 미분류표 분류 분석 샘플과 18대 대선의 미분류표 분류 분석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이 하고 싶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면 일각에서는 대선이 끝난지 9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대선에 불복하는 찌질이 취급을 합니다. 그렇지만 민주시민으로서의 합리적인 의혹이라고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재검표를 안했기 때문에, 변치 않고 의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위처럼 굳센 사람인 것입니다. 의혹을 일소하고 싶었다면, 23만명의 네티즌이 온라인으로 재검표청원에 서명했을때, 재검표를 했었어야 됩니다. 재검표를 피하고, 면피용 개표시연회를 하고, 중앙선관위원장이 퇴임후 편의점 운영하는 소시민이 된 소탈한 사람인 것처럼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니까, 분노와 경악으로 더 집념을 불태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리니지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수백만원짜리 아이템으로 돈벌이를 하고, 온라인 해킹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컴퓨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나라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대통령 선거를 해서 되겠습니까? 정권이 잘하든 못하든지간에 상관 없이 국민은 심판을 못하고 10년마다 보수양당이 정권을 주고 받으면 우리가 아는 헌법 내용처럼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 들러리고 모든 권력이 기득권세력으로부터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나라의 국민은 이상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너무 비참합니다. 일대 기회를 맞아 국민의 역량이 시험대에 있습니다. 이번에 국민의 역량으로 사정없이 엄정하게 심판하고 국민 스스로의 의지로 스스로 구원해서 행복한 나라에서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박근혜씨를 비롯한 그 일당들에게 경고합니다. 국정원 십알단 등 총체적 못된 짓을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야기 나누어보면 개표부정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뻔뻔하게 구는 것에 분노와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리쳐드 닉슨은 책임을 지고 물러날 줄도 알았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고 죽음의 길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 다음은 18대 대선 충청북도 충주시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74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충북충주시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21) - 총 122,824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71,273표(58.02%) : 문재인후보 47,362표(38.56%), +19.46%p(1.50배)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3,656표로, 전체 중(/122,824) 2.97%입니다. - 朴2,289표(62.60%) : 文902표(24.67%)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66+399=465표(12.71%) - 62.60-24.67= +37.93%p(2.53배)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66표 / 군소표전체 600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12.35%?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충북도완료,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85(충북충주시)
광주시, 대구시, 대전시, 세종시, 울산시, 인천시, 제주도, 충북도 완료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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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9일 오후 3시
상당히 높은 투표율에, 출구조사에서는 문재인후보가 박근혜후보를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인간이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상황을 뒤집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한다"
고 말했던 새누리당 김무성씨가 정말 악마와라도 손을 잡았던 것일까요?
그러나 환타지가 아닌 현실에서 악마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면 너무 샤머니즘 오컬트 아닌가?
그런데 현실세계에서는 실재로 악마의 장비가 존재합니다. 바로 전산조직 전자개표기입니다.
전산조직은 전산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 확인하시고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이런 흑마술 같은 주술이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3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40대 박근혜 44 : 55 문재인 -11%P차
이런데도 나머지 연령대에서 박근혜후보가 역전했다는 것은,
세대간에 양극단적인 편차가 있다는 것이고, 매우 부자연스러운 결과로써,
반드시 재검표 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전산조직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기 때문에, 전산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공직선거법 부칙 5조로 대통령선거등에는 전산조직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그것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개표기가 전산조직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국 252곳중 지금까지 본 187곳 가운데 개표구 평균 미분류표가 5%가 넘은 곳이 무려 55곳입니다.
각 개표구의 미분류율 = 투표구 X N의 평균, 평균 5% 이상이라면, 개표구의 투표구 중 반드시 5%이상 미분류된 경우가 복수로 있습니다.
투표구(예를 들면 [용인수지구 동천동 제1투표구]) < 개표구(예를 들면 [충북충주시] < 선거구(대한민국)
그중 대부분이 박근혜 후보나 문재인 후보에 정확히 기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분류표로 오분류된 것이며,
최종무효표는 0.4%정도의 소수입니다.
그런 불량장비로 개표하면서도 적법절차대로 수개표(2-3사람이 번갈아가며 한장한장 육안으로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심사)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기의 개표효력을 결정공문서에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조달청 기준 오류율 5% 이상은 사용할 수 없는 불량장비입니다.
다. ... 완전한 무효투표표를 제외하고 ... “미인식투표지”로 분류되는 투표지의 수 합계가 총투표지의 100분의 5를 초과해서는 안됨
전국적으로 전자개표기 미분류표(오분류표)가 100만표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오분류가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고, 수개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당락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오분류표 전체 3천만여표 중 3.3%이상)
또한, 혼표가 다량 있는 내용의 개표상황표도 발견했습니다.
전자개표기의 개표부정은 수개표를 제대로 안하는 것으로써 완성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개표를 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수개표를 안하면 공직선거법 178조 위반이기 때문입니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번갈아가며 육안으로 한장한장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 심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법대로는 전자개표기가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하지도 않고(혼표, 정상기표 표를 미분류로 분류) 빠르지도 않은(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수개표 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개표구처럼 수개표시간(위원장공표시각-투표지분류종료시각의 차)이
1929표 5분, 2087표 8분, 1586표 9분이라면 수개표를 하지 않은 증거가 됩니다.
1월 17일 개표시연회때는 수개표 시간이 2,000표 40분 이상 소요되었던 것과 극명하게 대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분류된 점도 전산조작을 의심하게 합니다.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도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습니다.
아래, 17대 대선의 미분류표 분류 분석 샘플과 18대 대선의 미분류표 분류 분석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이 하고 싶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면 일각에서는 대선이 끝난지 9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대선에 불복하는 찌질이 취급을 합니다.
그렇지만 민주시민으로서의 합리적인 의혹이라고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재검표를 안했기 때문에, 변치 않고 의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위처럼 굳센 사람인 것입니다.
의혹을 일소하고 싶었다면, 23만명의 네티즌이 온라인으로 재검표청원에 서명했을때, 재검표를 했었어야 됩니다.
재검표를 피하고, 면피용 개표시연회를 하고, 중앙선관위원장이 퇴임후 편의점 운영하는 소시민이 된 소탈한 사람인 것처럼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니까, 분노와 경악으로 더 집념을 불태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리니지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수백만원짜리 아이템으로 돈벌이를 하고, 온라인 해킹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컴퓨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나라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대통령 선거를 해서 되겠습니까?
정권이 잘하든 못하든지간에 상관 없이 국민은 심판을 못하고 10년마다 보수양당이 정권을 주고 받으면
우리가 아는 헌법 내용처럼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 들러리고 모든 권력이 기득권세력으로부터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나라의 국민은 이상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너무 비참합니다.
일대 기회를 맞아 국민의 역량이 시험대에 있습니다.
이번에 국민의 역량으로 사정없이 엄정하게 심판하고
국민 스스로의 의지로 스스로 구원해서 행복한 나라에서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박근혜씨를 비롯한 그 일당들에게 경고합니다.
국정원 십알단 등 총체적 못된 짓을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야기 나누어보면 개표부정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뻔뻔하게 구는 것에 분노와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리쳐드 닉슨은 책임을 지고 물러날 줄도 알았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고 죽음의 길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
다음은 18대 대선 충청북도 충주시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74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충북충주시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21)
- 총 122,824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71,273표(58.02%) : 문재인후보 47,362표(38.56%), +19.46%p(1.50배)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3,656표로, 전체 중(/122,824) 2.97%입니다.
- 朴2,289표(62.60%) : 文902표(24.67%)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66+399=465표(12.71%)
- 62.60-24.67= +37.93%p(2.53배)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66표 / 군소표전체 600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12.35%?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