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기말고사 치기 전 저는 제 친구 한명에게 남자a가 저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었음
제 친구는 친한 남자아이에게 들은건데 남자아이가 따른애들한테 얘기하지말랬으나 저에게 말했음
그때 저는 남자a랑 전혀 친하지도 않고 얘기한번 해본적 없는 진짜 서로 얼굴이름만 아는사이였음 근데 절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음 처음엔 그아이에게 아무관심이 없었으나 그말을 들은지 얼마되지않아서 카톡이 왔음
저는 여자 치고는 게임을 많이하고 잘하는 게임이 많았음 그 남자a는 그런 얘기를 꺼내면서 모두의마블을 하자는 내기를 했으나 처음에는 그 남자아이에게 관심이 없어서 튕궜음 하지만 그아이가 나에게 친하게 지내자고 말을했음 그래서 나는 친하게 지내기로하고 같이 모두의마블도 했음그리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면서 토크온도 하고 그랬음 그러면서 조금씩 친해졌음 어느날 나는 학교에서 우연히 그 아이를 만남 그아이는 사탕을 들고있었는데 나에게 줬음 그러면서 더 친해지고 지나가면 서로 장난을 치는 사이로 발전하면서 나역시 그아이에게 관심을 가졌음 선톡도 오고밤에 톡하다가 잠들어 답을못하면 미안하다고 도배를 나에게 했음. 근데 어느날부터 선톡은 오는데 마지막에 지가 읽씹(읽고씹는행위)을 했음 그러면서 점점 그아이가 나에대한 사랑이 식어가는거 같았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에게 이야기 하나를 들음 내가 좋아하는 그남자a가 어떤 여자b양을 좋아 한다는거 같다는 얘기였음 그때 내친구는 내가 남자a양을 좋아하는지 몰랐음 그래서 얘기를 계속 들어보니 남자a가 여자b에게 팥빙수도 자주고 생일선물도 챙겨주고 제 친구를 대할때랑 여자b를 대할때 표정 부터가 달라진다라는 얘기를 했음 나는 그얘기를 듣고 나혼자 착각을 했던건가 싶었음 근데 나는 남자a와 밤에 만나서 놀고 그랬었음 그때 남자a는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있었음 그러고 게임을 하다가 쉰다고 벤치에 앉아있었던 나의 옆에 앉았음 그러고 나에게 말을 걸었음 그리고 농구를 하면서 내친구 한명과 내가 있으면 공을 남자a가 주웠을때 나에게만 공을 주었음 이게 아마 삼주전 쯤이었을꺼임 근데 나는 이남자a와 서로 좋아하는사람을 밝히기로함 서로서로 먼저 밝혀라밝혀라 하다가 결국 남자a가 먼저밝혔는데 여자b양이 좋다고 말하였음.. 저는 그게 사실인지 확인하기위해 남자a가 좋아하는사람을 알고있는 친구에게 물어봄 근데 그 친구는 남자a의 허락을 맡으면 말해준다했음 나는 근데 그때.너무급해서 그친구에게 나 남자a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좀 말해줄수 없냐고 물었음 근데 여자b가 맞다는거임 그러고 나는 큰 멘붕에 빠졌음.. 여태 나한테.한 행동들은 어장관리였던건가 생각이들음.. 나는 남자a에게 여자b를 언제부터 좋아했냐 물음 근데 4주도 되지않았다고함 나는 남자a가 날좋아한다는 얘기를 육월 말에 들었음 그래서 나는 남자a가 날좋아하다가 여자b를 좋아하게된건가 싶었음 .. 나는 지금 생각중임 남자a를 계속 짝사랑 할것인가 포기할것인가
다른사람이보기엔.이얘기가 유치한진 모르겠지만 중학생인저에게는 매우 힘든 상황임 그때 일만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고 창피함
남자의 어장관리
때는 바야흐로 기말고사 치기 전 저는 제 친구 한명에게 남자a가 저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었음
제 친구는 친한 남자아이에게 들은건데 남자아이가 따른애들한테 얘기하지말랬으나 저에게 말했음
그때 저는 남자a랑 전혀 친하지도 않고 얘기한번 해본적 없는 진짜 서로 얼굴이름만 아는사이였음 근데 절 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음 처음엔 그아이에게 아무관심이 없었으나 그말을 들은지 얼마되지않아서 카톡이 왔음
저는 여자 치고는 게임을 많이하고 잘하는 게임이 많았음 그 남자a는 그런 얘기를 꺼내면서 모두의마블을 하자는 내기를 했으나 처음에는 그 남자아이에게 관심이 없어서 튕궜음 하지만 그아이가 나에게 친하게 지내자고 말을했음 그래서 나는 친하게 지내기로하고 같이 모두의마블도 했음그리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면서 토크온도 하고 그랬음 그러면서 조금씩 친해졌음 어느날 나는 학교에서 우연히 그 아이를 만남 그아이는 사탕을 들고있었는데 나에게 줬음 그러면서 더 친해지고 지나가면 서로 장난을 치는 사이로 발전하면서 나역시 그아이에게 관심을 가졌음 선톡도 오고밤에 톡하다가 잠들어 답을못하면 미안하다고 도배를 나에게 했음. 근데 어느날부터 선톡은 오는데 마지막에 지가 읽씹(읽고씹는행위)을 했음 그러면서 점점 그아이가 나에대한 사랑이 식어가는거 같았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에게 이야기 하나를 들음 내가 좋아하는 그남자a가 어떤 여자b양을 좋아 한다는거 같다는 얘기였음 그때 내친구는 내가 남자a양을 좋아하는지 몰랐음 그래서 얘기를 계속 들어보니 남자a가 여자b에게 팥빙수도 자주고 생일선물도 챙겨주고 제 친구를 대할때랑 여자b를 대할때 표정 부터가 달라진다라는 얘기를 했음 나는 그얘기를 듣고 나혼자 착각을 했던건가 싶었음 근데 나는 남자a와 밤에 만나서 놀고 그랬었음 그때 남자a는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있었음 그러고 게임을 하다가 쉰다고 벤치에 앉아있었던 나의 옆에 앉았음 그러고 나에게 말을 걸었음 그리고 농구를 하면서 내친구 한명과 내가 있으면 공을 남자a가 주웠을때 나에게만 공을 주었음 이게 아마 삼주전 쯤이었을꺼임 근데 나는 이남자a와 서로 좋아하는사람을 밝히기로함 서로서로 먼저 밝혀라밝혀라 하다가 결국 남자a가 먼저밝혔는데 여자b양이 좋다고 말하였음.. 저는 그게 사실인지 확인하기위해 남자a가 좋아하는사람을 알고있는 친구에게 물어봄 근데 그 친구는 남자a의 허락을 맡으면 말해준다했음 나는 근데 그때.너무급해서 그친구에게 나 남자a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좀 말해줄수 없냐고 물었음 근데 여자b가 맞다는거임 그러고 나는 큰 멘붕에 빠졌음.. 여태 나한테.한 행동들은 어장관리였던건가 생각이들음.. 나는 남자a에게 여자b를 언제부터 좋아했냐 물음 근데 4주도 되지않았다고함 나는 남자a가 날좋아한다는 얘기를 육월 말에 들었음 그래서 나는 남자a가 날좋아하다가 여자b를 좋아하게된건가 싶었음 .. 나는 지금 생각중임 남자a를 계속 짝사랑 할것인가 포기할것인가
다른사람이보기엔.이얘기가 유치한진 모르겠지만 중학생인저에게는 매우 힘든 상황임 그때 일만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고 창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