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헤어진 이유가
우리가 사랑했던거에 비하면 너무나도 보잘 것 없는 이유였지만
이렇게 헤어지고 한달이 지나고
난 번호를 바꾸고..
어쩌면 준비된 이별이였던 것 같애
서로 만날 때 만큼은 서로에게 너무나도 충실했고
그거에대한 후회도 전혀 남아있지 않아..
아직도 널 사랑하는 마음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오히려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내 인생에 너무 의미있고 좋은 추억이야..
추억이 되버린거에 가슴은 아프지만...
너도 날 아직 사랑하니까.. 아직은 웃을 수 있어..
제발 날 잊지마.. 나도 안잊을게...
우리 부모님이 널 많이 안좋아 했던건 너도 알고있을거야
그런데 사실 나한테는 그게 번호를 바꾼 가장 큰 이유였어...
우리 많이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계속 반복했잖아.. 이별의 의미가 바래져 버리고 말에대한 책임이 없어져서도 있었지만 사실 부모님의 이유가 가장 컸어..
너랑 함께 할 수록 더 같이있고싶고 평생 같이있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시는거 이길 자신이 없었던건 아니야 근데 부모님 속상하게 만드는거 정말 싫더라...
그렇게 결혼하고 싶다던 내가 이제는
진짜 하기 싫어졌어... 결혼 못할 것 같아...
너랑 했던 이야기들 약속했던 꿈꿨던 그런것들 때매...
곧 너의 생일이지
우린 서로 생일을 항상 챙겨주지 못해서 이번 생일에 몰래 찾아가서 몇시간이고 괜찮으니까 기다렸다가 케익이라도 해주고 오고 싶었는데..
그건 너무 널 힘들게 만드는 내 욕심인것 같아 안하기로 했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의 생일 정말 축하해주고 싶은데... 욕심 부리지 않으려구...
잃은 것에 대한 욕심은 미련밖에 되지 않으니까...
이젠 너의 그늘에서 조금 벗어나려고 노력중인데
너도니..?
근데 평생 마음 속 그늘에 너를 담아두고 살 것 같아
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맙고
널 사랑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보고싶어
아직도 보고싶고 사랑해.. 너도 그런거 알아..
우리가 사랑했던거에 비하면 너무나도 보잘 것 없는 이유였지만
이렇게 헤어지고 한달이 지나고
난 번호를 바꾸고..
어쩌면 준비된 이별이였던 것 같애
서로 만날 때 만큼은 서로에게 너무나도 충실했고
그거에대한 후회도 전혀 남아있지 않아..
아직도 널 사랑하는 마음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오히려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내 인생에 너무 의미있고 좋은 추억이야..
추억이 되버린거에 가슴은 아프지만...
너도 날 아직 사랑하니까.. 아직은 웃을 수 있어..
제발 날 잊지마.. 나도 안잊을게...
우리 부모님이 널 많이 안좋아 했던건 너도 알고있을거야
그런데 사실 나한테는 그게 번호를 바꾼 가장 큰 이유였어...
우리 많이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계속 반복했잖아.. 이별의 의미가 바래져 버리고 말에대한 책임이 없어져서도 있었지만 사실 부모님의 이유가 가장 컸어..
너랑 함께 할 수록 더 같이있고싶고 평생 같이있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시는거 이길 자신이 없었던건 아니야 근데 부모님 속상하게 만드는거 정말 싫더라...
그렇게 결혼하고 싶다던 내가 이제는
진짜 하기 싫어졌어... 결혼 못할 것 같아...
너랑 했던 이야기들 약속했던 꿈꿨던 그런것들 때매...
곧 너의 생일이지
우린 서로 생일을 항상 챙겨주지 못해서 이번 생일에 몰래 찾아가서 몇시간이고 괜찮으니까 기다렸다가 케익이라도 해주고 오고 싶었는데..
그건 너무 널 힘들게 만드는 내 욕심인것 같아 안하기로 했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의 생일 정말 축하해주고 싶은데... 욕심 부리지 않으려구...
잃은 것에 대한 욕심은 미련밖에 되지 않으니까...
이젠 너의 그늘에서 조금 벗어나려고 노력중인데
너도니..?
근데 평생 마음 속 그늘에 너를 담아두고 살 것 같아
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맙고
널 사랑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보고싶어
이런 우리에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