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일주일 중에 가장 신나는 날. ♬오럴터치백(Oral Touchback) 하러 잠깐 다운타운 들렀다가 배고파서 들린 파이브가이즈. :) 파이브가이즈는 햄버거 체인점인데 뉴욕에서도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무엇보다도 오바마 대통령이 즐겨먹어서 일명' 오바마 햄버거'로 더 잘 알려져있다. :) 신문이나 여러 매거진들에서도 많이 소개된 곳이라는 건 내부 인테리어 벽에서 확인할 수 있다.저 밑에 나와있는대로 이곳이 다른 햄버거 체인점들과 특별히 다른 점이 있다면,여기선 얼리지 않은, 신선한 갈은 소고기로 직접 패티를 만들고,햄버거에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예를 들면 양상추, 피클, 토마토, 볶은 양파 등등등. ♬ 일단 주문하려고 줄부터 서고! :) Little Burger : $5.19 / Regular Drink : $2.39 / Redular Fry : $3.99주문받아주시던 왼쪽에 계신 저 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다.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 역시 사람들이 많구나. :) 미리 만들어놓지 않고 주문과 동시에 만들기 때문에 살짝 기다리는 시간이 길긴 하지만, 그사이 땅콩먼저 까먹고 있으면 된다. ㅋㅋㅋ보기엔 그냥 생땅콩(?)처럼 생겼는데 약간 솔티해서 중독성이 있는, 마치 캬라멜콘과 땅콩 그 과자에 들어있는 땅콩이랑 비슷한 맛이 난다. :) 뜨끈뜨끈, 드뎌 우리가 주문한 것도 나오고. :) 와, 좋다좋다. :) 와, 생감자를 바로 썰어 땅콩기름에 튀겨서 더 바삭바삭한 감자튀김.얼핏보면 약간 오버쿡된 느낌도 있지만 덕분에 더 고소하다. 히히. :) 토마토 케첩, 그리고 먹기좋도록 함께 나오는 플라스틱 용기.' 와, 햄버거다! 패티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좋았고, 야채위주의 토핑을 선택했더니 먹는 내내 아삭아삭.외관보다는 안에 들어간 재료들에 더 신경을 쓴듯한 느낌이랄까? 암튼, 신선한 느낌의 햄버거, 굿굿굿! ♬그나저나 너무 배고파서 모니터도 안하고 그냥 몇 컷 찍었더니 사진에 초점이 나간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맛있는거 먹을 때가 제일 좋더라. ♬
[밴쿠버 일기39] 맛있는 오바마 햄버거, 파이브가이즈. (Five Guys)
오늘은 금요일, 일주일 중에 가장 신나는 날. ♬
오럴터치백(Oral Touchback) 하러 잠깐 다운타운 들렀다가 배고파서 들린 파이브가이즈. :)
파이브가이즈는 햄버거 체인점인데 뉴욕에서도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오바마 대통령이 즐겨먹어서 일명' 오바마 햄버거'로 더 잘 알려져있다. :)
신문이나 여러 매거진들에서도 많이 소개된 곳이라는 건 내부 인테리어 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 밑에 나와있는대로 이곳이 다른 햄버거 체인점들과 특별히 다른 점이 있다면,
여기선 얼리지 않은, 신선한 갈은 소고기로 직접 패티를 만들고,
햄버거에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토핑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양상추, 피클, 토마토, 볶은 양파 등등등. ♬
일단 주문하려고 줄부터 서고! :)
Little Burger : $5.19 / Regular Drink : $2.39 / Redular Fry : $3.99
주문받아주시던 왼쪽에 계신 저 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다.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
역시 사람들이 많구나. :)
미리 만들어놓지 않고 주문과 동시에 만들기 때문에 살짝 기다리는 시간이 길긴 하지만, 그사이 땅콩먼저 까먹고 있으면 된다. ㅋㅋㅋ
보기엔 그냥 생땅콩(?)처럼 생겼는데 약간 솔티해서 중독성이 있는, 마치 캬라멜콘과 땅콩 그 과자에 들어있는 땅콩이랑 비슷한 맛이 난다. :)
뜨끈뜨끈, 드뎌 우리가 주문한 것도 나오고. :)
와, 좋다좋다. :)
와, 생감자를 바로 썰어 땅콩기름에 튀겨서 더 바삭바삭한 감자튀김.
얼핏보면 약간 오버쿡된 느낌도 있지만 덕분에 더 고소하다. 히히. :)
토마토 케첩, 그리고 먹기좋도록 함께 나오는 플라스틱 용기.'
와, 햄버거다! 패티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좋았고, 야채위주의 토핑을 선택했더니 먹는 내내 아삭아삭.
외관보다는 안에 들어간 재료들에 더 신경을 쓴듯한 느낌이랄까? 암튼, 신선한 느낌의 햄버거, 굿굿굿! ♬
그나저나 너무 배고파서 모니터도 안하고 그냥 몇 컷 찍었더니 사진에 초점이 나간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맛있는거 먹을 때가 제일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