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특별법의 진실, 페미니즘의 음모

안티페미20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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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은 철저하게 계획된 법안이다.

 

일반 대중들은 실질적 효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는 성매매특별법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아직 모르고 있다.

 

왜 생긴 것인지 의아해하고 있다.

 

성매매를 근절하겠다며 시작한 성매매특별법은 성매매를 근절하지도 못했고 생계형 창녀들을 해외로 쫓아내는 부작용만 초래했다.

 

이 성매매특별법은 페미니즘의 광기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에 불과하다.

 

 

마르크시즘이 부르주아지 계급을 노동자를 핍박하는 적으로 인식하듯이 페미니즘은 남성을 적으로 인식한다.

 

마르크스주의에서 노동자의 단결과 무력을 이용해 부르주아지 계급의 붕괴를 노리듯 페미니즘은 여성의 성과 성 가치관을 무기로 남성들을 공격한다.

 

40년 전 일본에서 유행하던 페미니즘이란 기생충이 정치세력화 실패로 인해 일본에서 쫓겨나 숙주를 한국으로 바꾸게 된 20년 전 일본에서 유행하던 오타쿠, 초식남, 게이 등의 문화가 한국에서 현재 그대로 대물림된 배경이기도 하다. 

 

 

 

 

http://root.or.kr/equality/sex_trade/foreign.htm 

 

2001년 페미니즘이 여성부에 제출한 이 보고서는 자칭 성매매 근절을 위한 보고서로 페미니즘이 얼마나 정확하게 자신의 계획대로 대한민국의 청소년들과 남성, 여성들을 변화시켰는지를 입증한다.

 

또한 일본에서의 실패사례를 통해 자신들의 계획을 철저히 수정했고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는지를 증명한다.

 

이 보고서는 생계형 창녀들이 국외로 도피하게 된다는 것까지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으며 그에 대하여국제공조 없이는 관리가 불가능하다는 핑계까지대고 있다.

 

한국 성매매 여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분노가 극에 달해 있음에도 어떠한 비난의 목소리와 대책의 발표 없이 침묵하는 여성부의 모습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결론에서 현재 여성부의 성매매 대책 입장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므로 사실 상 여성부가 페미니즘과 같이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를 뒤흔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처음부터 성매매 특별법의강력한 시행을 계획하고 목적을 이루어나가는 방식의 이 보고서는 집단의 광기가 얼마나 무모하게 민주주의 국가를 전복시키려고 하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반증이라고 본다. 

 

 

보고서의 내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하면 성매매 여성에 대한 단속은 성매매를 근절시키지 못했으므로 성매수 남성을 강력한 방법으로 단속하면 성매매를 근절할 수 있을 것이라는 비논리적인 페미니즘적 가설로부터 시작된다.

 

비논리적인 비약을 감추기 위하여 세계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의 가설들을 아무런 인과관계 없이 늘어놓고 있으며 페미니스트들 사이의 설문조사와 연구자료, 면담 및 회의 외에는 그 어떠한 학계의 정설이나 논리들도 모두 무시하고 진행된다.  

 

결론은 목적대로

 

1. 성매매 여성의 비범죄화와 국가의 교육과 지원, 사회의 보호를 주장하며

 

2. 성매수 남성의 강력한 처벌과 벌금, 심지어 여경이 성매매 여성인 척 남성을 속여서 성매매를 이끌어내는 함정수사의 방식까지 들이댄다.

 

3. 성매매로 적발된 남성들과 여성들의 교육에 은근슬쩍 민간단체를 밀어넣으며 결론짓는 보고서는 결국 정부의 예산을 페미니즘이 빨아먹기 위한 모기의 수준이다. 

 

 페미니즘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이념을 지키기 위해 주체사상과 함께 가장 먼저 처단해야 할 광기의 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