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연애후 헤어진지 두달만에..얘는 이제 그만기다렸으면 좋겟다네요제가 만나서 얘기할순없냐하니깐 그것도 지금은 불편하다고난 지금이 좋다고 나중에 인연이 닿으면 다시말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인연은 끝이라고 잘지내고 좋은여자만났으면 좋다고 진심이라고 이런식으로 왔네요..친구처럼 지내자니깐 그것도 불편할꺼같다고연인이엿고 오랜기간 사귀었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이런말에 더이상 붙잡을 수가 없더라구요..여태 소홀했던 점도 다 말해보고 사과를 구햇지만 미안할필요없다고 사과할필요없다고 그런거아니라고하고.. 그리고 헤어져있는동안 잘해주고 잘 챙겨주는 남자가생겼다네요..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호감이간다고너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행복빌어주고..여태 정말 고마웠고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학업에 바빠지다보니 널 떠나보내서 미안하다 이런말과잘 지내고 나중에라도 생각나고 그러면 연락해 안녕 이라는말로 끝냈네요..
제가 이렇게 연락하는것도 얘한테 미안한감정만 더 들게할뿐이더군요..일단 포기하고 먼발치에서 지켜보려구요..제 마음은 생각나서 연락하는건데그게 뜻대로 이루어질지.. 마무리는 잘한거맞겠죠..?정말 나중에까지 생각이 끊임없는다면 그때 연락하려구요..시간지나면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겠죠..? 제가 너무 소홀했네요..어휴..얘를 위해 바쁘게 최선을 다하며 살았는데 그게 오히려 멀어지게 하는 행동이였다니.. 다른여자 만나고싶은생각도 별로 안들고 그냥그러네요지금은..행복하면좋겠다는 생각과 잘 안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반반입니다.. 얘의말대로 인연이 있다면 시간이 흘러서라도 만나겠죠??..후(그냥 적당히 만나다가 생각나고 연락했으면 좋겟는데 욕심이겠죠 덤덤하게 받아들이긴하지만 마음한켠이 울컥하네요일단 하던대로 학업에 열중하면서 최선을 다할예정입니다..나중에 시간흘러서 가볍게만났을때 많이 변한모습 보여주고싶어서..)(저희는 서로 제대로된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어린 상태에서 오랜기간만나다보니 얘가 자꾸 설레임이 없고 편안하기만 하다고 이런식으로 고민을 털어놓긴했었습니다. 전 오랜기간 사귀다보면 설레임보단 편안함이 생긴다 이랬는데..가치관을 변화시킬수 없었나봅니다..마음을 수시로 노력해주고 표현해줬어야 했는데..)
저..마무리 잘한거겠죠??
이런식으로 왔네요..친구처럼 지내자니깐 그것도 불편할꺼같다고연인이엿고 오랜기간 사귀었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이런말에 더이상 붙잡을 수가 없더라구요..여태 소홀했던 점도 다 말해보고 사과를 구햇지만 미안할필요없다고 사과할필요없다고 그런거아니라고하고..
그리고 헤어져있는동안 잘해주고 잘 챙겨주는 남자가생겼다네요..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호감이간다고너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행복빌어주고..여태 정말 고마웠고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학업에 바빠지다보니 널 떠나보내서 미안하다 이런말과잘 지내고 나중에라도 생각나고 그러면 연락해 안녕 이라는말로 끝냈네요..
제가 이렇게 연락하는것도 얘한테 미안한감정만 더 들게할뿐이더군요..일단 포기하고 먼발치에서 지켜보려구요..제 마음은 생각나서 연락하는건데그게 뜻대로 이루어질지..
마무리는 잘한거맞겠죠..?정말 나중에까지 생각이 끊임없는다면 그때 연락하려구요..시간지나면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겠죠..?
제가 너무 소홀했네요..어휴..얘를 위해 바쁘게 최선을 다하며 살았는데 그게 오히려 멀어지게 하는 행동이였다니..
다른여자 만나고싶은생각도 별로 안들고 그냥그러네요지금은..행복하면좋겠다는 생각과 잘 안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반반입니다..
얘의말대로 인연이 있다면 시간이 흘러서라도 만나겠죠??..후(그냥 적당히 만나다가 생각나고 연락했으면 좋겟는데 욕심이겠죠 덤덤하게 받아들이긴하지만 마음한켠이 울컥하네요일단 하던대로 학업에 열중하면서 최선을 다할예정입니다..나중에 시간흘러서 가볍게만났을때 많이 변한모습 보여주고싶어서..)(저희는 서로 제대로된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어린 상태에서 오랜기간만나다보니 얘가 자꾸 설레임이 없고 편안하기만 하다고 이런식으로 고민을 털어놓긴했었습니다. 전 오랜기간 사귀다보면 설레임보단 편안함이 생긴다 이랬는데..가치관을 변화시킬수 없었나봅니다..마음을 수시로 노력해주고 표현해줬어야 했는데..)
..시간이 흘러 제마음을 알아주고 생각나는날이오기를..지치게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