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ㅠ9월3일 청주시내 애견 분양샵에서 70일정도된 포메라니안강아지를 비싼값에 분양받앗습니다 분양받아온다음날보니 콧물이줄줄흐르고 아픈것같아서 매장에연락해서 데리고갔더니 가벼운감기라며 약주고 그냥가도된다했습니다그런데도 감기가 낫질않아 9월6일부터 동물병원에 일주일에 세번정도씩델고다녔어요매일감기를달고살더니 어제 못보던 눈꼽끼는 증상이 보여 오늘병원을갓는데 '홍역'이란 결과가나왓습니다....원래 분양받고 15일전에 아프고 죽을시엔 분양자책임이고 15일후엔 모든책임은 보호자에게 책임이잇다고 법에도 나와잇습니다쓰레기같은법으로 소중한생명인 동물들을상업적으로 이용해쳐먹으려는 사람들이 잇다는거에 너무 분하고 제가당햇다는거에 열받네요..인터넷에 여기분양샵을 검색해보니 이미 아픈동물분양받아서 피해본 사람이 상당히많앗습니다 제휴병원은 당연히 못미더워서 감기걸렷을때도 사직동 병원만 수차례 다녓습니다분양받고 15일되던날 홍역증상으로보여 왜이러냐며 분양샵에 갓더니 일시적인증상이고 지금제휴 병원이 추석연휴 때문에쉰다고 추석지나고 오라네요 그럼15일지난후인데 어떡하냐니까 그냥해준다고 지금은 별이상없으니까 지켜보자고 하며 그냥괜찮다고 감기약하나주며 돌려보냇습니다 그러던 오늘 이상한증상때문에 병원가기전 분양샵에 갓더니 이상한영양제를먹이며 그냥감기이고 괜찮다며 감기약하나주고 닭가슴살캔하나주며 또 돌려보냇습니다 근데너무안좋아보여서 돌아가는길에 다니던병원을갓더니 홍역이라네요...전화해서 따지니까 이미15일지낫다고 자기들책임없다고 큰소리치길래 녹음해놓은거 잇다니까 아무소리 못하고 강아지를 데리고오라네요 데리고가면어떻게할거냐니까 자기들이알아서다치료해서준다네요자기들을도대체 뭘믿고 맡기라는건지..그래서 데리고가니까 거기직원여자는 아까감기라고이상없다더니 실실대며 '강아지홍역이래요?'이러면서 '왜돈들여서 거기병원을가셧어요' 이런 쓰레기같은싸가지없는소릴하네요..근데 2,3개월된 강아지가 홍역걸리면 치사율이 90%라네요.......만약10%로의확률로산다고해도 평생장애로가지고살아가야된다네요 그래서의사들도 보호자에게 희망을안주고 기대치를최대한 낮추라고 하는병입니다..근데사장이란사람은 홍역이무슨 감기인거마냥 무조건완치되고 신경안써두 괜찮다며 치료알아서하고 연락드린다고 무성의한 대답만하네요오늘 한번방문하라고해서 율량동에있는 그가게본점을갔습니다사장은자리에없고 환불에대한내용을얘기하니 사장님이저녁이나되야온다고해서 전화연결지금해달라고 몇번을얘기해서야 통화를할수있었습니다환불은절대안된다고해서 그런규율은 맘대로 정해놓고 왜소비자를우롱하냐하니내마음이라고 저에게 그렇게 똑똑하면 고소를하든지 뭘하든지 맘대로하라하고어디어른이얘기하는데 말을다잘라먹고얘기하냐고 나이를들먹입니다저도 이십대후반 먹을만큼나이먹엇고 그사장도 삼십대후반에서 사십대같은데 어디서 고객에게 어른을운운하는지모르겟고환불안해주는거자기맘이라고하는것도 너무어이가없습니다아픈강아지를판거는 사기아니냐하니 자기가 수의사냐고 아픈지안아픈지어떻게아냐고합니다그럼 홍역이라고델고갓을때 강아지들어서이리저리보고 이거 백프로완치되요이런말한거는 뭘보고하는거죠? 자기가수의사도아니면서....강아지도 생명이고 한번분양받으면 한두달키우고버리는게아니라 우리가족으로 십년이상을같이살아야합니다전에같이살던강아지가 사고로죽은적이있어서강아지를앞에두고 환불 교환 이런말하고싶지도않았습니다.그런데 사장의그런태도에 너무화가나고교환해준다하는것도 받고싶지않습니다건강한지안건강한지 자기가수의사도아닌데 어떻게아냐는 사장의말을 뭘믿고 다시분양을받아오나요이럴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5
2개월된강아지분양받았는데 홍역판정받았고 애견샵은 막무가내네요..
끝까지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 ㅠ
9월3일 청주시내 애견 분양샵에서 70일정도된 포메라니안강아지를 비싼값에 분양받앗습니다 분양받아온다음날보니 콧물이줄줄흐르고 아픈것같아서 매장에연락해서 데리고갔더니 가벼운감기라며 약주고 그냥가도된다했습니다그런데도 감기가 낫질않아 9월6일부터 동물병원에 일주일에 세번정도씩델고다녔어요매일감기를달고살더니 어제 못보던 눈꼽끼는 증상이 보여 오늘병원을갓는데 '홍역'이란 결과가나왓습니다....원래 분양받고 15일전에 아프고 죽을시엔 분양자책임이고 15일후엔 모든책임은 보호자에게 책임이잇다고 법에도 나와잇습니다
쓰레기같은법으로 소중한생명인 동물들을상업적으로 이용해쳐먹으려는 사람들이 잇다는거에 너무 분하고 제가당햇다는거에 열받네요..인터넷에 여기분양샵을 검색해보니 이미 아픈동물분양받아서 피해본 사람이 상당히많앗습니다 제휴병원은 당연히 못미더워서 감기걸렷을때도 사직동 병원만 수차례 다녓습니다분양받고 15일되던날 홍역증상으로보여 왜이러냐며 분양샵에 갓더니 일시적인증상이고 지금제휴 병원이 추석연휴 때문에쉰다고 추석지나고 오라네요 그럼15일지난후인데 어떡하냐니까 그냥해준다고 지금은 별이상없으니까 지켜보자고 하며 그냥괜찮다고 감기약하나주며 돌려보냇습니다 그러던 오늘 이상한증상때문에 병원가기전 분양샵에 갓더니 이상한영양제를먹이며 그냥감기이고 괜찮다며 감기약하나주고 닭가슴살캔하나주며 또 돌려보냇습니다 근데너무안좋아보여서 돌아가는길에 다니던병원을갓더니 홍역이라네요...전화해서 따지니까 이미15일지낫다고 자기들책임없다고 큰소리치길래 녹음해놓은거 잇다니까 아무소리 못하고 강아지를 데리고오라네요 데리고가면어떻게할거냐니까 자기들이알아서다치료해서준다네요자기들을도대체 뭘믿고 맡기라는건지..그래서 데리고가니까 거기직원여자는 아까감기라고이상없다더니 실실대며 '강아지홍역이래요?'이러면서 '왜돈들여서 거기병원을가셧어요' 이런 쓰레기같은싸가지없는소릴하네요..근데 2,3개월된 강아지가 홍역걸리면 치사율이 90%라네요.......만약10%로의확률로산다고해도 평생장애로가지고살아가야된다네요 그래서의사들도 보호자에게 희망을안주고 기대치를최대한 낮추라고 하는병입니다..근데사장이란사람은 홍역이무슨 감기인거마냥 무조건완치되고 신경안써두 괜찮다며 치료알아서하고 연락드린다고 무성의한 대답만하네요오늘 한번방문하라고해서 율량동에있는 그가게본점을갔습니다사장은자리에없고 환불에대한내용을얘기하니 사장님이저녁이나되야온다고해서 전화연결지금해달라고 몇번을얘기해서야 통화를할수있었습니다환불은절대안된다고해서 그런규율은 맘대로 정해놓고 왜소비자를우롱하냐하니내마음이라고 저에게 그렇게 똑똑하면 고소를하든지 뭘하든지 맘대로하라하고어디어른이얘기하는데 말을다잘라먹고얘기하냐고 나이를들먹입니다저도 이십대후반 먹을만큼나이먹엇고 그사장도 삼십대후반에서 사십대같은데 어디서 고객에게 어른을운운하는지모르겟고환불안해주는거자기맘이라고하는것도 너무어이가없습니다아픈강아지를판거는 사기아니냐하니 자기가 수의사냐고 아픈지안아픈지어떻게아냐고합니다그럼 홍역이라고델고갓을때 강아지들어서이리저리보고 이거 백프로완치되요이런말한거는 뭘보고하는거죠? 자기가수의사도아니면서....강아지도 생명이고 한번분양받으면 한두달키우고버리는게아니라 우리가족으로 십년이상을같이살아야합니다전에같이살던강아지가 사고로죽은적이있어서강아지를앞에두고 환불 교환 이런말하고싶지도않았습니다.그런데 사장의그런태도에 너무화가나고교환해준다하는것도 받고싶지않습니다건강한지안건강한지 자기가수의사도아닌데 어떻게아냐는 사장의말을 뭘믿고 다시분양을받아오나요이럴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제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