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써보는 올해 아홉수 남자사람입니다 오늘은 남자가여자에게 바라는점이라 주제로 글을한번 써볼까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욕설을하셔도 상관없습니다 ^_^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전 남자친구와 비교 저한테는 3살 어린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키도크고 얼굴도 이쁘고(제주관적임) 애교도 많은 아주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입니다 제가 올해 29살 곧있으면 서른을 바라보는나이죠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경재적인면이나 뭐 그런걸 많이 더 생각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를 그냥 가볍게 만나는게 아니고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는거다 보니 아무래도 좀더 신중하게 만나고있습니다 저의 집안은 부유한 집안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 지금현재 사정상 부모님과 함께하지않고 혼자 서울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혼자 자취를 하면서 학교를 다녔구요 데이트도 하면서 술도 한잔씩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절 만나기 전에 전 남자친구가 연봉도 좋고 부유한집안에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네 물론 과거입니다 근데 제가 한번은 물어봤습니다 전 남자친구랑 내가 비교되지않냐 그랬더니 비교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자존심은 상했지만 뭐 사실이니까요 1년을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전 남자친구하고 근데 지금 여자친구는 그렇게 오래사겨본적이 없었다고합니다 조금만나면 질리고 그랬었다고 하더라구요 과거는 과거이니까 상관은 안하겠지만 솔직히 절 만나고 있으면서 다른남자를 떠올리며 비교를 한다는것에 기분은 좋지 않더라구요 여자분들 비록 비교되고 하더라도 가급적이면 현재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을때에는 다른남자 생각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비참해 지거든요 2. 전 남자친구와의 흔적들 서로 핸드폰을 터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같이 앨범같은건 보면서 지내곤 하죠 얼마전에 여자친구 핸드폰 앨범을 보고있길래 옆에서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살짝 스쳐지나가는 사진이었는데 지금 여자친구하고 전(?) 남자친구하고 뽀뽀하는 사진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전 남자친구랑 지금 제 여자친구랑 이름이 새겨진 쿠션사진도 찍혀있구요 네 물론 과거에 있었던 일입니다 하지만 헤어진지 반년이 지난 지금에도 아직도 그런사진을 간직하고 있다는것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전 별말도 못하고 괜히 과거사진에 열내는 째째한놈 될것 같아서 그냥 아닥(?)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과거인거 다 압니다 앨범 정리를 못해서 못지웠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앨범을 한번씩은 볼텐데 그걸 그대로 놔뒀다는건 무슨 생각인건지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구 저희 커플은 지방에서 올라와서 각자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집에가서 자고 올때도 많습니다 어느날에는 제가 여자친구집에서 자고 저는 그다음날 쉬는날이고 여자친구는 출근을 했습니다 할것도 없어서 대청소를 해준다고 했더니 흔쾌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화장대 바닥 옷정리 빨래 설거지 다 했습니다 제가 원래 청소를 좀 좋아해서요 ^_^ 그러다 양말 서랍장이 좀 열려있길래 양말 정리 할려고 열었더니 남성팬티가 있더라구요 누구껀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나뒀습니다 솔직히 물어보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지금 여자친구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저두 정말 사랑합니다 근데 왜 그런걸...그냥 놔뒀는지 과거를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자꾸 그런게 눈에 보이니 솔직히 짜증도 나고 화도나지만 그래봤자 싸움밖에 더 되니까 그냥 묵묵히 지나갔습니다 여자분들 오래사귀고 정말 사랑했는데 헤어져서 많이 상심하고 슬프고 힘들고 그래서 다 정리도 못하고 하나씩 놓친다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반년동안이나 그런걸 그냥 방치했다는게 참 그렇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3. 전 남자친구의 연락처 2번에 적었던것처럼 쿠션에 이름이 박혀있어서 그전 남자친구 이름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연히 핸드폰을 보게됬는데 메세지가 왔길래 자기야 메시지왔어 이랬더니 그냥 확인만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게됬죠 문자메세지를 보고있는데 그전 남자친구에게 문자로 저랑사귀고 있는 동안에 "점심나가서 연락할께" 라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아직도 전화를 하고있나? 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다음날 전 남자친구 아직 못잊었어? 라고 그냥 한번 물어봤습니다 아니라고 다 잊었다고 다 정리했다고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렇구나 라고 그냥 또 넘어갔습니다 이런글 쓰고있는제가 호구같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있고 과거는 다들있었으니까 그래 뭐 그냥 연락했겠지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모든남자가 그렇다는건 아닌데 전 한번헤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다시 사랑도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제 여자친구가 문제인가요? 아님 여자분들은 다 그런건가요? 참 이렇게 글쓰고 있는 제가 병신같긴 하네요 ... ㅋㅋㅋㅋㅋㅋ 에효 그냥 여자분들한테 한마디 해볼까 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곧있으면 퇴근이네요 퇴근준비해야겠네요...후후후
내 여자친구에게 바라는것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써보는 올해 아홉수 남자사람입니다
오늘은 남자가여자에게 바라는점이라 주제로 글을한번 써볼까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욕설을하셔도 상관없습니다 ^_^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전 남자친구와 비교
저한테는 3살 어린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키도크고 얼굴도 이쁘고(제주관적임)
애교도 많은 아주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입니다 제가 올해 29살 곧있으면 서른을 바라보는나이죠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경재적인면이나 뭐 그런걸 많이 더 생각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를 그냥 가볍게 만나는게 아니고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는거다 보니 아무래도
좀더 신중하게 만나고있습니다 저의 집안은 부유한 집안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 지금현재
사정상 부모님과 함께하지않고 혼자 서울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혼자 자취를
하면서 학교를 다녔구요 데이트도 하면서 술도 한잔씩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절 만나기 전에 전 남자친구가 연봉도 좋고 부유한집안에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네 물론 과거입니다 근데 제가 한번은 물어봤습니다 전 남자친구랑 내가 비교되지않냐
그랬더니 비교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자존심은 상했지만 뭐 사실이니까요 1년을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전 남자친구하고 근데 지금 여자친구는 그렇게 오래사겨본적이 없었다고합니다
조금만나면 질리고 그랬었다고 하더라구요 과거는 과거이니까 상관은 안하겠지만 솔직히 절
만나고 있으면서 다른남자를 떠올리며 비교를 한다는것에 기분은 좋지 않더라구요 여자분들
비록 비교되고 하더라도 가급적이면 현재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을때에는 다른남자 생각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비참해 지거든요
2. 전 남자친구와의 흔적들
서로 핸드폰을 터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같이 앨범같은건 보면서 지내곤 하죠
얼마전에 여자친구 핸드폰 앨범을 보고있길래 옆에서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살짝 스쳐지나가는 사진이었는데 지금 여자친구하고 전(?) 남자친구하고 뽀뽀하는 사진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전 남자친구랑 지금 제 여자친구랑 이름이 새겨진 쿠션사진도 찍혀있구요
네 물론 과거에 있었던 일입니다 하지만 헤어진지 반년이 지난 지금에도 아직도 그런사진을
간직하고 있다는것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전 별말도 못하고 괜히 과거사진에 열내는
째째한놈 될것 같아서 그냥 아닥(?)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과거인거 다 압니다 앨범 정리를
못해서 못지웠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앨범을 한번씩은 볼텐데
그걸 그대로 놔뒀다는건 무슨 생각인건지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구 저희 커플은 지방에서 올라와서 각자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집에가서
자고 올때도 많습니다 어느날에는 제가 여자친구집에서 자고 저는 그다음날 쉬는날이고
여자친구는 출근을 했습니다 할것도 없어서 대청소를 해준다고 했더니 흔쾌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화장대 바닥 옷정리 빨래 설거지 다 했습니다 제가 원래 청소를 좀 좋아해서요 ^_^
그러다 양말 서랍장이 좀 열려있길래 양말 정리 할려고 열었더니 남성팬티가 있더라구요
누구껀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나뒀습니다 솔직히 물어보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지금 여자친구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저두 정말 사랑합니다 근데 왜 그런걸...그냥 놔뒀는지
과거를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자꾸 그런게 눈에 보이니 솔직히 짜증도 나고 화도나지만
그래봤자 싸움밖에 더 되니까 그냥 묵묵히 지나갔습니다 여자분들 오래사귀고 정말 사랑했는데
헤어져서 많이 상심하고 슬프고 힘들고 그래서 다 정리도 못하고 하나씩 놓친다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반년동안이나 그런걸 그냥 방치했다는게 참 그렇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3. 전 남자친구의 연락처
2번에 적었던것처럼 쿠션에 이름이 박혀있어서 그전 남자친구 이름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연히 핸드폰을 보게됬는데 메세지가 왔길래 자기야 메시지왔어 이랬더니 그냥 확인만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게됬죠 문자메세지를 보고있는데 그전 남자친구에게 문자로 저랑사귀고
있는 동안에 "점심나가서 연락할께" 라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아직도 전화를 하고있나?
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다음날 전 남자친구 아직 못잊었어? 라고 그냥 한번
물어봤습니다 아니라고 다 잊었다고 다 정리했다고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그렇구나
라고 그냥 또 넘어갔습니다 이런글 쓰고있는제가 호구같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도 나이가있고
과거는 다들있었으니까 그래 뭐 그냥 연락했겠지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모든남자가 그렇다는건
아닌데 전 한번헤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다시 사랑도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제 여자친구가 문제인가요? 아님 여자분들은 다 그런건가요?
참 이렇게 글쓰고 있는 제가 병신같긴 하네요 ... ㅋㅋㅋㅋㅋㅋ 에효 그냥 여자분들한테 한마디
해볼까 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곧있으면 퇴근이네요 퇴근준비해야겠네요...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