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무서워서 사귀지 못하고있는 케이스..저는 준비가 되있는데 얘는 아닌가봐요만날때마다 저를 좋아해주는게 확 보이는데다른 애들하고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자기감정 숨기고 계속 외롭다고만 하네요이 감정을 그냥 '특별한 친구' 라고만 느끼는거 같기도하고..현실을 받아들일때 멋지게 고백하고싶었는데정말 이대로 '특별한 친구'사이로 남는게 좋은걸까요 61
서로 좋아하는걸 아는데
현실이 무서워서 사귀지 못하고있는 케이스..
저는 준비가 되있는데 얘는 아닌가봐요
만날때마다 저를 좋아해주는게 확 보이는데
다른 애들하고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자기감정 숨기고 계속 외롭다고만 하네요
이 감정을 그냥 '특별한 친구' 라고만 느끼는거 같기도하고..
현실을 받아들일때 멋지게 고백하고싶었는데
정말 이대로 '특별한 친구'사이로 남는게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