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외국에 있어서 8개월 떨어져있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헤어짐을 통보했고..저는 너무 큰 배신감에.. 왜냐면..그땐..남자친구가.. 그냥 사랑이 식었다고만 말했거든요.. 힘든내색 안하고... 그후에..한국에 와서 만났는데.. 그런 오해가 있었기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저희는..1년도 채 못사귀고.. 남친이 군대를 가서.. 더 서로 애절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구.. 정말 평생 같이 할 것만 같았던 그 사람이.. 제가 외국에 있는 동안 군대에 있으면서..많이 힘들었나봐요.. 이겨내겠다고 저를 더 잊고 살아서 그런지.. 다시 만나고서.. 2개월만인데.. 예전같지 않게.. 자꾸 흔들리더라구요.. 중간에 제가 흔들려서.. 심하게 투정을 부려가지고.. 한번 남자친구가 헤어지잔 말 했었는데.. 그때 자기 싫어서 그렇게 투정부리는거 아니냐고 해서.. 전 다시 맘 잡았기에 그런거 아니니까.. 그런소리 하지 말라구..하구 다시 만났어여..그리구.. 제가 헤어질거 같으면 먼저 얘기해달랬더니.. 최근에..며칠 연락 뜸하더니.. 안좋은 생각만 든다며..ㅠㅠ 계속 헤어질 생각만 하는것같고..ㅠㅠ 연락도 바쁘다고 잘 안해주고 그래서.. 제가 놓아준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너무 싫었는데..ㅠㅠ 저번에 만나면서 했던 말중에.. 저에 대한 사랑이..예전같진 않지..하면서.. 자꾸 제게 소홀한 모습만 보이길래..너무 힘들어서 싫었지만..그렇게 말하고 말았어여.. 그런데 헤어지잔 말에 온 답문자가... 미안해...널 너무 사랑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 모르겠다 다 모르겠어.. 내 모든일들로 주위의 모든것들로.. 널 아프게 한것이 가장 싫다.. 미안해.. 다시는 아프지마..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그때도 사랑으로 만나길..나의 첫사랑..고맙고 사랑해.. 이런 내용이에요... 꼭 두근거리는 사랑이 있다고 해서..사귀는건 아니잖아요.. 지금 이 남자.. 잠깐..독립하고 싶은 맘을 착각한걸까요.???... 왜...이렇게 헤어질거면서..고맙고 사랑한단 말을 하는걸까요..ㅠㅠ 다들 처음엔..불타다가..슬슬 이런 시기가 오는것 아닌가요....ㅠㅠ..사귄지 3년이 넘는데.. 이렇게 저버리는 남자친구가..그립고 밉고..아직도 사랑하니까..맘이 너무 아파요..ㅠㅠ.. 이 남자..심리가 뭘까요..ㅠㅠ 남자분들 어떤 심정인지 얘기좀 해주세요ㅠㅠ
헤어질때 사랑한단말..이 남자 심리가 뭘까요..ㅠㅠ
제가..외국에 있어서 8개월 떨어져있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헤어짐을 통보했고..저는 너무 큰 배신감에..
왜냐면..그땐..남자친구가.. 그냥 사랑이 식었다고만 말했거든요.. 힘든내색 안하고...
그후에..한국에 와서 만났는데.. 그런 오해가 있었기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저희는..1년도 채 못사귀고.. 남친이 군대를 가서..
더 서로 애절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구.. 정말 평생 같이 할 것만 같았던 그 사람이..
제가 외국에 있는 동안 군대에 있으면서..많이 힘들었나봐요..
이겨내겠다고 저를 더 잊고 살아서 그런지.. 다시 만나고서.. 2개월만인데..
예전같지 않게.. 자꾸 흔들리더라구요..
중간에 제가 흔들려서.. 심하게 투정을 부려가지고.. 한번 남자친구가 헤어지잔 말 했었는데..
그때 자기 싫어서 그렇게 투정부리는거 아니냐고 해서.. 전 다시 맘 잡았기에 그런거 아니니까..
그런소리 하지 말라구..하구 다시 만났어여..그리구..
제가 헤어질거 같으면 먼저 얘기해달랬더니.. 최근에..며칠 연락 뜸하더니..
안좋은 생각만 든다며..ㅠㅠ
계속 헤어질 생각만 하는것같고..ㅠㅠ 연락도 바쁘다고 잘 안해주고 그래서..
제가 놓아준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너무 싫었는데..ㅠㅠ 저번에 만나면서 했던 말중에..
저에 대한 사랑이..예전같진 않지..하면서..
자꾸 제게 소홀한 모습만 보이길래..너무 힘들어서 싫었지만..그렇게 말하고 말았어여..
그런데 헤어지잔 말에 온 답문자가...
미안해...널 너무 사랑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 모르겠다 다 모르겠어..
내 모든일들로 주위의 모든것들로.. 널 아프게 한것이 가장 싫다.. 미안해..
다시는 아프지마..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그때도 사랑으로 만나길..나의 첫사랑..고맙고 사랑해..
이런 내용이에요...
꼭 두근거리는 사랑이 있다고 해서..사귀는건 아니잖아요..
지금 이 남자.. 잠깐..독립하고 싶은 맘을 착각한걸까요.???...
왜...이렇게 헤어질거면서..고맙고 사랑한단 말을 하는걸까요..ㅠㅠ
다들 처음엔..불타다가..슬슬 이런 시기가 오는것 아닌가요....ㅠㅠ..사귄지 3년이 넘는데..
이렇게 저버리는 남자친구가..그립고 밉고..아직도 사랑하니까..맘이 너무 아파요..ㅠㅠ..
이 남자..심리가 뭘까요..ㅠㅠ 남자분들 어떤 심정인지 얘기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