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올라오고나서부터 동생이 가족과 멀어지고 삐뚤어지는것같아 잡아주고 햇는데도 제자리인것같아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글을 써서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동생이 중1중간고사까지는 다니기싫은 학원 그래도 붙잡고해서 성적이 상위권이엿습니다
그런데 그뒤로 학원을 끊고 놀기에 전념하더니 바닥을 치더군요 그래서 엄마아빠제가 말로 타이르고 해봣는데 돌아오는건 반항이더라구요..
휴일에는 아침에나가서 저녁늦게들어오는게 허다합니다 물론 평일에도 학교끝나고 집에서 옷갈아입고 바로나갓다가 늦게들어오구요 요새는 친구집에서 자주 외박하고 그럽니다 허락도없이 그냥 자기 의사만 표현하고 연락끊습니다.
제가 참다가 화를내거나 하면 바로 카카오스토리같은곳에 욕을쓰며 불만을 표출하구요
그리고 몇시간전 카카오스토리에 친구들과 댓글놀이한걸 봣ㄴ데 친구녀석이 '너 띵있냐?' 라고한 물음에 제동생이 '없어'라고 답햇더라고요
띵..담배겟죠..ㅈ진짜 제동생 착해서 믿고 전혀 그런의심안하고 옷에 담배냄새나도 피시방갓다왓어라고하면 믿고 넘어갓던저인데 너무 충격이크고 심적으로 힘드네요 하..
제가 많이 챙겨주지못하고 같이잇어주지못할 사정이기에 너무 미안하면서도 원망스럽습니다
이러한 동생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춘기 여동생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중학교 올라오고나서부터 동생이 가족과 멀어지고 삐뚤어지는것같아 잡아주고 햇는데도 제자리인것같아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글을 써서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동생이 중1중간고사까지는 다니기싫은 학원 그래도 붙잡고해서 성적이 상위권이엿습니다
그런데 그뒤로 학원을 끊고 놀기에 전념하더니 바닥을 치더군요 그래서 엄마아빠제가 말로 타이르고 해봣는데 돌아오는건 반항이더라구요..
휴일에는 아침에나가서 저녁늦게들어오는게 허다합니다 물론 평일에도 학교끝나고 집에서 옷갈아입고 바로나갓다가 늦게들어오구요 요새는 친구집에서 자주 외박하고 그럽니다 허락도없이 그냥 자기 의사만 표현하고 연락끊습니다.
제가 참다가 화를내거나 하면 바로 카카오스토리같은곳에 욕을쓰며 불만을 표출하구요
그리고 몇시간전 카카오스토리에 친구들과 댓글놀이한걸 봣ㄴ데 친구녀석이 '너 띵있냐?' 라고한 물음에 제동생이 '없어'라고 답햇더라고요
띵..담배겟죠..ㅈ진짜 제동생 착해서 믿고 전혀 그런의심안하고 옷에 담배냄새나도 피시방갓다왓어라고하면 믿고 넘어갓던저인데 너무 충격이크고 심적으로 힘드네요 하..
제가 많이 챙겨주지못하고 같이잇어주지못할 사정이기에 너무 미안하면서도 원망스럽습니다
이러한 동생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