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연애 딱 한번해봣는데 그때 남자친구덕분에 이런 성격이 변하나햇는데 헤어지지 다시 돌아오더군요ㅠ
이제 대학생인데 저도 연애하고싶은데 번호도 주고싶은데 속마음은 그게아닌데 말하고싶은것도 많은데 겉으로 표현도 못하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이러는 날 기다리다가 지쳐 떠나고 고백을 받앗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응! 이러기가 부끄럽고쑥스러워서 생각해볼께 이런식으로 그상황을 일단 피하고나서 연애는해보고싶은데 이제 어떡하지? 카톡으로 뭐라고보내야하지.. 아까 그냥 응이라고할껄 그랫나 하다가 몇일째 고백의 답을 못하니깐 남자는 싫나보구나하고 포기하고...
대학교에서 좋아하는사람 생겼는데 그 사람도 절 좋아하나봐요 근데 그 친구들이 재 철벽녀래 고백해봣자 차일껄 잰 포기해ㅠㅠㅠㅠㅠ고백해도되!!!라고 말하고싶은데 앞니까지 튀어나오는데 말도 못하고!!! ㅠㅠㅠ 바보같죠 저?ㅠㅠㅠ
번호 따일때도 남자가 손뻗으면 나한테 닿을거리에서 달라고하니깐 고개도 못들고 또 그상황이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그상황만 피할려고 죄송해요 하고... 아휴
이런성격 어떻게 못고칠까요?
꽃다운나이에 연애하기 글러먹엇네요ㅠㅠㅠ
댓글로 조언 많이해주세요ㅠㅠ!!!
꼭 고칠겁니당ㅠㅠ
철벽녀란 말 어떡하죠?
전 흔히 말하는 철벽녀라고ㅈ불려요
고등학생때 연애 딱 한번해봣는데 그때 남자친구덕분에 이런 성격이 변하나햇는데 헤어지지 다시 돌아오더군요ㅠ
이제 대학생인데 저도 연애하고싶은데 번호도 주고싶은데 속마음은 그게아닌데 말하고싶은것도 많은데 겉으로 표현도 못하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이러는 날 기다리다가 지쳐 떠나고 고백을 받앗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응! 이러기가 부끄럽고쑥스러워서 생각해볼께 이런식으로 그상황을 일단 피하고나서 연애는해보고싶은데 이제 어떡하지? 카톡으로 뭐라고보내야하지.. 아까 그냥 응이라고할껄 그랫나 하다가 몇일째 고백의 답을 못하니깐 남자는 싫나보구나하고 포기하고...
대학교에서 좋아하는사람 생겼는데 그 사람도 절 좋아하나봐요 근데 그 친구들이 재 철벽녀래 고백해봣자 차일껄 잰 포기해ㅠㅠㅠㅠㅠ고백해도되!!!라고 말하고싶은데 앞니까지 튀어나오는데 말도 못하고!!! ㅠㅠㅠ 바보같죠 저?ㅠㅠㅠ
번호 따일때도 남자가 손뻗으면 나한테 닿을거리에서 달라고하니깐 고개도 못들고 또 그상황이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그상황만 피할려고 죄송해요 하고... 아휴
이런성격 어떻게 못고칠까요?
꽃다운나이에 연애하기 글러먹엇네요ㅠㅠㅠ
댓글로 조언 많이해주세요ㅠㅠ!!!
꼭 고칠겁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