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으로 부터 1년 전? 저희 아버지는 아는 분의 소개를 받고 노가다 같은 일을 하시게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비가와도 비를 맞으 시면서 일을 열심히 하셧어요 ㅠㅠ
그런데 일이 끝나도 돈을 주지 않는 겁니다,,,,
아버지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1년 전? 에 저희 어머니와 우리 3남매를 끌고 그 할아버지 댁에 데리고 가서 사정이 이렇게 저렇게 됫으니 돈을 달라고 사정하고 부탁 까지 드렸는대 거기서 돌아 오는 말이 웃기더군요 법 대로 하라고 .......... 그래서 저희는 어쩔수 없이 노동청에 고발도 햇는데 이런 노동청 ㅡㅡ 해결도 잘 안해주고 (우리 진짜 가정 형편 어렵다고요 ...--)암튼 기다려보라해서 그렇게 1년 2개월이 흘러 갔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에 자고 잇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술을 드셨는지 전화를 하셔서 우리 가족 다 나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어쩔수 없이 세수만 하고 후다닥 택시를 타고 그 할아버지 댁에 가니깐 와 정말 가관이 더군요 ..ㅡㅡ 그 할아버지라는 사람은 자기일 아닌것처럼 모르는 척하고 집을 나갔어요 ㅡㅡ 자기 일이 아니라네요 이제 그 할매랑 이혼 했다고 (사실 이혼 한건 돈을 안주려는 수작 입니다 ) 아무튼 그 할배 이야기 짱나 니깐 여기 까지 하고 그 할머니의 배다른 동생? 분이 잇는데 저희 아버지께 막 새벽 부터 와서 왜이러냐 조 ㅈ 같아서 .... 미친 새끼 씨1발 나가라등등 온갖 욕 까지 하시고 ,,, 휴... 법으로 햇으면 된거 아니냐고 오히려 저희 한테 따지 시더군요 그리고 그집은 자기 집도 아닌데 할머니 동생 집이라고 경찰 부르기전에 나가라고 갈때마다 다른 사람 집이라고하니 참 어이가 없어서... ㅠㅠ 자기도 돈 없다더니 1년전에 없던 에어컨 까지 사고 진짜 빡쳤어요 ㅠㅠ
우리 한테 자기 손자 과자값 단돈 1만원 만 줘도 이렇게안합니다.,,, ㅠㅠ
못받은 돈이 자그만치 550만원 이라구요 ㅠㅠ
아직도 그것만 생각 하면 너무 화가 나네요 .. ㅠㅠ 노동청들은 뭐하냐 ㅡㅡ 이런것도 해결 안해주고 제발 노동청이 볼수잇게 이거 톡되게 해주세요 .. 흑흑
화 가나서 막쓴다고 말이 중간에 안맞은점 죄송합니다......
아 글고 그 할아버지 하는 말이 웃겻어요 돈이 없다는 사람이 돈 70만원 가지고 2주동안 감방 간다 하더군요 그런말 해놓고 자기는 도망가고 이혼해서 아무 상관 없다는 사람이 그 할머니집에서 맨날 자고 먹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노동청 새킈들아 내가 왠만해서 욕 안할라했는데 불쌍한 울아빠 생각 해서 이렇게 적는다 느그들 일 아니라고 알아서 처리 하지 말고 느그들도 자식있고 부모 있고 사랑하는 가족 있으면 사건좀 잘 해결 해주라고 돈 못받는 사람은 무슨죄냐 !! 저런 쓰레기 같은 새끠들 10년이든 20년이든 쳐 넣으라고 ㅠㅠ
읽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지나가던 고딩 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판에 글을 씁니다
말이 안되고 중간에 이상 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도 이해 바래요 ㅠㅠ
그럼 끝까지 읽어 주실 거라 믿고 씁니다
지금 으로 부터 1년 전? 저희 아버지는 아는 분의 소개를 받고 노가다 같은 일을 하시게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비가와도 비를 맞으 시면서 일을 열심히 하셧어요 ㅠㅠ
그런데 일이 끝나도 돈을 주지 않는 겁니다,,,,
아버지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1년 전? 에 저희 어머니와 우리 3남매를 끌고 그 할아버지 댁에 데리고 가서 사정이 이렇게 저렇게 됫으니 돈을 달라고 사정하고 부탁 까지 드렸는대 거기서 돌아 오는 말이 웃기더군요 법 대로 하라고 .......... 그래서 저희는 어쩔수 없이 노동청에 고발도 햇는데 이런 노동청 ㅡㅡ 해결도 잘 안해주고 (우리 진짜 가정 형편 어렵다고요 ...--)암튼 기다려보라해서 그렇게 1년 2개월이 흘러 갔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에 자고 잇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술을 드셨는지 전화를 하셔서 우리 가족 다 나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어쩔수 없이 세수만 하고 후다닥 택시를 타고 그 할아버지 댁에 가니깐 와 정말 가관이 더군요 ..ㅡㅡ 그 할아버지라는 사람은 자기일 아닌것처럼 모르는 척하고 집을 나갔어요 ㅡㅡ 자기 일이 아니라네요 이제 그 할매랑 이혼 했다고 (사실 이혼 한건 돈을 안주려는 수작 입니다 ) 아무튼 그 할배 이야기 짱나 니깐 여기 까지 하고 그 할머니의 배다른 동생? 분이 잇는데 저희 아버지께 막 새벽 부터 와서 왜이러냐 조 ㅈ 같아서 .... 미친 새끼 씨1발 나가라등등 온갖 욕 까지 하시고 ,,, 휴... 법으로 햇으면 된거 아니냐고 오히려 저희 한테 따지 시더군요 그리고 그집은 자기 집도 아닌데 할머니 동생 집이라고 경찰 부르기전에 나가라고 갈때마다 다른 사람 집이라고하니 참 어이가 없어서... ㅠㅠ 자기도 돈 없다더니 1년전에 없던 에어컨 까지 사고 진짜 빡쳤어요 ㅠㅠ
우리 한테 자기 손자 과자값 단돈 1만원 만 줘도 이렇게안합니다.,,, ㅠㅠ
못받은 돈이 자그만치 550만원 이라구요 ㅠㅠ
아직도 그것만 생각 하면 너무 화가 나네요 .. ㅠㅠ 노동청들은 뭐하냐 ㅡㅡ 이런것도 해결 안해주고 제발 노동청이 볼수잇게 이거 톡되게 해주세요 .. 흑흑
화 가나서 막쓴다고 말이 중간에 안맞은점 죄송합니다......
아 글고 그 할아버지 하는 말이 웃겻어요 돈이 없다는 사람이 돈 70만원 가지고 2주동안 감방 간다 하더군요 그런말 해놓고 자기는 도망가고 이혼해서 아무 상관 없다는 사람이 그 할머니집에서 맨날 자고 먹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노동청 새킈들아 내가 왠만해서 욕 안할라했는데 불쌍한 울아빠 생각 해서 이렇게 적는다 느그들 일 아니라고 알아서 처리 하지 말고 느그들도 자식있고 부모 있고 사랑하는 가족 있으면 사건좀 잘 해결 해주라고 돈 못받는 사람은 무슨죄냐 !! 저런 쓰레기 같은 새끠들 10년이든 20년이든 쳐 넣으라고 ㅠㅠ
이거 톡되믄 음성 녹음 해서올릴게요 ...
맘 같아선 그사람들 이름이랑 주소 까지 밝히고 싶지만 휴 참아야겟어요 .....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