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봤는지 모르겠음 옆자리에 가방 떡하니 올려놓고 앉으려고 "가방좀 치워주세요" 하면 무슨 당연한듯이 "자리있다고" 완전 배째라식ㅡㅡ 바로타는것도 아니고 두세정거장 뒤에 타고 이런 아줌마 아저씨들 한두번이 아님 진짜 웃기고 기가차서 나이는 똥으로 먹었는지ㅡㅡ 제발좀 개념좀 챙겼으면 61
지하철에서 가방으로 자리 맡아놓는 아줌마 아저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