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줌마들 놀려먹는게 너무너무 재미납니다20대때 여자 잘못만나서 그 여자한테 시간과 얼마있지도 않은돈을반이상 투자하다보니 이렇게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그래도 떠날 여자는 떠나네요 더럽네요 그년생각해보니 너무 분통하고 돈도 아깝고 여자는 다 요물입니다내생에 첫 여자였는데 신발년우연히 결시친에 들어와 아줌마들 놀리는 글을썻는데너무 잘 낚이고 분노하는 댓글들 보면 꼭 전 여친에게복수하는 기분에 희열감 마저 느껴집니다지금현재제 얼굴보고 다가와 주는 여자도 없고그래도 젊을땐 20대라는게 먹혔지만 이젠 나이가 드니까 근처에만 가도 무슨 바퀴벌레 쳐다보듯 합니다 괜한 자괴감에 빠져 인터넷만 하게 됐는데온라인은 정말 제 세상입니다 밖에 나가면여자들이 저를 벌레보듯 쳐다보는게 너무나 싫습니다밖에 나가는것 보다 여기서 아줌마들 골려먹는게훨씬 재밌습니다 지금 모아놓은 돈도 없습니다삐쩍 말랐구 남자인데 키는161.5이고 배만 볼록합니다통장에 꼴랑 80만원 들어있습니다
저는 진짜 장가 못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