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구한명 죽어야 해결될까요.

같은입장2013.09.22
조회1,933
남편이 4개월째 매일 12시넘어퇴근합니다
12시면 빠른편이고요..

일주일에두번은 새벽3시 4시ㅜㅜ
어떤날은 아침6시에왔다 2시간자고 출근하고..
정말 지옥같은 회사생활한지 4개월째에요..
혹여 죽을까봐..아플까봐..
법에호소라도해보려고 달력에 매일퇴근시간기록합니다.

주말출근은 토일 늘가고요 주말에도 밤12시 넘어옵니다.
연휴5일중 3일출근인데ㅜㅜ

아..어제아침9시에 출근한사람이
아직도 회사에있어요 다음날 오후5시인데..
40시간째 일하고있어요..잠한숨못자고요
못가게한다네요..
심지어 점심도 굶었다네요
평소에도 저녁은 한달에4ㅡ5번은 굶고일해요ㅜㅜ
먹을시간을 안준데요

어떡하면 좋아요..정말 걱정됩니다.

정말싫으네요 이나라 이 빌어먹을회사..
우리나라 아이티..진짜 이대로 지켜볼수밖에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