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친구 검사실까지 따라감. 나중 친구 왈 관장이란걸 했다함 .. 남자 거시기 비스무리한걸 떵꼬에 꼽구 등짐매는 농양통 기능 비스무리한걸로 펌프질을 해서 약을 넣았다고 함.. 끼익 끼익~~\
드뎌 홍구는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나오는데 걸음걸이가 예사롭지 않음.. 몸을 비비 꼬는거 같았음.. 복도에는 대학병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음.. 간호사들도 많음.. ㅋㅋㅋ
홍구는 아무래도 괄약근에 힘을 주고 있는 것 같았음.. 의사가 10분이었나? 암튼 참아야 된다고 친구넘 열심히 괄약근에 힘을 주면 벽을 붙잡고 슬슬걸어가는 순간 친구넘 다리사이로 무슨 물이 줄줄 흐르는 거임. 홍구는 이상을 감지했는지 괄약근에 힘을 주며 슬리퍼를 질질 끌으면 펭귄 비스므리한 걸음걸이로 쏜살같이 화장실을 향해 뛰어감 .ㅋㅋㅋ 축지법을 쓰는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정말웃김 - 내 친구 홍구 관장 체험기 ㅋ
실화임 지금도 생각하믄 배꼽이 아플정도임.
내 불x친구 중에 술을 엄청 좋아하는 넘이 있슴.ㅋ 별명도 그래서 술홍임..
고딩때부터 일주일에 일곱번 술먹었음.
고딩때 집두 많이 나갔었는데 내가 꼰질러서 치킨배달하다 잡혀옴 출석일 수 모자라서 정학이니 머니 할때 담임선생님 (당신 건축과 최고의 미모 여선생임) 구제하여 줌.
다행이 졸업장 탔음. 나도 한목했음. 각설하고....
거의 매일 술퍼 먹는 친구넘이 배가 너무 아파 떵을 보다가 피가 나옴..
몇일째 계속나옴. 결국 건x대학 병원에 입원하게됨..
당연 불x친구인 나님은 손가볍게 병문안을감.. 친구넘 환자복입구 검사받아야고 하여 하루동안 밥못먹구 기다림..
우린 친구 검사실까지 따라감. 나중 친구 왈 관장이란걸 했다함 .. 남자 거시기 비스무리한걸 떵꼬에 꼽구 등짐매는 농양통 기능 비스무리한걸로 펌프질을 해서 약을 넣았다고 함.. 끼익 끼익~~\
드뎌 홍구는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나오는데 걸음걸이가 예사롭지 않음.. 몸을 비비 꼬는거 같았음.. 복도에는 대학병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음.. 간호사들도 많음.. ㅋㅋㅋ
홍구는 아무래도 괄약근에 힘을 주고 있는 것 같았음.. 의사가 10분이었나? 암튼 참아야 된다고 친구넘 열심히 괄약근에 힘을 주면 벽을 붙잡고 슬슬걸어가는 순간 친구넘 다리사이로 무슨 물이 줄줄 흐르는 거임. 홍구는 이상을 감지했는지 괄약근에 힘을 주며 슬리퍼를 질질 끌으면 펭귄 비스므리한 걸음걸이로 쏜살같이 화장실을 향해 뛰어감 .ㅋㅋㅋ 축지법을 쓰는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단. 걸어간 자리에는 흰건더기와 물같은 흔적을 남기고 화장실로 사라짐 ㅋㅋ
다른친구들이랑 보고 배꼽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삼? 베스트 올라감면 2탄도 올려드림 ㅋㅋㅋㅋㅋ
홍구야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