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 하나 남겨놓고 일단 가라고 그러더군요..어이가 없어서... 자세히 살펴보니 신발장 앞에
CCTV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영상을 확인하자고 하니 사장님이 없어서 안된답니다. 얼릉 가라고 슬리퍼 하나 던져 주더군요..(슬리퍼 신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가야됩니다) 너무 화가나서 빨리 사장 불러라 불러서 확인을 해야겠다..그랫더니 전화한번 하더니 안 받는다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가게 밖에서 경찰을 기다리고 있는 도중 어떤 남자 한분이 가게로 들어가시더니 카운터에 앉아 있더군요. 다가가서 사장님이세요? 그랬더니 점장이라고 하더군요. CCTV영상 돌려보고 있더군요..저한테 죄송하다는 한마디 말도 없이...도중에 경찰이 왔습니다. 영상확인을 하니 혼자 식사를 마친 어떤 남성이 제 신발을 꺼내서 신고 가더군요..마치 본인 신발인 것 처럼...슬리퍼 신고 들어와서...
영상 확인 후 점장이 한마디 하더라구요 신발 얼마냐. (제 신발이 15만원 정도 합니다. 리복 퓨리거든요...) 그러더니 10만원 주겠다네요. 예전에 모 TV프로그램에서 이런 판례가 있었다 10만원이면 많이 보상해주는거다 이러더라구요 참나..보상도 보상이지만 본인가게에서 식사도중에 신발 도난당하고 슬리퍼 신고 집에 가야되는 손님한테 사과한번 없고 무조건 돈으로 마무리 지려고 하더라구요. 끝내 사장은 나오지도않고..제 생각엔 그 점장이라는 사람이 사장 같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경찰이 다가오더니 그정도면 보상 많이 받는거라고 그거받고 끝내라 하더군요..너무 화가나서 경찰서에 도난신고 했습니다. 경찰서까지 가서 접수하고 집에가려고 나왔는데 막막하더군요..꼴이 이게 뭔지..결국 택시타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와서 조x루감자탕 홈페이지에 사연을 올렸죠..조x루는 고객의 소리를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이 없더군요..글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보여지지는 않더라구요..뭐하자는건지.. 며칠 후에 그 점장이라는 사람 전화왔습니다. 회사에서 바빠 죽겠는데 전화해서 10만원 이상은 보상 못해주니 어떻게 할거냐며...인터넷 사례 검색해보라고 그러더라구요..와..정말 이게 무슨 경우인지.. 이젠 더이상 참지 못하겠어서 홈페이지에 글을 또 남겼습니다. 난 그 점장이란 사람과 통화하기 싫으니 본사에서 해결해달라. 당신들은 지점만 늘리고 직원 교육은 하지 않느냐. 이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행동이냐.. 일주일넘게 아무소식 없습니다...정말 조x루 감자탕 너무 실망했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런곳에 글 올리는것도 처음이라..어떻게 작성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건 발생한지 한달이 넘었지만 아무런 사과의 말도 듣지 못하고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너무 억울하네요..
조x루 감자탕...
조x루 감자탕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앞 조x루 감자탕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계산 후 나가려고 신발을 찾았지만 신발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입니다) 일하시는 아주머니께 신발이 없다고 얘길했지만
연락처 하나 남겨놓고 일단 가라고 그러더군요..어이가 없어서... 자세히 살펴보니 신발장 앞에
CCTV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영상을 확인하자고 하니 사장님이 없어서 안된답니다. 얼릉 가라고 슬리퍼 하나 던져 주더군요..(슬리퍼 신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가야됩니다) 너무 화가나서 빨리 사장 불러라 불러서 확인을 해야겠다..그랫더니 전화한번 하더니 안 받는다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가게 밖에서 경찰을 기다리고 있는 도중 어떤 남자 한분이 가게로 들어가시더니 카운터에 앉아 있더군요. 다가가서 사장님이세요? 그랬더니 점장이라고 하더군요. CCTV영상 돌려보고 있더군요..저한테 죄송하다는 한마디 말도 없이...도중에 경찰이 왔습니다. 영상확인을 하니 혼자 식사를 마친 어떤 남성이 제 신발을 꺼내서 신고 가더군요..마치 본인 신발인 것 처럼...슬리퍼 신고 들어와서...
영상 확인 후 점장이 한마디 하더라구요 신발 얼마냐. (제 신발이 15만원 정도 합니다. 리복 퓨리거든요...) 그러더니 10만원 주겠다네요. 예전에 모 TV프로그램에서 이런 판례가 있었다 10만원이면 많이 보상해주는거다 이러더라구요 참나..보상도 보상이지만 본인가게에서 식사도중에 신발 도난당하고 슬리퍼 신고 집에 가야되는 손님한테 사과한번 없고 무조건 돈으로 마무리 지려고 하더라구요. 끝내 사장은 나오지도않고..제 생각엔 그 점장이라는 사람이 사장 같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경찰이 다가오더니 그정도면 보상 많이 받는거라고 그거받고 끝내라 하더군요..너무 화가나서 경찰서에 도난신고 했습니다. 경찰서까지 가서 접수하고 집에가려고 나왔는데 막막하더군요..꼴이 이게 뭔지..결국 택시타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와서 조x루감자탕 홈페이지에 사연을 올렸죠..조x루는 고객의 소리를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이 없더군요..글을 작성할 수는 있지만 보여지지는 않더라구요..뭐하자는건지.. 며칠 후에 그 점장이라는 사람 전화왔습니다. 회사에서 바빠 죽겠는데 전화해서 10만원 이상은 보상 못해주니 어떻게 할거냐며...인터넷 사례 검색해보라고 그러더라구요..와..정말 이게 무슨 경우인지.. 이젠 더이상 참지 못하겠어서 홈페이지에 글을 또 남겼습니다. 난 그 점장이란 사람과 통화하기 싫으니 본사에서 해결해달라. 당신들은 지점만 늘리고 직원 교육은 하지 않느냐. 이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행동이냐.. 일주일넘게 아무소식 없습니다...정말 조x루 감자탕 너무 실망했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런곳에 글 올리는것도 처음이라..어떻게 작성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건 발생한지 한달이 넘었지만 아무런 사과의 말도 듣지 못하고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