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의 이야기고요 21살입니다. 조금 길어도 읽어주세요 제 남자친구의 친구들이고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게되면서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친구A가 삼년정도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C라 칭하겠습니다) 그친구는 한살 어리고, 제 친구들과도 삼년이나 되었으니 다들 친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친구A가 C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A가 찼고요 친구A는 C와 헤어지고 전 여자친구와 영화, 연락 등 썸 비슷한걸 타고있었나봐요 C는 헤어지고 친구B가 챙겨주고 자주 놀리고해서 C가 마음이 생겼나봐요 제가볼때는 C가 B를 좋아하는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제 C는 나는 오빠를 좋아하는거같아 라고 얘기를하고 B는 혼란스러워했어요 A와 친한사인데 3년이나 사귄 여자친구가 갑자기 좋다고하니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뭐라고말을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하고요 (그리고 다른 친한친구들한테는 어떻게말해야하나 받아드리기 힘들텐데 하면서요) 그러고있을때 갑자기 A가B한테 전화가 오더니 C한테 들었다 그래 잘되봐라 C는 뭘하는걸 좋아하고 저걸싫어하며 이러면서 잘되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B는 이제 한시름 놓고 혼란스러워 하지는 않아보였는데 B와C가 그렇게해서 일단은 사귀기로 했답니다 친구들한텐 천천히 말하기로하고요 영화를 보러가는중에 손을잡고 가고있었는데 친구가 지나가다 봐서 (그 친구는 얼핏들었지만 자세히는 모르고, 그 상황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상황이었어요) 저한테 전화와서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너는 그걸 가만히 보고있냐 라면서 따지듯이 하더군요 저는 잘못한거 없이 그냥 불똥만 튀었구요 그러고 그 친구가 A한테 전화를 해서 야 B랑 C랑 손잡고 영화보러 가더라 라고 얘기를 했데요 그걸 듣고 친구A는 B야 어디야? 나랑 술한잔할래? 떠 보고 오늘은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너 지금 C랑 영화보러 가지? 라고 얘기해서 B는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 아까 길에서 만난 친구가 말한걸 안거죠 그러고 A는 나를 바보만드냐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행동할수있냐고 얘기를 했고 다른 친구들한테는 자기가 B에게 잘되봐라 한 얘기는 쏙 빼놓은채 길에서 만난 그 친구의 얘기를 듣고 정말 내가 바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한거같아요. 하지만 A가 B에게 C와 잘되봐라 해놓고 갑자기 당당하게 행동할수 있냐느니 하는 행동은 잘못된거아닌가요? C가 B를 좋아하는것과 서로좋아하게되는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않나요? 저는 중간에서 답답하고 복장이 터질것같아요. 판단좀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어도 읽고 판단좀해주세요
제 친구들의 이야기고요 21살입니다.
조금 길어도 읽어주세요
제 남자친구의 친구들이고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게되면서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친구A가 삼년정도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C라 칭하겠습니다)
그친구는 한살 어리고, 제 친구들과도 삼년이나 되었으니 다들 친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친구A가 C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A가 찼고요
친구A는 C와 헤어지고 전 여자친구와 영화, 연락 등 썸 비슷한걸 타고있었나봐요
C는 헤어지고 친구B가 챙겨주고 자주 놀리고해서 C가 마음이 생겼나봐요
제가볼때는 C가 B를 좋아하는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제 C는 나는 오빠를 좋아하는거같아 라고 얘기를하고
B는 혼란스러워했어요 A와 친한사인데 3년이나 사귄 여자친구가
갑자기 좋다고하니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뭐라고말을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하고요
(그리고 다른 친한친구들한테는 어떻게말해야하나 받아드리기 힘들텐데 하면서요)
그러고있을때 갑자기 A가B한테 전화가 오더니
C한테 들었다 그래 잘되봐라 C는 뭘하는걸 좋아하고 저걸싫어하며
이러면서 잘되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B는 이제 한시름 놓고 혼란스러워 하지는 않아보였는데
B와C가 그렇게해서 일단은 사귀기로 했답니다 친구들한텐 천천히 말하기로하고요
영화를 보러가는중에 손을잡고 가고있었는데 친구가 지나가다 봐서
(그 친구는 얼핏들었지만 자세히는 모르고, 그 상황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상황이었어요)
저한테 전화와서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너는 그걸 가만히 보고있냐
라면서 따지듯이 하더군요 저는 잘못한거 없이 그냥 불똥만 튀었구요
그러고 그 친구가 A한테 전화를 해서 야 B랑 C랑 손잡고 영화보러 가더라
라고 얘기를 했데요 그걸 듣고 친구A는 B야 어디야? 나랑 술한잔할래?
떠 보고 오늘은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너 지금 C랑 영화보러 가지?
라고 얘기해서 B는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 아까 길에서 만난 친구가 말한걸 안거죠
그러고 A는 나를 바보만드냐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행동할수있냐고 얘기를 했고
다른 친구들한테는 자기가 B에게 잘되봐라 한 얘기는 쏙 빼놓은채 길에서 만난 그 친구의 얘기를 듣고 정말 내가 바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한거같아요.
하지만 A가 B에게 C와 잘되봐라 해놓고 갑자기 당당하게 행동할수 있냐느니
하는 행동은 잘못된거아닌가요?
C가 B를 좋아하는것과 서로좋아하게되는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않나요?
저는 중간에서 답답하고 복장이 터질것같아요. 판단좀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