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년좀 혼내주세요

156난쟁이똥짜루2013.09.22
조회266
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 중딩이에요.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6살위에언니랑 연년생중3 오빠가 있습니다.
언니랑저는 어렸을때부터 하구싶은걸하면서 부모님이 뒷 바라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좋은대학가서 잘살구있구요 저는어리지만 하고싶은 운동해서 선수를꿈꾸며 잘하구있습니다. 솔직히 제가하는운동은 비용이너무많이듭니다 그래서 뒷바라지해주시는 부모님께 항상감사해요.그리구 철도일찍들었어요.근데오빠는 하고싶은것도없고 그저놀구싶고 소히 일진이에요 담배도피고 술도마시고 오토바이도타구다녀요 제작년에도 사고쳐서 합의금물어주고 진짜 꿈도미래도없는오빠가 불쌍하고한심합니다 오늘 아침에 저는교회에가야되서 집에서일찍나왔습니다 근데오빠한테 톡이 왔어요 여자친구랑 놀게 돈좀빌려달라고 그래서저는 싫다고말햇어요 돈어딧냐길래 엄마한테 맡겨놨다구 거짓말을 첬어요 사실돈은 제방책상위에 빈지갑에 사만원만 숨겨놨는데 오빠가보면 가져갈까봐 숨겨놨어요 근데 집에오니까 지갑체 사라졌어요 저진짜 지금울고있는데 오빠철들게하고 엿매길방법좀알려주세요..ㅜㅠㅠ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