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일입니다.. 휴가를 나온저는..(군생활 5달 남았어요 시간안가 뒈지겟네) 여자친구와 함께 횰머리 ( 사과 머리라구 하나요??)를 하러 서면 미용실로 가는 길이엇습니다.. 날은 너무 푹푹 찌고 정말 짜증나는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팔짱을 계속 끼는 겁니다.. 나: 놔 더워죽긋다 여친: 아~왜 팔짱끼고 걷자 나: 아.. 죽을것만 같애 정말 제발놔줘 응?? 니는 덥지도 않나? 여친:(지패션을 보여주며[나시에 짧은 청반바지]) 별로?? 나: 난 죽을거같애.. 제발놔라 씅내기전에 여친: 싫어!! 나 : 놔라 존말로 할때 여친 : 싫다고 나: 놔라고!!!!!!!!!!!!!!!!!!!!!!!!!!!!!!!!!!!! 이러면서팔을 뿌리쳣는데.. 제 팔꿈치가 여자친구 코에 적중하는겁니다.. (제키는 184 여자친구는 172 였습니다) 코에 맞고.. 그대로 뒤로 기절해서 쓰러지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처음에 장난기가 심한 애여서 장난 치는줄만 아랏는데.. 눈이 위로 올라가고 숨을 안쉬는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 뺨을 치며 "XX아 일어나 ㅠㅠㅠㅠㅠㅠ" 주위에 사람들은 몰리고 ㅠㅠ 아.. 죽겟더라구요 지나가는 행인들은 ㅠㅠ "남자가 여자떄렷다 와 저거바라" 이러고 ㅠㅠ 저는 당황스러워서.. 뺨만 때리고 흔들고 있는데 어느분꼐서 "어서 응급차 부르는게 낫지않아요??" 전 그때서야 119를 불럿습니다 ㅠㅠ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으니까.. 코의 연골위에 뼈에 부러졌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여자친구 휴대폰에 보니까 여친어머니번호랑 아버지 번호가있더라구요 ㅠㅠ 전 떨리는 목소리로 "저 XX이남자친구 XXX라고 하는데 XX이가 지금 XX병원에 입원했어요" ㅠ 이렇게 여자친구 부모님을 불럿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여자친구 부모님을 기다리는데 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받던 여자친구가 꺠는거였씁니다 ㅠㅠ 아푸다며 울고있는데 그렇게 10분이흐르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왔씁니다 ㅠ 저를 보더니 왜이렇게 됫냐고 묻길래 제가 사정을 얘기하니.. 여자친구 아버지 꼐서.. 저의 직업 및 가족관계를 물으시며.. 여자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며 한마디 하시곤 일이있다며 가시더라구요 ㅠㅠ 병원에서는 뼈가 붙어도 연골이 상해서.. 성형수술도 겸해야된다더군요 ㅠㅠㅠ 지금은 여자친구가 코성형 수술을하고 낫기만을 기다리고 잇습니다 ㅠㅠ 아.. 퇴원하면 .. 뭐라고 해야할지.. ㅠㅠ 요새 계속 미안하단 말만 하고 있씁니다 ㅠㅠ 저 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톡커분들.. 돠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를 팔꿈치로 코를찍어 입원 시켯습니다..
3주전 일입니다..
휴가를 나온저는..(군생활 5달 남았어요 시간안가 뒈지겟네)
여자친구와 함께 횰머리 ( 사과 머리라구 하나요??)를 하러
서면 미용실로 가는 길이엇습니다..
날은 너무 푹푹 찌고 정말 짜증나는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팔짱을 계속 끼는 겁니다..
나: 놔 더워죽긋다
여친: 아~왜 팔짱끼고 걷자
나: 아.. 죽을것만 같애 정말 제발놔줘 응?? 니는 덥지도 않나?
여친:(지패션을 보여주며[나시에 짧은 청반바지]) 별로??
나: 난 죽을거같애.. 제발놔라 씅내기전에
여친: 싫어!!
나 : 놔라 존말로 할때
여친 : 싫다고
나: 놔라고!!!!!!!!!!!!!!!!!!!!!!!!!!!!!!!!!!!!
이러면서팔을 뿌리쳣는데..
제 팔꿈치가 여자친구 코에 적중하는겁니다..
(제키는 184 여자친구는 172 였습니다)
코에 맞고..
그대로 뒤로 기절해서 쓰러지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처음에 장난기가 심한 애여서 장난 치는줄만 아랏는데..
눈이 위로 올라가고 숨을 안쉬는 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 뺨을 치며 "XX아 일어나 ㅠㅠㅠㅠㅠㅠ"
주위에 사람들은 몰리고 ㅠㅠ 아.. 죽겟더라구요
지나가는 행인들은 ㅠㅠ "남자가 여자떄렷다 와 저거바라"
이러고 ㅠㅠ
저는 당황스러워서.. 뺨만 때리고 흔들고 있는데
어느분꼐서 "어서 응급차 부르는게 낫지않아요??"
전 그때서야 119를 불럿습니다 ㅠㅠ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으니까..
코의 연골위에 뼈에 부러졌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여자친구 휴대폰에 보니까 여친어머니번호랑 아버지 번호가있더라구요 ㅠㅠ
전 떨리는 목소리로
"저 XX이남자친구 XXX라고 하는데 XX이가 지금 XX병원에 입원했어요"
ㅠ 이렇게 여자친구 부모님을 불럿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여자친구 부모님을 기다리는데
응급실에서 응급치료를 받던 여자친구가 꺠는거였씁니다 ㅠㅠ
아푸다며 울고있는데 그렇게 10분이흐르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왔씁니다 ㅠ
저를 보더니 왜이렇게 됫냐고 묻길래
제가 사정을 얘기하니..
여자친구 아버지 꼐서..
저의 직업 및 가족관계를 물으시며..
여자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며 한마디 하시곤 일이있다며 가시더라구요 ㅠㅠ
병원에서는 뼈가 붙어도 연골이 상해서..
성형수술도 겸해야된다더군요 ㅠㅠㅠ
지금은 여자친구가 코성형 수술을하고
낫기만을 기다리고 잇습니다 ㅠㅠ
아.. 퇴원하면 .. 뭐라고 해야할지.. ㅠㅠ
요새 계속 미안하단 말만 하고 있씁니다 ㅠㅠ
저 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톡커분들.. 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