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직딩남입니다...전자제품 마케팅부서에서 일하고 있고요...회사에 들어온지 4년 되었습니다...처음 회사에 들어올 때에는 부장님이 늘 한결같고,착하신 분 같아서 좋아했습니다...부장님도 저 잘 대해주셨고요...그러나 부장님이 잘 대해주신 것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입사 1년 후... 회사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기 시작하시더니...4년이 되니까... 하루 아침을 욕먹는 것으로 시작해서 욕먹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부모욕도 너무 심하게 하시고요... 군대에서 있을때보다 더한 욕을 얻어먹고... 짤리기 싫어서...억지로 참고... 살고 있습니다...은따까지 시켜서... 요즘 점심도 혼자먹는 중입니다...이상한 소문도 돌고 있답니다...그래도 이겨보려고... 신경정신과 약 투약하면서...힘들게 회사생활 하고 있는데...아파트 14층...이젠 아무 것도 모르겠어요...이게 사는건지...죽는건지...모르겠습니다..............................
부장의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