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동호회 여자랑 시도 때도 없이 밤낮구분없이 사적인 카톡을하며 배우자들 몰래 밤에 바닷가가서 호프마시고...만남을 가졌습니다.이날 평생 편지 한번 따듯한 문자 한통 없던 사람이 하...기가차더군요 생일 축하 편지에.구구절절 카톡내용에...휴...
그러다 폰 비번까지 걸더군요 평생 서로 폰 바왔는데...어느날....
그리고 몇일뒤 가족끼리 화해 겸 펜션을 가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게 뭔일입니까,,가서 폰을 자주보길래 수상해 한번 보았더니 다 자고있는데 그 여자에게 카톡을 보내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휴..추궁하니 친한사이라고 계속 발뺌을 하네요,, 그러다 어찌어찌하다가 그 여자랑 제가 만날까하다 그냥 그여자에게 전화해서 조심해 달라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족 다 모여서 애들앞에서 약속을 하고 문제가 되는 탁구장을 끊으라하니 안된다고하여 또 싸움한 끝에 당분간 탁구장을 안가기로 약속을하고 약속을 안지키면 가족이 원하는대로 해준다하고..뭐 아이들이 커플각서어플을 까는 등 이래저래 일이 해결되는것 같았으나..
어느날 퇴근시간이 한참이 지나도 안오고 전화도 씹고 해서 수상해 커플각서를 확인하니 저 몰래 탁구장간게 들켜서..휴근데 와서 발뺌을 하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그럼 제가 원하는대로 해준다 했으니약속대로 탁구를 끊어달라했습니다. 그러니 안된다며, 또 왜 커플각서를 깔아 위치추적하냐고,,또 실랑이하고 시댁에가서 애기하고 도와달라해도 남자여자 그럴수 있다하고 집에 가라하더군요 커플각서도 본인이 동의 해서 깐건데 자기는 모르쇠랍니다 일만 생기면 모르쇠 무슨 청문회도 아니고.. 한참을 실갱이 하다가 가족이냐 탁구냐해서 물으니,,탁구랍니다 , 가족은, 탁구도 포기못한다, 고로 탁구.....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래서 홧김에같이 법원가서 이혼서류가져와서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탁구냐 가족이냐 탁군 죽어도 포기 못한답니다 그럼 서류에 사인하라하니 세상에 진짜로 싸인까지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가족포기하느냐고 하니 약속은 어기라고 있는거아니냐면서 이 약속가지고 우리가 이혼까지 해야되느냐네요.. 가족앞에서 철썩같이 약속을하고 믿음을 주었건만,,,,
그러다 집을 나가니 마느니 또 싸움을하고,, 애들이 울며불며
마지막으로 합의를 보자 해서 제가 1년 유예기간 갖고 탁구를 쳐달라 하니 6개월밖에 고집못하겠다네요 그러다 자기가 1년 유예기간을 말하길래 , 그럼 우리도 양보해서 1년뒤엔 일주일에 3번 하루 세시간 치도록 했읍니다. 그랬더니 차라리 문제의 그 탁구장에 한달에 한번 가게 해달라는 겁니다 정말 탁구 못치면 죽는다는 사람 맞나요 전 신랑이 탁구 땜이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그건 못한다 하고 대충 합의를 도출햇습니다
탁구장 가되, 모임이나 시합같은 여자들 관련되는 일들을 절대 하지 말라. 커플각서어플도일년후에 깔겠다.
이렇게 합의를 보고 공증까지 받으려 공증각서를 작성했습니다.같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당장 공증하러가자니까 뭐가 그리 급하노 추석지나고 가자해서 그러기로했습니다
근데 추석이 지나고 또, 갑자기 1년뒤 모임과 시합은 가야한다. 라고 하네요..왜 그때 얘기안했냐하니 그냥 맘속으로 저건 아니다 라고 생각했지. 공증각서에 모임, 시합적힌건 지우라하네요..
그리고 커플각서는 절대 깔지말라하고,,,자기가 떳떳하고 캥기는게 없는데 왜 그럴까요..
휴,,그냥 싫다네요... 심심하면 도장찍자는 소리, 집나가겟다는 소리 이젠 지겹습니다
아니 탁구가 그렇게 좋다는 사람한테
지금 문제되는 탁구장 제외하고 딴 탁구장 다녀라해도 싫다...(회비가싸고 아는사람이 많다나...)
유예기간 풀고 일주일에 한번 낼부터라도 당장 가라는 데도, 모임&시합안보내주면 안된다..
휴...결국 집나가겠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이네요..그렇게 탁구치는게 좋은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주는데도 이런반응을 보이는건 .... 정말 탁구가 좋다는 사람 반응이 맞나요..
선수도 아니고 그냥 즐기는 수준인데도..이렇게까지 .이혼은 몬한다해서 애들 결혼때까지 별거하자하니 급여통장도 자기가 가져가야겠답니다.자기가 버니까 가져가야한다네요
별거하면 원룸값에 한달급여의 1/3.상여금 1/3 일년 급여 인상분등 다 가져가라해도 모자라서 통장을 들고 가야한답니다.화나면 직장 때려치운다 무슨 벼슬입니까 ? 모든 가장의 기본아닌가요
친권은 포기해도 돈이랑 탁구는 포기 못한다는 남편 어찌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전 종갓집 며느리에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동생 병수발,제사에 묘사까지
해도해도 끝이 없는데 신랑은 신경도 안쓰고 저러고 다닙니다.동창회 여자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그것도 일년이 넘어요...휴 동창회가면 누가 잡아 먹나요 왜 거짓말하고 다니고 몰래 그 것도 한여자랑 것두 안 수상합니까? 카톡내용도 여자는 별거 아닌데 혼자 애걸복걸수준입니다
약속은 철썩같이하고 헌신짝버리는거보다 잘합니다
자기는
여자문제도 정말 아무 그런 마음은 없다. 정말로 순수한 마음이였다.
아무생각없이 나간거다...
아니 도대체 어찌해야 말이 통할까요 이사람..정말 이런 문제로 이렇게까지 해야되는지..제가 오버하는 건가요,..지금 쓰는거 남편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친권포기에 대해서 또.가족이야 탁구장이냐 하길래 처음엔 탁구도 포기못한다, 쳐야한다했습니다...그러다 마누라가 ``말을 왜 그리하노 탁구도 가족도 포기 못한다 해야하는거 아니가`
그래서`` 맞다 내말이 그말이다 가족이건 탁구건 다 포기못한다` 했어요. 지가 듣기는 가족포기라하네요. 그러면서 이혼뿐이래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탁구장문제도 1년유예 기간동안 탁구장 안가고 유예기간끝나고 다른탁구장가면됐지 거기서 모임이나 자체시합 또 생활체육탁구대회 등은안된다니 이 무슨말이되나요. 모임이나시합은 매일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시합은1년에 한두번 있는데..
그리고 모임 문제관련해서는 이혼은안된다하니 그러면 별거하제요. 그래서 제가 먼저 통장은 내가 관리 하겠다 했어요. 참고로 제가 집을 나간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지금까지 집사람이 관리함) 문자 관련해서는 솔직히 인정합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했고요.
공증각서관련해서는 인정못합니다. 각서을쓸때 물론 같이 있었지만 일부 내용에 관해선 OK 싸인한 것도 아니고 알아서 해라 했지요 공증각서 정말로 합의하에 작성이 쉽게 되는게 아닌데 말이죠. 탁구장도 내일이라도 당장유예기간풀어주고 일주일에 한번만가래요. 싫다 했어요
그리고 커플각서(위치추적)어플을 깐데요 모임시합은 배제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저는그렇게는 못한다했어요.
친권은 포기해도 돈이랑 탁구는못한다? 한참 옥신각신할때 한말이었고 곧바로는 아니지만...나중엔 수정했습니다. 화가 나서 한말이지 진심은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사람 고생한다는거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집안일을 돕고있지만 그 돕는다는게 가끔 설거지나 청소해주는 거지만... 자기맘에는안들수도있지요 그런데 신경안쓴다하는말 정말로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집사람이 너무과민하게 받아들여서 너무나 힘듭니다.
그리고 도장찍자 집나간다 하는소리 처음엔 제가 먼저했습니다..그리고 나중에는 서로 쌍방같이했고요. 진짜 이런일로 헤어져야하나요? 아니면 같이 살아야 하나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동창회관련해서는 초등학교 모임에 몇번나간것이 무슨죄가되나요 한여자와통화했다는거너무심하네요 남친과연락하고문자도했는데 이무슨말입니까 물론 집사람이동창회가는거싫어해서몰래갔지만요.
(필독)내말좀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8년차 주부입니다.
너무답답해서 여기 글을 남겨 조언좀 얻으려합니다
퇴근 땡 하면 집에오고 하던 사람이 시간여유가 생기자 취미로 탁구를 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더니 아예 탁구장에서 2-3시간에서,,최다 5시간까지
거의 맨날살았읍니다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잔소리도 했읍니다
제발 운동삼아 적당히 하라고 ...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동호회까지 가입하여 대회다 뭐다 사람들과 어울리기시작하였읍니다
그러다 동호회 여자랑 시도 때도 없이 밤낮구분없이 사적인 카톡을하며 배우자들 몰래 밤에 바닷가가서 호프마시고...만남을 가졌습니다.이날 평생 편지 한번 따듯한 문자 한통 없던 사람이 하...기가차더군요 생일 축하 편지에.구구절절 카톡내용에...휴...
그러다 폰 비번까지 걸더군요 평생 서로 폰 바왔는데...어느날....
그리고 몇일뒤 가족끼리 화해 겸 펜션을 가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게 뭔일입니까,,가서 폰을 자주보길래 수상해 한번 보았더니 다 자고있는데 그 여자에게 카톡을 보내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휴..추궁하니 친한사이라고 계속 발뺌을 하네요,, 그러다 어찌어찌하다가 그 여자랑 제가 만날까하다 그냥 그여자에게 전화해서 조심해 달라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족 다 모여서 애들앞에서 약속을 하고 문제가 되는 탁구장을 끊으라하니 안된다고하여 또 싸움한 끝에 당분간 탁구장을 안가기로 약속을하고 약속을 안지키면 가족이 원하는대로 해준다하고..뭐 아이들이 커플각서어플을 까는 등 이래저래 일이 해결되는것 같았으나..
어느날 퇴근시간이 한참이 지나도 안오고 전화도 씹고 해서 수상해 커플각서를 확인하니 저 몰래 탁구장간게 들켜서..휴근데 와서 발뺌을 하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그럼 제가 원하는대로 해준다 했으니약속대로 탁구를 끊어달라했습니다. 그러니 안된다며, 또 왜 커플각서를 깔아 위치추적하냐고,,또 실랑이하고 시댁에가서 애기하고 도와달라해도 남자여자 그럴수 있다하고 집에 가라하더군요 커플각서도 본인이 동의 해서 깐건데 자기는 모르쇠랍니다 일만 생기면 모르쇠 무슨 청문회도 아니고.. 한참을 실갱이 하다가 가족이냐 탁구냐해서 물으니,,탁구랍니다 , 가족은, 탁구도 포기못한다, 고로 탁구.....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래서 홧김에같이 법원가서 이혼서류가져와서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탁구냐 가족이냐 탁군 죽어도 포기 못한답니다 그럼 서류에 사인하라하니 세상에 진짜로 싸인까지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가족포기하느냐고 하니 약속은 어기라고 있는거아니냐면서 이 약속가지고 우리가 이혼까지 해야되느냐네요.. 가족앞에서 철썩같이 약속을하고 믿음을 주었건만,,,,
그러다 집을 나가니 마느니 또 싸움을하고,, 애들이 울며불며
마지막으로 합의를 보자 해서 제가 1년 유예기간 갖고 탁구를 쳐달라 하니 6개월밖에 고집못하겠다네요 그러다 자기가 1년 유예기간을 말하길래 , 그럼 우리도 양보해서 1년뒤엔 일주일에 3번 하루 세시간 치도록 했읍니다. 그랬더니 차라리 문제의 그 탁구장에 한달에 한번 가게 해달라는 겁니다 정말 탁구 못치면 죽는다는 사람 맞나요 전 신랑이 탁구 땜이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그건 못한다 하고 대충 합의를 도출햇습니다
탁구장 가되, 모임이나 시합같은 여자들 관련되는 일들을 절대 하지 말라. 커플각서어플도일년후에 깔겠다.
이렇게 합의를 보고 공증까지 받으려 공증각서를 작성했습니다.같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당장 공증하러가자니까 뭐가 그리 급하노 추석지나고 가자해서 그러기로했습니다
근데 추석이 지나고 또, 갑자기 1년뒤 모임과 시합은 가야한다. 라고 하네요..왜 그때 얘기안했냐하니 그냥 맘속으로 저건 아니다 라고 생각했지. 공증각서에 모임, 시합적힌건 지우라하네요..
그리고 커플각서는 절대 깔지말라하고,,,자기가 떳떳하고 캥기는게 없는데 왜 그럴까요..
휴,,그냥 싫다네요... 심심하면 도장찍자는 소리, 집나가겟다는 소리 이젠 지겹습니다
아니 탁구가 그렇게 좋다는 사람한테
지금 문제되는 탁구장 제외하고 딴 탁구장 다녀라해도 싫다...(회비가싸고 아는사람이 많다나...)
유예기간 풀고 일주일에 한번 낼부터라도 당장 가라는 데도, 모임&시합안보내주면 안된다..
휴...결국 집나가겠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이네요..그렇게 탁구치는게 좋은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주는데도 이런반응을 보이는건 .... 정말 탁구가 좋다는 사람 반응이 맞나요..
선수도 아니고 그냥 즐기는 수준인데도..이렇게까지 .이혼은 몬한다해서 애들 결혼때까지 별거하자하니 급여통장도 자기가 가져가야겠답니다.자기가 버니까 가져가야한다네요
별거하면 원룸값에 한달급여의 1/3.상여금 1/3 일년 급여 인상분등 다 가져가라해도 모자라서 통장을 들고 가야한답니다.화나면 직장 때려치운다 무슨 벼슬입니까 ? 모든 가장의 기본아닌가요
친권은 포기해도 돈이랑 탁구는 포기 못한다는 남편 어찌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전 종갓집 며느리에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동생 병수발,제사에 묘사까지
해도해도 끝이 없는데 신랑은 신경도 안쓰고 저러고 다닙니다.동창회 여자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그것도 일년이 넘어요...휴 동창회가면 누가 잡아 먹나요 왜 거짓말하고 다니고 몰래 그 것도 한여자랑 것두 안 수상합니까? 카톡내용도 여자는 별거 아닌데 혼자 애걸복걸수준입니다
약속은 철썩같이하고 헌신짝버리는거보다 잘합니다
자기는
여자문제도 정말 아무 그런 마음은 없다. 정말로 순수한 마음이였다.
아무생각없이 나간거다...
아니 도대체 어찌해야 말이 통할까요 이사람..정말 이런 문제로 이렇게까지 해야되는지..제가 오버하는 건가요,..지금 쓰는거 남편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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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입니다.
친권포기에 대해서 또.가족이야 탁구장이냐 하길래 처음엔 탁구도 포기못한다, 쳐야한다했습니다...그러다 마누라가 ``말을 왜 그리하노 탁구도 가족도 포기 못한다 해야하는거 아니가`
그래서`` 맞다 내말이 그말이다 가족이건 탁구건 다 포기못한다` 했어요. 지가 듣기는 가족포기라하네요. 그러면서 이혼뿐이래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탁구장문제도 1년유예 기간동안 탁구장 안가고 유예기간끝나고 다른탁구장가면됐지 거기서 모임이나 자체시합 또 생활체육탁구대회 등은안된다니 이 무슨말이되나요. 모임이나시합은 매일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시합은1년에 한두번 있는데..
그리고 모임 문제관련해서는 이혼은안된다하니 그러면 별거하제요. 그래서 제가 먼저 통장은 내가 관리 하겠다 했어요. 참고로 제가 집을 나간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지금까지 집사람이 관리함) 문자 관련해서는 솔직히 인정합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했고요.
공증각서관련해서는 인정못합니다. 각서을쓸때 물론 같이 있었지만 일부 내용에 관해선 OK 싸인한 것도 아니고 알아서 해라 했지요 공증각서 정말로 합의하에 작성이 쉽게 되는게 아닌데 말이죠. 탁구장도 내일이라도 당장유예기간풀어주고 일주일에 한번만가래요. 싫다 했어요
그리고 커플각서(위치추적)어플을 깐데요 모임시합은 배제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저는그렇게는 못한다했어요.
친권은 포기해도 돈이랑 탁구는못한다? 한참 옥신각신할때 한말이었고 곧바로는 아니지만...나중엔 수정했습니다. 화가 나서 한말이지 진심은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사람 고생한다는거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집안일을 돕고있지만 그 돕는다는게 가끔 설거지나 청소해주는 거지만... 자기맘에는안들수도있지요 그런데 신경안쓴다하는말 정말로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집사람이 너무과민하게 받아들여서 너무나 힘듭니다.
그리고 도장찍자 집나간다 하는소리 처음엔 제가 먼저했습니다..그리고 나중에는 서로 쌍방같이했고요. 진짜 이런일로 헤어져야하나요? 아니면 같이 살아야 하나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동창회관련해서는 초등학교 모임에 몇번나간것이 무슨죄가되나요 한여자와통화했다는거너무심하네요 남친과연락하고문자도했는데 이무슨말입니까 물론 집사람이동창회가는거싫어해서몰래갔지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