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애가있는데

1802013.09.23
조회126

그냥 편한대로 쓸게요

좋아하는애가 있음 ㅇㅇ
좋아한지 좀 됬는데 알고지내면서
드라마틱보다는 어설프지만 여러사건이 있엇고
그사건으로 연락이 없어지고
생일때 측하한다는 매세지로
다시 연락하게됬어요


잠깐 연락은 하지 않았지만
전 아직 마음에 있엇고
우연찮게 같은 직장다니게됬음

회사도 어색 여자애랑 저랑도 어색했지만
회사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몇일 출퇴근 같이하고 밥 같이 먹고
시간이 지나면서 직장동료들이랑 나눠지게됨

그냥저냥 동료들이랑 나눠지다보니
인사도 그냥 보면 인사하는정도?
가끔 여자애가 와서 말시키면 잠깐 얘기하구
일하다 눈 마주치면 서로 뚫어저라 처다보고
이정도 뿐 별 다른 진행은 없었는데

그냥 마음이 가는건지 자꾸 신경쓰이구
처다보게되고 뭐하는지 궁금하고 이러길래
내가 아직 얘를 좋아하는군아 생각하다가
몇일전 동료들이랑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가
혼자 삘에 꽂혀 톡으로 아직 너좋아한다 말해버림..
월래는 얼굴보며 말할러했으나 여자애가
잠드는바람에 타이밍 놓치고 톡으로 얘기..
답장은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지금 까지 회사에서조차 눈도 마주치지않는 상황 이에요
여기서!


하루종일서서 일하다보니
발바닥이 많이 뜨겁고 아프다고 하길래

그래서 군대 행군 할때 쓰던 스킬
양말 갈아신기를 알려주면서
양말을 사줄려고 하는데

양말따위 괜찮겟죠?

제가 한소심하는데
좀 변할려고 노력중입니다.
기냥 저냥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