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집에찾아간지이틀ㅉㅐ...

ㅂㄱㅅ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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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너네집앞을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생각들이들더라...
ㄴㅣ한테 너무많이 미안해서
집앞에까지 찾아갔지만 차마
연락한통못하는 내가 너무싫다...
그동안 니한테 너무 막대하고 막말하고
화도 주체못한거...그거 진짜 너무어리석고
다큰줄만 알았던 내가 너무 어린짓을 한거같네..
그래도 집에 가만히 있는거보다 너희동네에 니랑갔던곳들 돌아다니는게 훨씬 마음이 편하네...진짜 돌이킬수없는걸까...내가 지금부터 잘한다해도 두번다신 안믿어줄 니인걸 알기에 섣불리 연락도 못하겠다....너무 힘든데..진짜 눈물밖에 안나오는데...어떻게해야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