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 없이도 잘살아간다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는데 내 맘속에 묻혀있던 니가 문득 수면위로 떠오를때가 있다. 그럴때면 다시 가라앉기까지 참 힘들게 살아간다 니 생각으로, 우리 그때 생각으로 잠도 안오고 추억의 장소에 혼자 찾아가서 앉아있다오고... 니가 나에게있어서 이렇게 영향력있는 존재구나 라는걸 다시금 깨닫고 나는 왜 너에게 그런 존재가 되지못했는지.. 너도 나처럼 이렇게 나를 그리워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냥 보고싶다 미치도록.. 곧 날은 추워질테고 그럼 더 많이 보고싶어지겠지 711
잘지내는지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는데
내 맘속에 묻혀있던 니가
문득 수면위로 떠오를때가 있다.
그럴때면 다시 가라앉기까지
참 힘들게 살아간다
니 생각으로, 우리 그때 생각으로
잠도 안오고 추억의 장소에 혼자 찾아가서
앉아있다오고...
니가 나에게있어서 이렇게 영향력있는 존재구나
라는걸 다시금 깨닫고
나는 왜 너에게 그런 존재가 되지못했는지..
너도 나처럼 이렇게 나를
그리워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냥 보고싶다 미치도록..
곧 날은 추워질테고 그럼 더 많이 보고싶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