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2년간 열렬히사랑하고 함께했던 그사람을 부모님의 반대로 떠나보내습니다. 부모님 문제만없었다면 저희는 아무문제도없었는데..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서로를 마지막사랑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그리고한달이 지났습니다. 하루에도몇번씩 그사람을 찾고 그리워하고 여전히 너무사랑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매몰차고 냉정하게 연락한번하지않은건 이런한통의 문자가 서로를 더 힘들게한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입니다. 주위에서 하는얘기는.. 부모님말 틀린것하나없다 지금은힘들어도 언젠가는 이해할거라는 얘기와 그런문제로 헤어지는것만큼 바보같고 미련한사람은없다 부모가 인생대신 살아주지않는다는얘기였습니다. 지금.. 저는 더 늦기전에 그사람에게 달려가야할까 온통 그생각뿐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3
더늦기전에 돌아가는게맞을까
부모님의 반대로 떠나보내습니다.
부모님 문제만없었다면 저희는 아무문제도없었는데..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서로를 마지막사랑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그리고한달이 지났습니다.
하루에도몇번씩 그사람을 찾고 그리워하고
여전히 너무사랑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매몰차고 냉정하게 연락한번하지않은건
이런한통의 문자가 서로를 더 힘들게한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입니다.
주위에서 하는얘기는..
부모님말 틀린것하나없다 지금은힘들어도 언젠가는 이해할거라는 얘기와
그런문제로 헤어지는것만큼 바보같고 미련한사람은없다 부모가 인생대신 살아주지않는다는얘기였습니다.
지금.. 저는 더 늦기전에 그사람에게 달려가야할까 온통 그생각뿐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