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여기는 아르바이트라해도 왠만한 사람들이 대부분 스물다섯은 넘어요 다같이 일하는건 진짜 좋은데 특히 점장이랑 부점장이 말을 꼬아내서 이상하게 말을 만들어내고 퍼트리더라구요 제가 무슨문제 인지도 모르겠고
제일 어리다는 이유로 들볶고 무시당한것도 한두번도 아닌데 왠만하면 다 참거든요 같은 아르바이트생들끼리는 아무문제가 없는데 직원들은 진짜 남녀차별도 심하게 하고 남자알바분 같이 일하면 저는 마치 없는 사람 취급한거한두번도 아니에요 진짜 이번에 그만두려고 하는데 그만둔다고 뭐라고 협박할 사람들이라 말도꺼내기 힘들어요
저 뒤에서 그렇게 까면서 앞에서는 그렇게 가식으로 대하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여기 직영인데 진짜 기어오르는거 같네요 본사에 따질수도 없고 여기서 반년넘게 근무했는데 진짜 울고싶어요
아진짜
근데 진짜 여기는 아르바이트라해도 왠만한 사람들이 대부분 스물다섯은 넘어요 다같이 일하는건 진짜 좋은데 특히 점장이랑 부점장이 말을 꼬아내서 이상하게 말을 만들어내고 퍼트리더라구요 제가 무슨문제 인지도 모르겠고
제일 어리다는 이유로 들볶고 무시당한것도 한두번도 아닌데 왠만하면 다 참거든요 같은 아르바이트생들끼리는 아무문제가 없는데 직원들은 진짜 남녀차별도 심하게 하고 남자알바분 같이 일하면 저는 마치 없는 사람 취급한거한두번도 아니에요 진짜 이번에 그만두려고 하는데 그만둔다고 뭐라고 협박할 사람들이라 말도꺼내기 힘들어요
저 뒤에서 그렇게 까면서 앞에서는 그렇게 가식으로 대하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여기 직영인데 진짜 기어오르는거 같네요 본사에 따질수도 없고 여기서 반년넘게 근무했는데 진짜 울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