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줄 아는 묘 완전한개냥 미남이

쵸팬2013.09.23
조회13,807

 

글쓴이는 유봉묘와 쵸파묘의 왕왕왕와와와라라와와왕팬 26세 흐은녀임

난생처음 써보는 판임.

형편없고 재미없는 글솜씨와 맞춤법이 부족한관계로 너그러운 이해심이 필요로 한 글임

뭐 남친이어쩌고 뭐가 없고하여음씀체하겠다는 설명따위는 안하고 그냥 쓰겠음.

 

글쓴이는 고양이를 너무너무 사랑함. 동물사랑방에 매일같이 집착하는 녀자임.

느!!!!!!므~~키우고싶다만 이리보여도 글쓴이는 유부녀임

앞으로 임신계획도있고(글쓴이와 글쓴남편은 임신과 무관하여 키우고싶어함)..시댁어른들이며..여럿 눈치며 암튼 여러 요인으로인해 집사가 되지 몬하고 여기에서 대리만족을 하고있음.

 

 

 

이 흔녀가 소개할 묘는

글쓴이의 언니의 냥이임. 때는 2012년 10월 어느날.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만 많이 키워본 언니는 조카도 어느정도 컸겠다 강아지를 입양하러 갔다가 강아지는 뒷전이고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지금의 미남이를 데려온거임!!!

하...글쓴이 둘째 조카가 생긴마냥 너무 사랑스럽고 내자식같음 .

결국 내 자식마냥 자랑하러 옴.

 

 

 

글솜씨 형편없으면서 괜히 길게설명해서 죄송함.

아깽이시절부터 쭉

바로 사진

ㄱㄱㄱㄱㄱㄱ

 

 

 

 

 

미남이사진을 뙇.. 올려놓은 언니의 카스사진임.

느므 이쁘지않음?어케 자랑안할수 있음??????뭐...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ㅎㅎㅎㅎ

 

이 사진을 보고 어케 안달려감ㅠㅠㅠㅠㅠ?

얼릉!!! 보러 언니의 집으로 달려갔음. 꺄!!!!!!!

난생처음 고양이란 동물을 나도 처음보기에 신기하고 너무 이쁘고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깜놀함.

 

애옹애옹 거리는데 ㅠㅠㅠㅠ완전 녹아브려~~~

 

 

 글쓴이 발 240-245임

털빨 세워 조~~만함.

 

 

 

 

 

 

 글쓴이가 가장좋아하는 사진임

걍 인형임

 

아깽이시절을 지나

무럭무럭 성장함.

 

목욕도 느므 좋아라는아니지만 상황을 받아들이며 혼자 물속으로 들어감

높은곳을 무서워한다며 높은 곳을 안올라감

조카가 7살인데 조카든 누가 만져도 걍 가만히 있음

걍 받아들이는 자세가 갖춰진 고양이임

걍 완전한 개냥이임 젤리는 집사나주는 냥이임.

 

 

 

 

글솜씨 없는 글쓴이는 다시 사진 ㄱㄱㄱㄱㄱ

 

 

 

 

바닥에 모래 천지를 해놔서 언니가 씅을 내려고 "이눔자식!!어딨어!!"하자

요래 언니를 보며 냥~~ 누가이얼굴에 씅을 내겠음? 바로 사르르 녹아버림

  

 

가끔 조카가 심혈을 기울여 키운 화분을 ㅋㅋㅋㅋㅋ염탐하여 검은양말을 신기도 함

 

 

바가지욕탕을 즐김.

 

 

 

 

 

 

" 이보게 배란다 문 좀 열어주게나........??????????"

 

 중성화 할때쯤 미남이 많이 외로워함..

짠함..ㅠ.ㅠ 유난히 바깥세상을 바라보며 자유를 갈망함

 

 

 

 

조카가 수염을 잡아댕겨도 반응 없음.

그러거나 말거나 ㅋㅋㅋㅋㅋㅋ

 

 

 

 

올 해 여름 처음으로 미용한 미남이

미나미나미 어색해하지만 뭐 쏘쿨!!! 삐짐 없음.

 

 

"읭???????너는 누구냥"

 

 

 

다시털이 새록새록 많이 자라남

 

 

 

 

아.

 

기다릴줄아는 고양이 라고 제목만 써놨지만 ㅋㅋㅋㅋ

뭐를 진짜 기다리냐고요?

다른고양이는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음

일단 미남이는 가능한 일임

 

간식을 앞에 두고 " 기다려!"

 

 

사진 ㄱㄱㄱㄱㄱ

 

 

 

 

 

 

미남이 기다림

마냥 기다림

이것이 가능한 일임? 아니면 불가능임?

잘모르겠음ㅋㅋㅋㅋ암튼 글쓴이는 신기할따름임

 

 

최근사진은 언니가

야매미용 시킴

누더기됨

 

 

  털에서 누덕누덕누덕누덕ㄴ두건두거누더기 소리가 들리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여기까지임

추석에 친정집으로 언니가 미남이도 데려옴

첫외출인데 곰방 적응함.

다들 예쁘다고 만져보고 하는데 짜증한번안냄

언니가 친정집에서 혹시 사고칠까 노심초사함.

어디갈라고 하면 "미남~~~!" 하고 부르니

"애옹애옹 냥냥"대꾸를함

언니가 무슨말만하면 대꾸함 ㅋㅋㅋㅋㅋ

대화가 되는거같음 사진이 없어서 아쉬움

 

마무리........

 

음...

 

끝!!!!!!!!!!!!!!!!!!!!!!!!!!

 

 

 

 

 

 

댓글 10

흰털양말오래 전

누더기에서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누덕누덕ㅋㅋㅋ야매미용의 묘미♥♥♥♥♥

에효ᆢ오래 전

글쓴이 저랑 같네요ᆢ저도 키우고는 싶은데 여건상 안되서 종일 기웃거려요ㅋㅋ동물사랑방에 사연이 많이많이 올라왔음 좋겠어요~♥

khy1030오래 전

안냥~^^ 난 공주라고해 너도 나처럼 참 하얗구나 반가워~♥

24여자오래 전

언니분에게 고양이키우는 얘기 많이 물어보시구 결정하세요

따식에미오래 전

또 써줌 안되요? 미남이 너무곱다 ㅎ

랜드마크건설오래 전

저희애랑 같은 종이신듯ㅋㅋ 저희애는 4개월이니 오빠네용!!*_* 이뻐 쥬금요ㅋㅋㅋ

하루하루오래 전

동물가족과 함께 살아가려면 많은 수고와 무거운 책임이 뒤따릅니다. 동물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관계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을 책임질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섣불리 시작하지 마십시요.

오래 전

완전 귀엽네요..ㅠㅠㅠㅠ

루기리오래 전

이뿌다요 ♥_ ♥ 개냥이 부러워요 ㅠㅠㅠ

사랑둥이룩군오래 전

미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귀요미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집 똥꼬냥이는 12년째 저랑 담쌓는중인데 구래도 이뿐 내꼬냥이지만 미남이두 참 사랑스럽다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쵸팬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