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절 기억하실지모르겠습니다. 어제 저를 위해서 살겠다고 이혼결심했다고 글쓴사람입니다. 수많은글속에서 구구절절 길기까지 한 제 글에 정성스럽게 댓글달아주신분들 몇안되지만 모두 감사드리고 현실적이고 좋은말씀 하나하나 얼굴안보이는사람들인데 나에게 이렇게까지 잘 말해주시는구나 감격했습니다. 이제서야 사람대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어 새삼 눈물도 났구요. 일단 제일먼저 카드사에 전화하여 카드정지시키고 재발급은 지금 머무르는 친척집으로 보내달라하였습니다. 핸드폰 하나만 덩그러니 가지고(것도 주기싫은데 억지로 달라하니주던 그인간입니다.) 맨몸으로 나오다시피했던지라 신분증이고 도장이고 뭐고 암것도없으니 제 정기예금통장도 정지시켰구요. 그쪽에서 혹여라도 내신분증, 도장들고 대리인이다 운운하면서 찾음 어쩌냐했더니 걱정말라며 확답도 받아냈습니다. 신분증도 동사무소로 가서 재발급신청하였습니다. 사진찍는데 속으로 뭔가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아이를 응급실보냈던 모종합병원에도 전화를 하여 CCTV의 유무를 물었고 그당시 주변에 있던 병원직원들과 주차장쪽 직원들의 증언도 받을수있는지 최대한 예의갖춰 문의했습니다. 택시기사 만날수있다면 증언받아내는것도 좋겠지만 찾을길이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병원직원들과 CCTV를 확보하는게 좋겠다싶었습니다. 자세하게 내가 지난명절연휴당시 오후에 불미스러운일이 있다고 지금애아빠부모에게 일방적이나 마찬가지로 바닥에 밀쳐지고 머리채잡히고 뺨까지 맞았다. 아이와 같이 쓰러지다시피했고 아이를 강제로 빼앗아갔다. 남편은 그걸 멍청하니 보기만 했다며 상황설명했더니 CCTV에 잡힐지모르겠으나 최대한 찾아드리겠다는 직원의 확답도 받아두었고 통화들 모두 녹음해두었습니다. 병원가서 상해진단서도 떼었고 물리치료도 받겠다하여 치료도 받았습니다. 아직도 그때당시 밀쳐넘어졌을때 팔과 어깨, 목과 옆구리가 아프네요.... 그리고 시누언니들의 전화가 어제오늘 있었네요. 다들 올케 다시 생각해봐 아이생각해야지 이러기에 재고의 가치없다.비인간적 대우 더이상 못참겠다 얼마나 더참고사냐. 별일아닌것도 이러시는분들 별일있음 나 죽이실분들이다. 그리고 그인간 나 평소에도 무시하고 농담으로 가정부파출부 대놓고 말한 사람이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전화하라하십쇼. 이랬더니 오늘 전화한 시누 면목없다하더군요. 옆에있던 이모가 전화뺏아서 한소리 단단히 했더니 완전 꼬리내렸습니다. 그리고 이 미친인간은 연락조차 없네요;;;; 난 미안하다 소리는 할줄알았는데 아님 얼씨구나 좋다 이혼서류보내마 할줄알았어요. 막상 일이 이렇게되니 부모뒤에 꽁꽁숨어서는 시누들이 연락하고나서도 가타부타 말조차 없네요. ㅉㅉㅉㅉ한심한 모지리같은사람....나이가 저보다 아홉살많은 성인이 할 언행이 이따위라니 새삼 한숨이 푹푹 납니다. 사실 시누들이 더 잘알아요. 자신의 부모님들이 어떤분들인가 자신들의 남동생이 어떤인간인지 말입니다. 암튼 그때 당했던 모욕도 모욕이거니와 그동안당해오던 설움들 절대 그냥 넘어갈수없을듯합니다. 막 자기들이 뭐라한거 아들한테 말하면 이간질시키는거라나 ?하면서 절 협박 비스무리하게 했던 후안무치한사람들이네요. 저보고 언제한번은너 이혼해도 재산이런거 아들은 얼마없다 위자료받을생각마라?이런 막말을 말인지 막걸리인지 내뱉은 사람들이죠.ㅉㅉㅉ 어떤분들이냐면은 전 몰랐는데 상견례자리에서 내말 거슬리면 아들며느리고 뭐고 아무것도 물려주지않을거라나?이랬다네요.....기가 차서 원;;;; 하긴 사위들앞에서 아들이 변변치못하다 식으로 아들욕도 하시는분이니 말 다했죠. 암튼 그동안 있던일 큰삼촌이 알고 화가 많이 났나봅니다. 아들귀한집이라고 아들손자 낳아주고 나이어린 아내 이뻐해줄거라 생각했던 큰삼촌이니 오죽했겠나요... 그인간 다니던 회사 본사 윗사람 아는사람 알아보고 그쪽에 전화하여 인사쪽으로 처리하게 할거라고 단단히 벼르고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것이 제가 엄마랑 동생 죽었을때 정신적충격 너무 커서 상담치료 받은적이 있는데 그걸 남편새끼가 부모에게 고해바친적이 있어서 제가 그거 별거아닌거라고 해명하러 해당신경정신)과가서 일상생활 지장없고 아무런 문제없다는 소견서도 떼었던 적이 있었네요(이때 이인간의 부모보이기질 단단히 알아봤어야하는건데 제가 머저리 호구 등신천치였지말입니다ㅡㅡ) 그걸로 꼬투리잡을까 싶어 걸리네요. 그리고 제가 살림못하고 덜렁대네 어쩌네하며 이유지어붙이고 남편한테 바가지긁었네 못된짓했네 아들한테 막굴었네 귀한 아들내미 돈 막 썼네 모이럼서 그쪽에서 절 상대로 난리칠거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픕니다만 그렇게 따짐 남편도 무슨 스트레스성 틱으로 상담받고 약물치료받았으니 할말없겠죠. 추가로 지금방금 막 제 정기예금만든 은행에서 전화왔는데 그인간 아버지가 제정기예금 지급정지신청하려했다고 하더군요. 도장,통장 자기네들이 가지고있다면서요. 많은분들 충고대로 통장 지급정지시킨건 아주아주 잘한일이었네요. 역시나 파렴치한 사람들인거 본인들이 인증해주셨네요;; 은행직원분?도 제얘기듣고는 잘해결되시길 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암튼 더 진행되면 또 글을 남길께요. XX넷에도 글을 남겼었는데 암튼 진짜 거지같은 헬게이트에서 벗어나고 연끊고 다시 제 인생사는거 결심하기가 어려웠지 막상 결정하니 하나하나 진행이 되네요. 아이부분은 차라리 아이를 그집에 맡겨놓을 각오중입니다. 제자신이 더 소중한사람이 되고 당당한 사람이 되고 아이도 커서 절 원망하든 무엇이든 찾아온다면 그때 차근차근 말해줄 생각입니다. 젖먹이 아이를 떼어놀거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지만 일단 제 자신이 행복해져야 내아이도 행복해지지않을까싶어요. 긴글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231
부모보이남편과 이혼결심했다고 글쓴사람입니다. 하나하나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절 기억하실지모르겠습니다.
어제 저를 위해서 살겠다고 이혼결심했다고 글쓴사람입니다.
수많은글속에서 구구절절 길기까지 한 제 글에
정성스럽게 댓글달아주신분들 몇안되지만 모두 감사드리고 현실적이고 좋은말씀 하나하나
얼굴안보이는사람들인데
나에게 이렇게까지 잘 말해주시는구나 감격했습니다.
이제서야 사람대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어 새삼 눈물도 났구요.
일단 제일먼저 카드사에 전화하여 카드정지시키고 재발급은 지금 머무르는 친척집으로
보내달라하였습니다. 핸드폰 하나만 덩그러니 가지고(것도 주기싫은데 억지로
달라하니주던 그인간입니다.) 맨몸으로 나오다시피했던지라 신분증이고
도장이고 뭐고 암것도없으니 제 정기예금통장도 정지시켰구요. 그쪽에서 혹여라도 내신분증, 도장들고 대리인이다 운운하면서 찾음 어쩌냐했더니 걱정말라며
확답도 받아냈습니다. 신분증도 동사무소로 가서 재발급신청하였습니다.
사진찍는데 속으로 뭔가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아이를 응급실보냈던 모종합병원에도 전화를 하여 CCTV의 유무를 물었고 그당시 주변에 있던 병원직원들과 주차장쪽 직원들의 증언도 받을수있는지 최대한 예의갖춰 문의했습니다.
택시기사 만날수있다면 증언받아내는것도 좋겠지만 찾을길이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병원직원들과 CCTV를 확보하는게 좋겠다싶었습니다.
자세하게 내가 지난명절연휴당시 오후에
불미스러운일이 있다고 지금애아빠부모에게
일방적이나 마찬가지로 바닥에 밀쳐지고 머리채잡히고 뺨까지 맞았다.
아이와 같이 쓰러지다시피했고 아이를 강제로 빼앗아갔다. 남편은
그걸 멍청하니 보기만 했다며 상황설명했더니 CCTV에 잡힐지모르겠으나 최대한
찾아드리겠다는 직원의 확답도 받아두었고
통화들 모두 녹음해두었습니다.
병원가서 상해진단서도 떼었고 물리치료도 받겠다하여 치료도 받았습니다.
아직도 그때당시 밀쳐넘어졌을때 팔과 어깨, 목과 옆구리가 아프네요....
그리고 시누언니들의 전화가 어제오늘 있었네요. 다들 올케 다시 생각해봐
아이생각해야지 이러기에
재고의 가치없다.비인간적 대우 더이상 못참겠다 얼마나 더참고사냐.
별일아닌것도 이러시는분들 별일있음 나 죽이실분들이다.
그리고 그인간 나 평소에도 무시하고 농담으로 가정부파출부 대놓고 말한 사람이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전화하라하십쇼.
이랬더니 오늘 전화한 시누 면목없다하더군요. 옆에있던 이모가 전화뺏아서
한소리 단단히 했더니 완전 꼬리내렸습니다.
그리고 이 미친인간은 연락조차 없네요;;;;
난 미안하다 소리는 할줄알았는데 아님 얼씨구나 좋다 이혼서류보내마 할줄알았어요.
막상 일이 이렇게되니 부모뒤에 꽁꽁숨어서는 시누들이 연락하고나서도 가타부타
말조차 없네요. ㅉㅉㅉㅉ한심한 모지리같은사람....나이가 저보다 아홉살많은 성인이
할 언행이 이따위라니 새삼 한숨이 푹푹 납니다.
사실 시누들이 더 잘알아요.
자신의 부모님들이 어떤분들인가 자신들의 남동생이 어떤인간인지 말입니다.
암튼 그때 당했던 모욕도 모욕이거니와 그동안당해오던 설움들 절대 그냥 넘어갈수없을듯합니다. 막 자기들이 뭐라한거 아들한테 말하면 이간질시키는거라나 ?하면서
절 협박 비스무리하게 했던 후안무치한사람들이네요. 저보고 언제한번은너 이혼해도 재산이런거
아들은 얼마없다 위자료받을생각마라?이런 막말을 말인지 막걸리인지 내뱉은 사람들이죠.ㅉㅉㅉ
어떤분들이냐면은 전 몰랐는데 상견례자리에서 내말 거슬리면 아들며느리고 뭐고
아무것도 물려주지않을거라나?이랬다네요.....기가 차서 원;;;;
하긴 사위들앞에서 아들이 변변치못하다 식으로 아들욕도 하시는분이니 말 다했죠.
암튼 그동안 있던일 큰삼촌이 알고 화가 많이 났나봅니다. 아들귀한집이라고 아들손자 낳아주고 나이어린 아내 이뻐해줄거라 생각했던 큰삼촌이니 오죽했겠나요...
그인간 다니던 회사 본사
윗사람 아는사람 알아보고 그쪽에 전화하여 인사쪽으로 처리하게 할거라고 단단히
벼르고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것이 제가 엄마랑 동생 죽었을때 정신적충격 너무 커서 상담치료 받은적이
있는데 그걸 남편새끼가 부모에게 고해바친적이 있어서 제가 그거 별거아닌거라고
해명하러 해당신경정신)과가서 일상생활 지장없고 아무런 문제없다는 소견서도 떼었던
적이 있었네요(이때 이인간의 부모보이기질 단단히
알아봤어야하는건데 제가 머저리 호구 등신천치였지말입니다ㅡㅡ)
그걸로 꼬투리잡을까 싶어 걸리네요.
그리고 제가 살림못하고 덜렁대네 어쩌네하며 이유지어붙이고 남편한테 바가지긁었네
못된짓했네 아들한테 막굴었네 귀한 아들내미 돈 막 썼네
모이럼서 그쪽에서 절 상대로 난리칠거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픕니다만
그렇게 따짐 남편도 무슨 스트레스성 틱으로 상담받고 약물치료받았으니 할말없겠죠.
추가로 지금방금 막 제 정기예금만든 은행에서 전화왔는데 그인간 아버지가
제정기예금 지급정지신청하려했다고 하더군요. 도장,통장 자기네들이 가지고있다면서요.
많은분들 충고대로 통장 지급정지시킨건 아주아주 잘한일이었네요. 역시나 파렴치한 사람들인거 본인들이 인증해주셨네요;;
은행직원분?도 제얘기듣고는 잘해결되시길 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암튼 더 진행되면 또 글을 남길께요.
XX넷에도 글을 남겼었는데 암튼 진짜 거지같은 헬게이트에서 벗어나고 연끊고
다시 제 인생사는거 결심하기가 어려웠지 막상 결정하니 하나하나 진행이 되네요.
아이부분은 차라리 아이를 그집에 맡겨놓을 각오중입니다. 제자신이 더 소중한사람이
되고 당당한 사람이 되고 아이도 커서 절 원망하든 무엇이든 찾아온다면 그때
차근차근 말해줄 생각입니다. 젖먹이 아이를 떼어놀거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지만
일단 제 자신이 행복해져야 내아이도 행복해지지않을까싶어요.
긴글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