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톡이되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내 사전에 추가 글은 없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룸 카페에서 네일 한 것에 대해서 안좋은 의견이 많아서 몇자 적어보아요.
우선 저희가 갔떤 룸 카페는 기본적이 매니큐어 비치된 룸 카페입니다.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많은 가는 카페이다보니
매니큐어, 보드게임 등등이 구비되어있어요.
마음껏 가져다 쓰시고 다시 돌려놓으면 되는 곳이였답니다.
그리고 젤 네일은 일반 매니큐어베 비해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바로 옆에서 매니큐어를 꺼내서 바르고 있다고해도 엄청나게 민감하신 분이 아니라면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요. ㅋ
음, 세번재 네일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물어봐주셨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하는 방법도 같이 올릴게요 ^^
정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셀프네일에 관심이 많은 20대 후반의 평범한 처자입니다.
처음엔 기분전환으로 갔던 네일샵이였는데,
가서 아트한 손톱을 보니 한눈에 반해버려서 지금 일년정도 셀프네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컬러 바르고 좋아하길 반복하다가
점점 스톤하나 올리고, 파츠하나 올리고 사선 하나 그리고를 연습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는 젤 네일의 매력에 푹 빠져서 젤 네일만 하고있네요. ㅋ
정성들여 한 손톱이 몇일 못가서 망가지거나,
말리는 과정에서 찍히는 불상사를 경험하다가 젤네일을 접하고 신세계 였더랬죠.
판에 올리시는 분들의 실력에 발톱에 때도 못 미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거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
참, 사진이 폰카메라라서 흔들리고 안 이쁜것이 조금 있어요.
친구가 휴가 간다길래 내가 해줄게 ! 라고해서 퇴근후 룸카페에서 만나서 네일을 했어요.
친구의 취향따위 무시한 혼자만의 네일이였지만, 친구가 무척 맘에 들어해서 고마웠어요.
저 체크무늬 워터데칼을 사고 한번도 못하고 있다가 주섬주섬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맘에 들지 않은 네일이였는데 주변 반응이 좋았던 네일이예요.
친구들에게 제일 열정적인 호응을 얻었던 네일이예요.
회사에서 과장님이랑 실장님이 너무 예쁘다고해서 해드렸는데,
셋이서 똑같은 손톱을 하고있었더랬죠.
워터파크 간다는 친구 손톱에 이중도트를 하고싶었어요.
나름 공들여서 했는데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더라구요.
받는 사람이 만족해서 좋았던 네일 이예요.
레이스 스티커를 사놓고 써먹지 못하다가,
친구가 컬로 선물해줘서 바로 레이스 스티커를 써먹었어요.
요것이 가장 최근에 한 네일이예요.
글리터 네일이 너무 해보고 싶어서 글리터를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블링블링해서 다섯손가락 다 하는것보다는
몇 손가락만 포인트를 해야하다고 느꼈었어요.
처음해보는거라서 그라데이션도 확실히 티도 안나지만,
연습이니까. 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네요.
마블네일이예요.
사진은 그렇게 티가 많이 안나지만 마블이예요. 믿어주세요. ㅋㅋ
친구따라서 네일샵갔다가 스마일 보고 혼자 흥분 ㅋㅋ
과장님 손에 해드렸더니 카스에 고맙다고 올려주셔서 감동.
여기는 뽀너스 ㅋ
언니 발에 고양이 그리기.
처음 그렸는데 너무 잘 그려져서 혼자 감동하고 혼자 좋아했어요.
언니발 보다 예쁜 우리 엄마 발♡
어머니가 음식 만드는 곳에서 일하셔서 페디큐만 신경써서 해드리고 있어요.
매번 해드릴때마다 우리딸이 해줘서 이쁘다고 해주세요.
다음번엔 뭘 해드려야할지 매버 고민하고있어요.
부족한 네일실력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