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내가 너무 답답해서 어디다가 말은하고 싶은데 말할대도 없고 친구놈들한테 말하면 창피줄까봐 말도 못하겠어서 여기다가 글쓰는거야
그러니깐 미안한데 친구한테 말하듯이 반말로할께..이해바래.
난 이십대초반이고 전역했어 ㅇㅇ 남자는 전역하고 시작이지? 하여튼 전역하고 처음으로 여자친구 사겨서 현재 30일정도 됬어 나이는 나랑 동갑인애 ㅇㅇ
근데 얘랑 사귄게 쫌 애매한게 있어. 사실 난 얘랑 사귀고싶어서 사귀고 그런건 아니고 술마시고 정신차려보니깐 키스하고 있는거야??사실 키스한것도 잘 기억안남. 근데 솔직히 마음도 잘 맞고 내가 놀아달라고하면 나와서 놀아주고 친구가 나밖에 없다고하면서 맨날 나한테 놀아달라고 그랬었음. 그러니 당연히 정이 가서..그냥 한번 사귀어보자고 생각해서 제대로 사귀기로 했음.
중요한건 여기서부터 시작. 사귀기전에는 심심하면 불러서 만나고 그랬는데 사귀고나서는 여태까지 데이트 한 3번정도 했나???? 14일만에 데이트한적도 있음. 근데 얘랑 나랑 집이 가까워서 그냥 마음먹으면 그냥 바로 볼 수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심심하면 나오라고하고 같이 산책이나 하자고 하고 그러면 답장이 그냥 '시러'라고 옴. 조카 답없음. 사실 얘가 성격이 쫌 쿨하긴 함. 성격이 하두 쿨하다보니 남자인 친구들도 많고 오빠들도 많이 알음.(사귀고 나서 알았음) 아. 처음부터 얘기하면 너무 길어질꺼같아서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
어제 일이였어. 얘가 아침에 알바를 하는데 내가 걔 하는델로 놀러갔음. 그래서 같이 쫌 놀다가 난 집에 갔는데 얘가 일이 저녁때 쯤 끝난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저녁같이 먹자고 집에 가기전에 얘기했음. 근데 대답이 시큰둥하긴 했었음. 애매하게??하여튼 그러고나서 혼자 좀 놀다가 저녁때 가까워져서 연락을 먼저했음. '일끝나면 저녁이나 먹자'이랬는데 갑자기 자기 동생이랑 밥을 먹겠다는 거임. 아오...근데 솔직히 동생이랑 밥 먹는걸로 내가 뭐라할 거리는 아니야. 인정해. 근데 사귀고나서부터 내가 만나자고 진짜 구라안치고 이틀에 한번씩은 불렀던 거같은데 그럴때마다 친구만난다. 자야한다. 피곤하다. 이러면서 안 만남. 그것도 꼭 만나기 직전에 그럼. 여자들은 만나기 직전에 말만해도 괜찮다고 하던데?진짜 그런가?? 난 진짜 그러면 기분 좀 많이 상하던데. 근데 얘가 요즘 많이 피곤해보이고 그래서 솔직히 사귀는 사람이니깐 참아줘야지 하면서 참고 살고 있었단말이야. 근데 진짜 기분이 확상하는 거야. 아침에까지 얼굴보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진짜 이게뭔가 싶어서 내가 카톡으로 '나 화났음'이렇게 보냈어. 왜냐면 내가 이렇게 안보내면 얘는 내가 평생 화난지도 모를꺼야. 여자같이 하나가지고 생각하고 이딴거없음 개줫음. 하여튼 그러니깐 답장으로 뭐때문에 그러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한텐 내가 맨날 뒷전이라고 억울하다고 이러면서 너 나한테 할말없냐니깐 할말없대. 아 진짜 할말없단말 듣고 살짝 야마돔. 나 진짜 화안내는 성격인데 이건 쫌 아니였던거같음. 근데 할말없단 말하고나서 갑자기 카톡이 없는거임. 와. 그거보고 진짜.속 뒤집어지는 줄알았음 구라안치고 위액 올라옴. 그 옆에 1이 안 없어져 전화도 두번했는데 안받음. 솔직히 내가 얘한테 처음으로 화내서 뭐라한거였단 말이야. 여태까지 다 참아주고 말로 해결했는데. 도저히 아닌 거같아서 뭐라고 할려고햇는데 연락이 씹혔음. 시간이 12시쯤이여서 잤을걸라고 예상됨. 솔직히 남친이 화났다는 데 그냥 자는 것부터가 맘에 안들었음. 그래서 내가 하두 답답해서 여태까지 쌓였던 걸 다 카톡으로 남겼음. 내가 너 생각해주고 이해해주는게 안보이냐, 나는 맨날 뒷전이냐, 정도가 있지 사람이 화났다는데 그냥 연락이 끊기냐,미안하다는 말 한다만 들을려고 한건데 어떻게 연락이 없냐, 진짜 억울하고 답답하다, 이렇게 보냈음. 그게 오늘 새벽임. 그리고 자고일어나니깐 일단 글은 읽었는데 답장이 없는거임. 아 그래서 여태 1시까지 기다리다가 답장이 안오길래 내가 만나서 얘기나할래?하고 카톡보냈는데 여태까지 옆에 1이 안 없어져있음.
여기까지가 내 상황임.
글이 너무길지 형누나들? 미안해. 근데 다 읽어봤으면 형누나들 생각들좀 답글로 좀 남겨줘. 진짜 나 막 함부러 입놀리고 그런 사람 아닌데.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써본다. 다 읽어줬으면 너무 고마워. 이만 안ㄴ녕
아...여자친구랑 싸웠는데...나 진짜 지금 진지해.....댓글좀 달아줘ㅠㅠ
아오 내가 너무 답답해서 어디다가 말은하고 싶은데 말할대도 없고 친구놈들한테 말하면 창피줄까봐 말도 못하겠어서 여기다가 글쓰는거야
그러니깐 미안한데 친구한테 말하듯이 반말로할께..이해바래.
난 이십대초반이고 전역했어 ㅇㅇ 남자는 전역하고 시작이지? 하여튼 전역하고 처음으로 여자친구 사겨서 현재 30일정도 됬어 나이는 나랑 동갑인애 ㅇㅇ
근데 얘랑 사귄게 쫌 애매한게 있어. 사실 난 얘랑 사귀고싶어서 사귀고 그런건 아니고 술마시고 정신차려보니깐 키스하고 있는거야??사실 키스한것도 잘 기억안남. 근데 솔직히 마음도 잘 맞고 내가 놀아달라고하면 나와서 놀아주고 친구가 나밖에 없다고하면서 맨날 나한테 놀아달라고 그랬었음. 그러니 당연히 정이 가서..그냥 한번 사귀어보자고 생각해서 제대로 사귀기로 했음.
중요한건 여기서부터 시작. 사귀기전에는 심심하면 불러서 만나고 그랬는데 사귀고나서는 여태까지 데이트 한 3번정도 했나???? 14일만에 데이트한적도 있음. 근데 얘랑 나랑 집이 가까워서 그냥 마음먹으면 그냥 바로 볼 수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심심하면 나오라고하고 같이 산책이나 하자고 하고 그러면 답장이 그냥 '시러'라고 옴. 조카 답없음. 사실 얘가 성격이 쫌 쿨하긴 함. 성격이 하두 쿨하다보니 남자인 친구들도 많고 오빠들도 많이 알음.(사귀고 나서 알았음) 아. 처음부터 얘기하면 너무 길어질꺼같아서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
어제 일이였어. 얘가 아침에 알바를 하는데 내가 걔 하는델로 놀러갔음. 그래서 같이 쫌 놀다가 난 집에 갔는데 얘가 일이 저녁때 쯤 끝난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저녁같이 먹자고 집에 가기전에 얘기했음. 근데 대답이 시큰둥하긴 했었음. 애매하게??하여튼 그러고나서 혼자 좀 놀다가 저녁때 가까워져서 연락을 먼저했음. '일끝나면 저녁이나 먹자'이랬는데 갑자기 자기 동생이랑 밥을 먹겠다는 거임. 아오...근데 솔직히 동생이랑 밥 먹는걸로 내가 뭐라할 거리는 아니야. 인정해. 근데 사귀고나서부터 내가 만나자고 진짜 구라안치고 이틀에 한번씩은 불렀던 거같은데 그럴때마다 친구만난다. 자야한다. 피곤하다. 이러면서 안 만남. 그것도 꼭 만나기 직전에 그럼. 여자들은 만나기 직전에 말만해도 괜찮다고 하던데?진짜 그런가?? 난 진짜 그러면 기분 좀 많이 상하던데. 근데 얘가 요즘 많이 피곤해보이고 그래서 솔직히 사귀는 사람이니깐 참아줘야지 하면서 참고 살고 있었단말이야. 근데 진짜 기분이 확상하는 거야. 아침에까지 얼굴보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진짜 이게뭔가 싶어서 내가 카톡으로 '나 화났음'이렇게 보냈어. 왜냐면 내가 이렇게 안보내면 얘는 내가 평생 화난지도 모를꺼야. 여자같이 하나가지고 생각하고 이딴거없음 개줫음. 하여튼 그러니깐 답장으로 뭐때문에 그러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한텐 내가 맨날 뒷전이라고 억울하다고 이러면서 너 나한테 할말없냐니깐 할말없대. 아 진짜 할말없단말 듣고 살짝 야마돔. 나 진짜 화안내는 성격인데 이건 쫌 아니였던거같음. 근데 할말없단 말하고나서 갑자기 카톡이 없는거임. 와. 그거보고 진짜.속 뒤집어지는 줄알았음 구라안치고 위액 올라옴. 그 옆에 1이 안 없어져 전화도 두번했는데 안받음. 솔직히 내가 얘한테 처음으로 화내서 뭐라한거였단 말이야. 여태까지 다 참아주고 말로 해결했는데. 도저히 아닌 거같아서 뭐라고 할려고햇는데 연락이 씹혔음. 시간이 12시쯤이여서 잤을걸라고 예상됨. 솔직히 남친이 화났다는 데 그냥 자는 것부터가 맘에 안들었음. 그래서 내가 하두 답답해서 여태까지 쌓였던 걸 다 카톡으로 남겼음. 내가 너 생각해주고 이해해주는게 안보이냐, 나는 맨날 뒷전이냐, 정도가 있지 사람이 화났다는데 그냥 연락이 끊기냐,미안하다는 말 한다만 들을려고 한건데 어떻게 연락이 없냐, 진짜 억울하고 답답하다, 이렇게 보냈음. 그게 오늘 새벽임. 그리고 자고일어나니깐 일단 글은 읽었는데 답장이 없는거임. 아 그래서 여태 1시까지 기다리다가 답장이 안오길래 내가 만나서 얘기나할래?하고 카톡보냈는데 여태까지 옆에 1이 안 없어져있음.
여기까지가 내 상황임.
글이 너무길지 형누나들? 미안해. 근데 다 읽어봤으면 형누나들 생각들좀 답글로 좀 남겨줘. 진짜 나 막 함부러 입놀리고 그런 사람 아닌데.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 한번 써본다. 다 읽어줬으면 너무 고마워. 이만 안ㄴ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