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 4:17 의 이 말씀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신 말씀이며 이 때 하나님과 천국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 임해 오셨으며 이 말을 믿고 회개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구원에 이르게 되었고(요 5:25-29),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악에 속하여 대적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셔서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고 당시 배도한 목자들이 대적이 되어 예수님을 핍박하였으니, 시대마다 대적한 목자들은 악의 신이 그들 속에 들어가 역사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구약의 예언과 실상은 그러하였는데,
신약의 예언과 실상은 어떠하였을까요 ?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모세 율법을 지키는 목자들이었고, 구약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의 종말을 듣고 본 대로 예언하였으며 예수님은 오셔서 구약 선지자가 예언한 것을 다 이루셨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이를 본 율법주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으니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당한 핍박은 신약 성경 곳곳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예언한 것이 신약에 잘 기록되어 있으며 이를 전한 예수님과 사도들은 당시의 목자들에게 죽임을 당하였고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오늘날은 약속한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예언이 성취된 것을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그대로 증거하고 계시므로, 목자들이 총 동원되어 초림 때처럼 핍박하고 미워하고 있습니다.
핍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초림 때 예수님의 말씀같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했기 때문’이며(요 15:24), 재림 때도 그리 할 것을 미리 말씀하셨고 (마 23:34, 행 7:51-53, 계 12:13). 재림의 오늘날도 아무도 하지 못한 것을 신천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듣지 못했다고 핑계 할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신약 성취때의 믿음이며. 성도들이 전하는 말을 들으면, 목자들이 ‘신천지의 증거가 맞다.’고 했다 하며, 기자들도 ‘신천지의 말씀을 도용하는 곳이 많다.’고 증언해 주고 있으면서도 왜 신천지로 나오지 못하는 가가 문제인데 그것은 교계에서 핍박과 자기들의 권위 의식과 자기 성도들에게 불신을 당하게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지만 이러한 것을 이겨내야만 구원이 있는 곳에 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죽을 길로만 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고
한 그 천국은 어떤 것인가?
이 천국에는 예수님과 사도 요한 (성취 때는 새요한) 이 갔다 왔던 곳입니다. (요 3:13, 계 4, 5, 21장). 이 두 사람은 천국에 가서 보았고 들었으며 예수님은 구약의 것을 보고 듣고, 계시 책을 받아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사도요한이 밧모 섬에서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것을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은 새요한이 그 성취된 것을 보고 증거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신약의 계시를 믿어야 할 때이며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룬 것처럼 예수님이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으며, 오늘날은 새요한이 하늘의 것을 보고 주와 함께 본 그대로 이루고 계시니 우리에게는 신약의 계시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이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도 천국도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알지 못하고 이긴 자는 영생의 양식과 심판하는 권세와 만국을 치리할 철장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이 약속하였으니(계 2, 3장). 신천지는 재림의 천국이며 신천지가 이긴 자에게 임하심을 알리고 있으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 수차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회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신약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상벌은 신천지의 심판자가 정할 것이며 목사들도 언론도 그 누구든지 사적(私的)인 것에서 떠나 하늘의 문화로 거듭남으로 이 나라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복은 가까이 우리 머리 위에 와 있으며 천하의 그 누구도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과 예수님께 올 자가 없고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자기 경서를 아는 자가 없으며 그 뜻대로 행한 자가 없으니, 어찌 그들에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 신천지 생명나무 과실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영원히 지옥행이 될것입니다.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중 신천지가 가장 큰 진리의 성읍인 것은 진리의 성령으로 된 것이기 때문이며 (요 14:26, 16:13-15, 25 ). 성경이 말하는 영원한 인류의 최고의 참 진리가 신천지에 있음을 거듭 알리시는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의 증거의 말씀으로 만국이 하나가 되어 영원히 함께 살 것을 이 시간도 두손모아 기원드리고 계십니다. 아멘...!!
[신천지ㅡ 해돋는나라 ] 가까이 온 천국은 무엇이며, 왜 회개하라 하셨는가?
가까이 온 천국은 무엇이며, 왜 회개하라 하셨는가?
‘가까이 왔다.’ 한 천국은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이며, 선민이 배도하였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본문 마 4:17 의 이 말씀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신 말씀이며 이 때 하나님과 천국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 임해 오셨으며 이 말을 믿고 회개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구원에 이르게 되었고(요 5:25-29),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악에 속하여 대적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셔서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고 당시 배도한 목자들이 대적이 되어 예수님을 핍박하였으니, 시대마다 대적한 목자들은 악의 신이 그들 속에 들어가 역사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구약의 예언과 실상은 그러하였는데,
신약의 예언과 실상은 어떠하였을까요 ?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모세 율법을 지키는 목자들이었고, 구약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의 종말을 듣고 본 대로 예언하였으며 예수님은 오셔서 구약 선지자가 예언한 것을 다 이루셨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이를 본 율법주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으니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당한 핍박은 신약 성경 곳곳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예언한 것이 신약에 잘 기록되어 있으며 이를 전한 예수님과 사도들은 당시의 목자들에게 죽임을 당하였고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오늘날은 약속한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예언이 성취된 것을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그대로 증거하고 계시므로, 목자들이 총 동원되어 초림 때처럼 핍박하고 미워하고 있습니다.
핍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초림 때 예수님의 말씀같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했기 때문’이며(요 15:24), 재림 때도 그리 할 것을 미리 말씀하셨고 (마 23:34, 행 7:51-53, 계 12:13). 재림의 오늘날도 아무도 하지 못한 것을 신천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듣지 못했다고 핑계 할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신약 성취때의 믿음이며. 성도들이 전하는 말을 들으면, 목자들이 ‘신천지의 증거가 맞다.’고 했다 하며, 기자들도 ‘신천지의 말씀을 도용하는 곳이 많다.’고 증언해 주고 있으면서도 왜 신천지로 나오지 못하는 가가 문제인데 그것은 교계에서 핍박과 자기들의 권위 의식과 자기 성도들에게 불신을 당하게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지만 이러한 것을 이겨내야만 구원이 있는 곳에 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죽을 길로만 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고
한 그 천국은 어떤 것인가?
이 천국에는 예수님과 사도 요한 (성취 때는 새요한) 이 갔다 왔던 곳입니다. (요 3:13, 계 4, 5, 21장). 이 두 사람은 천국에 가서 보았고 들었으며 예수님은 구약의 것을 보고 듣고, 계시 책을 받아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사도요한이 밧모 섬에서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것을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은 새요한이 그 성취된 것을 보고 증거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신약의 계시를 믿어야 할 때이며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룬 것처럼 예수님이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으며, 오늘날은 새요한이 하늘의 것을 보고 주와 함께 본 그대로 이루고 계시니 우리에게는 신약의 계시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이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도 천국도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알지 못하고 이긴 자는 영생의 양식과 심판하는 권세와 만국을 치리할 철장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이 약속하였으니(계 2, 3장). 신천지는 재림의 천국이며 신천지가 이긴 자에게 임하심을 알리고 있으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 수차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회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신약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상벌은 신천지의 심판자가 정할 것이며 목사들도 언론도 그 누구든지 사적(私的)인 것에서 떠나 하늘의 문화로 거듭남으로 이 나라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복은 가까이 우리 머리 위에 와 있으며 천하의 그 누구도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과 예수님께 올 자가 없고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자기 경서를 아는 자가 없으며 그 뜻대로 행한 자가 없으니, 어찌 그들에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 신천지 생명나무 과실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영원히 지옥행이 될것입니다.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중 신천지가 가장 큰 진리의 성읍인 것은 진리의 성령으로 된 것이기 때문이며 (요 14:26, 16:13-15, 25 ). 성경이 말하는 영원한 인류의 최고의 참 진리가 신천지에 있음을 거듭 알리시는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의 증거의 말씀으로 만국이 하나가 되어 영원히 함께 살 것을 이 시간도 두손모아 기원드리고 계십니다. 아멘...!!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