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복잡할때....

rabbit93212013.09.23
조회903

마음이 복잡해 진다

하늘이 높아질수록 마음이

복잡해진다.

 

하루 해가 짧아질수록

마음은 한꺼풀씩

잠만 는다.

 

동면에 들기전까지

준비를 위한 시간이

있듯이 어제는

마지막 두꺼비의 울음소리가

귀가를 맵돌고

 

배추가 벼 이삭이

가을을 보내기위한

몸짖에

내 마음도 복잡해진다.

 

잠만는다....

복잡한 마음에...

댓글 2

김미영오래 전

가끔 들어와서 님의 글을 읽고 갑니다.마음가는대로 써내려가신 글귀들이 맘에 와닿네요..40대가 어떤일 에도 흔들림이 없어서 불혹이라는데..올해는 더더욱 나이앓이를 겪는듯..40대에 느껴지는 어떤 인생의길목에 시점에서 이글을 읽으니, 전 잠이 느는게 아니라,잠이 않옴...ㅋ그래서 복잡한 마음이 되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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