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2일만에 재회했네요.. 남친이 돌잔치갓다가 연락두절되서 헤어지자고 한뒤 남친이 두번 잡고.. 제가 싫다고하고선 갑자기 후폭풍와서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는데도 안되기에 포기하고있다가 마지막 연락한후 6일만에 제가 너무 보고싶다 하고 카톡 보내고서 나도 그런데 이제 안그러려고 하기에 읽고 씹었더니 그다음날 밤에 전화하고 바로 끊더니 톡으로 잘못걸었다 그러기에 신경쓰지마 나도 신경안쓴다니까... 하니까 오빠가 많이 아프다고... 그래서 나도 아프다고 근데 괜찮아 질꺼라고 했더니 술도 안먹는사람이 맨날 술만먹는다고 근데 더 생각나고 더 아프더라고 다시 잘 해보자기에 술먹고 이런소리 하고 내일 또 생각안난다고 할꺼면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나는 믿을수가없어서 다시 시작하고싶지않다 오빠도 나 싫다고 전처럼 아껴주고 사랑할자신 없다고 하지않았느냐 이제 다시는 이렇게 아프고싶지않고 지금 많이 아팠을때 그만두는게 좋을것같다고 했어요 오빤 자기가 다 노력하겠다 절대 그런일 없을꺼라고 모든지 믿음을 줄것이고 절대 연락 안되는일 없을꺼다 믿어달라고 헤어진동안 했던 모든 말 다 거짓말이었고 그게 널 덜 아프게하는건줄 알았는데 내가 더 아프더라 다신 믿을수가없다 했더니 자기 출장많은거 알지않느냐고 하기에 됐다고 그냥 그만하자고 싫다고 믿음을 가질수없을것같다고 했어요 전처럼 말않고 잠수타는게아니라 이제는 출장간다고하고 잠수탈꺼냐 난 싫다 했더니 출장가서도 연락 꼬박꼬박 다 하겠다 전에도 출장가서 연락하고 다 했지않느냐고 절대 그런일 없을꺼라기에 그럼 얼마나 믿을수있게하나 해봐 그럼 근데 또 전처럼 돌잔치핑계대면서 연락안되면 절대안만난다고 했더니 그냥와 믿게끔 니가 원하는만큼 다 해줄테니까 딱잘라 내품으로 와 그냥 하더라구요 ㅋㅋㅋ 모 톡한건 이것보다 더 길었지만 요점만 얘기하자면...이런 내용이었어요 그러더니 전화왔어요 이런저런얘기 다 하고 풀고 제가 평소에 궁금해했던것들 앞으로 다 확인시켜주기로 했구요.. 전 술끊기로하고(술먹고 매일 헤어지자고 했었거든요) 오빠는 연락두절되면 다시는 안만나기로 하고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그런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것같아요.. 이사람과 되겠다 안되겠다... 저희같은경우는 남친이 헤어진 바로 다음날 그다음날 해서 2번 잡았는데 믿을수없다고 거절했었구요 그 이후론 제가 계속 붙잡고.. 붙잡다가 나도 나한테 질려서 차단좀 하라고 내가 컨트롤이안된다고 차단해달라 사정사정했는데도 연락할때마다 다 받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전화해 울고불고 ㅋㅋ 카톡으로 원망하고 미안하다 잘못했다하고... 그러다가 잘지내라 좋은여자만나라 진짜 별소리를 다 했네요 .. 그땐 얘가 왜 이러는걸까 싫다면서 왜 전화는 받고 톡은 왜 다 대답해주는걸까 그랬어요.. 그러다 문득 모하는걸까 싶어서 연락끊었구요.. 사실 모 연락두절된건 270일 사귀면서 사귀는동안 총 4일정도였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긴했지만 제가 예민한건지 싫더라구요... 장거리의 단점이죠.. 믿을수가없다는거... 근데 정작 저는 조금만 화나도 차단하고... 남친이 수십통 전화하다 저희엄마한테 전화해 무슨일 생긴거아니냐...묻게만들고 ㅋㅋ 엄마가 별일없을꺼라 그래도 걱정되서 회사까지 전화하게하고 맨날 집에서 술먹고 정줄놓고 자느라 전화못받아서 또 집으로 전화하게만드는 못된 년이었는데 -.- 사람이라는게 좀 이기적이긴 한가봐요.. 이제 헤다판은 연락두절 될경우 다시 들어올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만약 다시 연락두절 된다면 모 들어올 필요도없이 정떨어질꺼같아요 마지막으로 믿어보려구요.. 헤다판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ps 저번에 댓글달아주신 포카님 감사합니다 ^^
재회했네요..
헤어진지 22일만에 재회했네요..
남친이 돌잔치갓다가 연락두절되서 헤어지자고 한뒤
남친이 두번 잡고.. 제가 싫다고하고선
갑자기 후폭풍와서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는데도 안되기에 포기하고있다가
마지막 연락한후 6일만에 제가 너무 보고싶다 하고 카톡 보내고서
나도 그런데 이제 안그러려고 하기에 읽고 씹었더니
그다음날 밤에 전화하고 바로 끊더니 톡으로 잘못걸었다 그러기에 신경쓰지마 나도 신경안쓴다니까...
하니까 오빠가 많이 아프다고...
그래서 나도 아프다고 근데 괜찮아 질꺼라고 했더니
술도 안먹는사람이 맨날 술만먹는다고 근데 더 생각나고 더 아프더라고
다시 잘 해보자기에
술먹고 이런소리 하고 내일 또 생각안난다고 할꺼면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나는 믿을수가없어서 다시 시작하고싶지않다
오빠도 나 싫다고 전처럼 아껴주고 사랑할자신 없다고 하지않았느냐
이제 다시는 이렇게 아프고싶지않고 지금 많이 아팠을때 그만두는게 좋을것같다고 했어요
오빤 자기가 다 노력하겠다 절대 그런일 없을꺼라고 모든지 믿음을 줄것이고
절대 연락 안되는일 없을꺼다 믿어달라고
헤어진동안 했던 모든 말 다 거짓말이었고 그게 널 덜 아프게하는건줄 알았는데 내가 더 아프더라
다신 믿을수가없다 했더니
자기 출장많은거 알지않느냐고 하기에
됐다고 그냥 그만하자고 싫다고 믿음을 가질수없을것같다고 했어요
전처럼 말않고 잠수타는게아니라 이제는 출장간다고하고 잠수탈꺼냐 난 싫다 했더니
출장가서도 연락 꼬박꼬박 다 하겠다 전에도 출장가서 연락하고 다 했지않느냐고 절대 그런일 없을꺼라기에
그럼 얼마나 믿을수있게하나 해봐 그럼 근데 또 전처럼 돌잔치핑계대면서 연락안되면 절대안만난다고 했더니
그냥와 믿게끔 니가 원하는만큼 다 해줄테니까 딱잘라 내품으로 와 그냥
하더라구요 ㅋㅋㅋ
모 톡한건 이것보다 더 길었지만 요점만 얘기하자면...이런 내용이었어요
그러더니 전화왔어요 이런저런얘기 다 하고 풀고
제가 평소에 궁금해했던것들 앞으로 다 확인시켜주기로 했구요..
전 술끊기로하고(술먹고 매일 헤어지자고 했었거든요)
오빠는 연락두절되면 다시는 안만나기로 하고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그런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것같아요..
이사람과 되겠다 안되겠다...
저희같은경우는 남친이 헤어진 바로 다음날 그다음날 해서 2번 잡았는데
믿을수없다고 거절했었구요
그 이후론 제가 계속 붙잡고..
붙잡다가 나도 나한테 질려서 차단좀 하라고 내가 컨트롤이안된다고 차단해달라
사정사정했는데도 연락할때마다 다 받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전화해 울고불고 ㅋㅋ 카톡으로 원망하고 미안하다 잘못했다하고...
그러다가 잘지내라 좋은여자만나라 진짜 별소리를 다 했네요 ..
그땐 얘가 왜 이러는걸까 싫다면서 왜 전화는 받고 톡은 왜 다 대답해주는걸까 그랬어요..
그러다 문득 모하는걸까 싶어서 연락끊었구요..
사실 모 연락두절된건 270일 사귀면서
사귀는동안 총 4일정도였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긴했지만
제가 예민한건지 싫더라구요...
장거리의 단점이죠.. 믿을수가없다는거...
근데 정작 저는 조금만 화나도 차단하고...
남친이 수십통 전화하다 저희엄마한테 전화해 무슨일 생긴거아니냐...묻게만들고 ㅋㅋ
엄마가 별일없을꺼라 그래도 걱정되서 회사까지 전화하게하고
맨날 집에서 술먹고 정줄놓고 자느라 전화못받아서
또 집으로 전화하게만드는 못된 년이었는데 -.-
사람이라는게 좀 이기적이긴 한가봐요..
이제 헤다판은 연락두절 될경우 다시 들어올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만약 다시 연락두절 된다면 모 들어올 필요도없이 정떨어질꺼같아요
마지막으로 믿어보려구요.. 헤다판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ps 저번에 댓글달아주신 포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