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남자친구가 한없이 잘해주고 폭풍매너에 아 이남자다 싶을정도로 정말 그렇게 잘해줬었거든요,그렇게 예쁘게 사귀어왔는데..
평범한이유, 아니 매번 같은이유로 싸우게 되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그래도 둘 다 성격이 맺고끊음이 확실하지도 못하고 또 좋아하는 마음이 컸기에 다툴때마다 맞춰가면 된다, 그만하잔말만 하지말자 며 서로를 다독여주고 그렇게 지내왔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남자친구가 저의 어떠한점이 자기딴엔 맘에 안들었나봐요 고쳐주길바라고, 하지만 전 원래 가지고있는 성격 ? 중에 한 부분이고, 이 부분은 서로 맞지않는 거지 서로 고칠 마 음이 없다고 해야하나 ? 그런거에요 , 그러다보니 그 똑같은 이유로 매번 싸우고,
그러더니 몇일전에 제가 처음으로 지쳤다 싶고, 도저히 말이 안끝날거 같기에, 다시 원점으로 대화가 돌아오니까, 그래서 그만하자고 했어요, 처음엔 한숨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저는 잠들었는데 남자친구가 새벽에 부재중전화며, 문자들까지, 처음으로 저한테 그렇게 욕까지하며,있는화 없는 화를 다 내더라구요 방금전 알고보니 그렇게 정말 다른사람처럼 대했던이유가 "술" 때문이더라구요
왠만한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정말 무서운거에요 난생 처음 겪는 그 상황이,제가지금 가족들이랑 조금 떨어져 있는데 제 전남자친구가 저희집 주소도 알거든요,제가 왜 지금 이렇게 무서워해야하는지도,, 정말 딴사람같았어요, 남자친구가 술을 원래 안먹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이런모습 사귀면서 처음 봤구요, 사람이 술을먹으면 컨트롤을 못하고 지금도 이성을 잃고 이러는데정말 무슨 일을 낼지 너무 무서워요, 객관적인 시선에서 이건 그냥 말뿐인걸까요, 아니면 정말,, ㅠㅠ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이 상황이 현실이라는 것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가족까지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전남자친구
저한테는 250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정말 남자친구가 한없이 잘해주고 폭풍매너에
아 이남자다 싶을정도로 정말 그렇게 잘해줬었거든요,그렇게 예쁘게 사귀어왔는데..
평범한이유, 아니 매번 같은이유로 싸우게 되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그래도 둘 다 성격이 맺고끊음이 확실하지도 못하고 또 좋아하는 마음이 컸기에
다툴때마다
맞춰가면 된다, 그만하잔말만 하지말자 며 서로를 다독여주고 그렇게 지내왔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남자친구가 저의 어떠한점이 자기딴엔 맘에 안들었나봐요 고쳐주길바라고,
하지만 전 원래 가지고있는 성격 ? 중에 한 부분이고, 이 부분은 서로 맞지않는 거지 서로 고칠 마
음이 없다고 해야하나 ? 그런거에요 , 그러다보니 그 똑같은 이유로 매번 싸우고,
그러더니 몇일전에 제가 처음으로 지쳤다 싶고, 도저히 말이 안끝날거 같기에, 다시 원점으로 대화가 돌아오니까, 그래서 그만하자고 했어요, 처음엔 한숨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저는 잠들었는데 남자친구가 새벽에 부재중전화며, 문자들까지, 처음으로 저한테 그렇게 욕까지하며,있는화 없는 화를 다 내더라구요
방금전 알고보니 그렇게 정말 다른사람처럼 대했던이유가 "술" 때문이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만 상처받았다, 복수해주겠다며저랑 저희 부모님까지 죽여버리겠다며 협박까지하네요.날짜까지....
왠만한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정말 무서운거에요 난생 처음 겪는 그 상황이,제가지금 가족들이랑 조금 떨어져 있는데 제 전남자친구가 저희집 주소도 알거든요,제가 왜 지금 이렇게 무서워해야하는지도,, 정말 딴사람같았어요, 남자친구가 술을 원래 안먹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이런모습 사귀면서 처음 봤구요, 사람이 술을먹으면 컨트롤을 못하고 지금도 이성을 잃고 이러는데정말 무슨 일을 낼지 너무 무서워요,
객관적인 시선에서 이건 그냥 말뿐인걸까요, 아니면 정말,, ㅠㅠ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이 상황이 현실이라는 것도 믿겨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