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금방 왔습니다!톡 되든 안되든 그냥 쓰고 싶은체로 갈게요!오빠를 쫓아다니면서 전단지를붙이고 붙이고 했음근데 손에 피가 났던거..오빠가 그걸봄.."너 피나네 괜찮아? 손이리줘봐"하면서 손을 내밀었음가방에서 밴드와 소독하는걸 꺼내곤소독을해주고 밴드를 붙여주는거임..완전 개설렛음...좋기도하엿음..그러곤 머리를 쓰담 하면서"꼬맹양 다음부턴 조심해라 오빠 걱정하게하지말고""얽...네. .♥"순간 점점 반해감..♥나어쩜ㅜㅜㅜㅜ 이오빠가 점점 좋아지는데..일딴 천천히 걸면서 슬금 한발짝식 오빠한테 다가감옆어 나란히서서 전단지 붙일곳을 찾고잇엇음.."오빠 붙일곳 없는거같은데요,.??""그럼 좀 쉬자 저기 편의점 테이블에 앉아잇자""네"G25에가서 앉아잇는데 오빠가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료수와 과자를 사들고 나온거.."이거 먹어라""잘먹을께요.배고팠었는데""많이 먹고 많이 살찌렴""엥..?""넌 너무 말랐어"사실 제가 키155에 몸무게가 40Kg이엿심..(자랑 아니에요)"보통인데""오빤 마른여자 보기싫더라 통통한게 좋더라"난 그날 다짐함..살찌우기로..다음에 이어서..지금은연애중 톡 채널에서 검색에 전단지 알바생과의 사이 1,2,3을 치시면 볼수잇습니다.자작아닙니다.그렇게 생각하시면 알아서 생각하세요.읽으신후 추천,댓 글 !!! 5
(달달?!. . )전단지알바생과의 사이3
금방 왔습니다!
톡 되든 안되든 그냥 쓰고 싶은체로 갈게요!
오빠를 쫓아다니면서 전단지를붙이고 붙이고 했음
근데 손에 피가 났던거..오빠가 그걸봄..
"너 피나네 괜찮아? 손이리줘봐"
하면서 손을 내밀었음
가방에서 밴드와 소독하는걸 꺼내곤
소독을해주고 밴드를 붙여주는거임..
완전 개설렛음...
좋기도하엿음..
그러곤 머리를 쓰담 하면서
"꼬맹양 다음부턴 조심해라 오빠 걱정하게하지말고"
"얽...네. .♥"
순간 점점 반해감..♥
나어쩜ㅜㅜㅜㅜ 이오빠가 점점 좋아지는데..일딴 천천히 걸면서 슬금 한발짝식 오빠한테 다가감
옆어 나란히서서 전단지 붙일곳을 찾고잇엇음..
"오빠 붙일곳 없는거같은데요,.??"
"그럼 좀 쉬자 저기 편의점 테이블에 앉아잇자"
"네"
G25에가서 앉아잇는데 오빠가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료수와 과자를 사들고 나온거..
"이거 먹어라"
"잘먹을께요.배고팠었는데"
"많이 먹고 많이 살찌렴"
"엥..?"
"넌 너무 말랐어"
사실 제가 키155에 몸무게가 40Kg이엿심..(자랑 아니에요)
"보통인데"
"오빤 마른여자 보기싫더라 통통한게 좋더라"
난 그날 다짐함..
살찌우기로..
다음에 이어서..
지금은연애중 톡 채널에서 검색에 전단지 알바생과의 사이 1,2,3을 치시면 볼수잇습니다.
자작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알아서 생각하세요.
읽으신후 추천,댓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