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지쳤지만 마음은 남아있는 상태 끝까지 붙잡는 여자,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저는 해외에 있어 당장 만나러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그사람에게 전 처음만난 여자친구입니다. 둘다 대학생 고학년이구요. 제게 그사람은, 첫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제 과거를 볼때 매번 같은 문제로 헤어짐을 불러들였던 것 같아요. 만난지 일년하고 한달정도 지났을 때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에, 변해버린 그사람모습에 지쳐서 그만 질리게하자 싶어, 정말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자 싶어, 헤어지자고 제가이야기 했었습니다. 그치만 생각하면 할수록 모든 문제가 제게 있단걸 알았고 깨달은게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변하자고 마음먹게 됐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앞으로는 절대 놓지 않고 내가 전부 다 맞춰가자고. 헤어지자고 한 후 둘다연락 안한 삼일간 그사람은 '그래 힘들게한거 미안하다 잘지내' 라며 자신마음정리한 걸 연락해왔고 저는 그가 정리하는 동안 변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면서 다시시작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그사람은 다시시작해봤자 똑같을거라고 절 힘들게안할 자신 없다고 하지만 저는 똑같아지더라도 제가 변하기로 했으니 결국은 달라질거라고 생각해 끝까지 놓지않고 맞춰갈 생각이에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모르는 게 아니지만, 그동안 겪으며 실감해 잘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제가 그래왔듯 나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이사람과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도 결국 같은 반복일 뿐이라는 생각.. 이사람과 정말 끝까지 가보자 마음 먹었어요 그사람은 마음남아있지만 마음 남아있을 때야말로 그만해야 좋은 기억으로 남길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합니다 사실 그게 맞는걸지도 모르지만.. 전 제가 변할걸 알고 제자신에게 자신있으니 그사람 마음 돌릴 자신있고 오래걸리더라도 꼭 제맘 알아줄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성공하는게 어딨냐고 여러번 실패도 겪어봐야 진짜 성공까지 갈수있는 거 아니냐고 그 과정에서 점점 강해지고 성장해가는거 아니겠냐고 말한 저지만 한번에 완전히 변하는 사람 없다고 가끔 마음 약해질때가 있네요. 아무에게도 기대지 않고 혼자 마음 먹었던 것만 열심히 되새기며 스스로 변하는 데에만 집중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역시나 기분 안좋은 게 아닌 때에도 제게는 한번 웃어주지 않는 지금의 그사람 그 무뚝뚝함에 아직은 금방 익숙해지지 않아서.. 당장 만날수 없는 사이이기에 그사람이 더 확신하지 못하는 것 같아 제자신과 했던약속 져버리더라도 그사람 잃지 않기위해 금전적인 무리도 감수하고 다음달에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몇개월 전, 절 만나러 외국까지 와줬던 그때의 그사람을 떠올리면서. 지금도 카톡으로 연락은 하고 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 아직 그사람은 마음을 완전히 열어주지 않고 있어요. 하루빨리 얼굴보고 이야기하고 싶다고는 하지만 보고싶지? 라고 물으면 그건 모르겠어 라고. 제가 그만하자고 처음 뱉었던 그 순간 그사람도 상처받았을테고 실망했을테니 쉽게 마음 열리지 않을 거라는 건 알고있습니다. 남자분들께서 저의 그사람 입장이라면 어떤감정 어떤생각이 들 것 같으신가요. 그동안 생각하고 바라던 이상적인 사랑 이제는 바라는 게 아니라 직접 그사람에게 보여주자 하고있는 제모습이, 그동안 자신이 받고싶어하던 그대로 주려는 제가, 남자입장에서는 그게 정말 좋은건지 어떤건지 모르니 가끔 불안해지고 하네요.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끝까지 그사람 잡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붙잡는 여자,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저는 해외에 있어 당장 만나러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그사람에게 전 처음만난 여자친구입니다.
둘다 대학생 고학년이구요.
제게 그사람은, 첫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제 과거를 볼때 매번 같은 문제로 헤어짐을 불러들였던 것 같아요.
만난지 일년하고 한달정도 지났을 때
사랑받지 못하는 기분에, 변해버린 그사람모습에 지쳐서
그만 질리게하자 싶어,
정말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자 싶어,
헤어지자고 제가이야기 했었습니다.
그치만 생각하면 할수록
모든 문제가 제게 있단걸 알았고 깨달은게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변하자고 마음먹게 됐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앞으로는 절대 놓지 않고
내가 전부 다 맞춰가자고.
헤어지자고 한 후 둘다연락 안한 삼일간
그사람은 '그래 힘들게한거 미안하다 잘지내' 라며
자신마음정리한 걸 연락해왔고
저는 그가 정리하는 동안 변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면서
다시시작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그사람은 다시시작해봤자 똑같을거라고
절 힘들게안할 자신 없다고 하지만
저는 똑같아지더라도 제가 변하기로 했으니
결국은 달라질거라고 생각해
끝까지 놓지않고 맞춰갈 생각이에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모르는 게 아니지만,
그동안 겪으며 실감해 잘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제가 그래왔듯
나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이사람과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도
결국 같은 반복일 뿐이라는 생각..
이사람과 정말 끝까지 가보자 마음 먹었어요
그사람은 마음남아있지만
마음 남아있을 때야말로 그만해야
좋은 기억으로 남길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합니다
사실 그게 맞는걸지도 모르지만..
전 제가 변할걸 알고 제자신에게 자신있으니
그사람 마음 돌릴 자신있고
오래걸리더라도 꼭 제맘 알아줄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성공하는게 어딨냐고
여러번 실패도 겪어봐야 진짜 성공까지
갈수있는 거 아니냐고
그 과정에서 점점 강해지고 성장해가는거 아니겠냐고 말한 저지만
한번에 완전히 변하는 사람 없다고
가끔 마음 약해질때가 있네요.
아무에게도 기대지 않고 혼자 마음 먹었던 것만
열심히 되새기며 스스로 변하는 데에만 집중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역시나 기분 안좋은 게 아닌 때에도
제게는 한번 웃어주지 않는 지금의 그사람
그 무뚝뚝함에 아직은 금방 익숙해지지 않아서..
당장 만날수 없는 사이이기에
그사람이 더 확신하지 못하는 것 같아
제자신과 했던약속 져버리더라도 그사람 잃지 않기위해
금전적인 무리도 감수하고
다음달에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몇개월 전, 절 만나러 외국까지 와줬던
그때의 그사람을 떠올리면서.
지금도 카톡으로 연락은 하고 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 아직 그사람은
마음을 완전히 열어주지 않고 있어요.
하루빨리 얼굴보고 이야기하고 싶다고는 하지만
보고싶지? 라고 물으면 그건 모르겠어 라고.
제가 그만하자고 처음 뱉었던 그 순간
그사람도 상처받았을테고 실망했을테니
쉽게 마음 열리지 않을 거라는 건 알고있습니다.
남자분들께서 저의 그사람 입장이라면
어떤감정 어떤생각이 들 것 같으신가요.
그동안 생각하고 바라던 이상적인 사랑
이제는 바라는 게 아니라
직접 그사람에게 보여주자 하고있는 제모습이,
그동안 자신이 받고싶어하던 그대로 주려는 제가,
남자입장에서는 그게 정말 좋은건지 어떤건지
모르니 가끔 불안해지고 하네요.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