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장에 전화해서 찾으러 갈테니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곤 둘다 중학교 바로 앞에있고 근처라 실수로 B매장에 갔어요(프렌차이즈)
처음으로 돌아가서, B매장에 들어와서, 아까 전화로 주문한 사람이고 찾으러왔다고 말했고 B매장 직원도 그러시냐고, 계산대가서 주문했던거 불러달래요, 메뉴를 말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20분전에 전화한건데도 시간이 좀 걸리길래, 전화한지 좀 됬는데 꽤 걸리네요. 몇분전에 전화해야 적당한거에요? 라고 말했더니 최소 10분 15분전에는 전화해서 언제까지 찾으러 온다고 연락해야 바로 받아볼수 있다합니다. 저는 전화한지 꽤 됬는데 통화당시 언제까지 찾으러 간단 얘기는 못하고 그냥 만들어놓으라고만 해서 늦어지는거냐고, 다음부턴 오는시간도 말해야되요? ..라 물었더니 그렇다고하면서 저렴하고 메뉴 다양하다면서 다음에는 다른맛도 드셔보라 권유해주셨구요. 그리곤 포장한제품이 나와서 집에 가져가서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피자 안받아가세요 ??" 피자 먹고있는데 뭔소리지?? 싶어 확인해보니 반대방향의 매장에 갔단사실을 그제야 알게된거죠 ㅠㅠ 전화한 A매장과 계산한 B매장이 다른 매장이었다는걸... A매장주인분께 죄송해서 위치 다시 물어보고 통화끝냈는데, 제가 전화손님임을 여러차례 말했음에도 본인고객인양 판매한 B매장이 너무 뻔뻔스러운거에요. 전화번호를 찾아서 아까 전화주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왜 아무말씀 안하시고 일반판매하셨냐 물으니 바로 끊더라구요;;
본사에 전화해봐도 고객님 잘못이니 수령해갈실 수 밖에 없단 말밖엔.. 그럼 B매장은 뭐냐, 내가 잘못 찾아간건 인정하지만 B매장에서 주문에대한 언급 바로없이 판매한건 뭐냐는식으로 물으니 '그건 죄송하게 됬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다' 를 고수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확실히 먼저 찾아간 제 책임도 있다. 하지만 찾아간 매장에서 확인 안하고 무조건 판매한 잘못도 있으니, 피자는 않받아도 좋으니 주문한 피자 두판중 한판값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본사측 대답은 통화한후(어디에 통화하는지는 정확힌 모르겠음)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고, 조금뒤에 전화와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매장에 직접돈줄건지 입금해줄건지 묻길래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달라 요청하였으나 안오더라구요.. 짜증나서 넘기려다 A매장에 죄송한마음이 들어 본사에 다시 연락해서 계좌 요청했는데 문자가 안왔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한후야 문자를 받아 바로 입금했습니다. 그런데도 반응은 영 떨떠름... B매장 문제에 대해선 내가 다음부터 예약확인을 재대로 했으면 좋겠다는말 하기전까지는 언급조차 안합니다. 네 대답과 함께 바로 끊어버리더군요. 뭐 야예 대답 안하고 끊은 매장보단 낫다지만, 매장 실수도 인정은 하지만 고객님탓, 결론은 고객님 과실! 이라는 듯한 태도가 눈에 거슬리네요.
제 잘못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인정하기때문에 전화 무시하지 않고 받았고,
먼저 돈 주겠다하고 50%에 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한거구요. 제가 전화해놓고 사정이 생겨 수령을 못하거나, B매장에서 예약건이 없다는 말씀을 해주셨더라면 백프로 제과실이지만, B매장에서는 전화예약이란걸 인지한 후에도 자기손님인양 계산을 받았으니, 50% 배상하는게 적당한거아닌가요 ?? 100%다 내줘야 맞는건가요 ? 피자를 받아온것도 아니고 문자받은지 5분도안되서 입금시켜주고 확인전화까지 해줬는데도 틱틱되는데 나 혼자 잘못인가 싶네요.
전화주문후 수령시 원래 본인확인 안하는건가요 ?
A매장에 전화해서 찾으러 갈테니 만들어달라고 부탁하곤
둘다 중학교 바로 앞에있고 근처라 실수로 B매장에 갔어요(프렌차이즈)
처음으로 돌아가서,
B매장에 들어와서, 아까 전화로 주문한 사람이고 찾으러왔다고 말했고
B매장 직원도 그러시냐고, 계산대가서 주문했던거 불러달래요, 메뉴를 말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20분전에 전화한건데도 시간이 좀 걸리길래, 전화한지 좀 됬는데 꽤 걸리네요. 몇분전에 전화해야 적당한거에요?
라고 말했더니 최소 10분 15분전에는 전화해서 언제까지 찾으러 온다고 연락해야 바로 받아볼수 있다합니다.
저는 전화한지 꽤 됬는데 통화당시 언제까지 찾으러 간단 얘기는 못하고
그냥 만들어놓으라고만 해서 늦어지는거냐고, 다음부턴 오는시간도 말해야되요? ..라 물었더니
그렇다고하면서 저렴하고 메뉴 다양하다면서 다음에는 다른맛도 드셔보라 권유해주셨구요.
그리곤 포장한제품이 나와서 집에 가져가서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피자 안받아가세요 ??"
피자 먹고있는데 뭔소리지?? 싶어 확인해보니 반대방향의 매장에 갔단사실을 그제야 알게된거죠 ㅠㅠ
전화한 A매장과 계산한 B매장이 다른 매장이었다는걸...
A매장주인분께 죄송해서 위치 다시 물어보고 통화끝냈는데, 제가 전화손님임을 여러차례 말했음에도
본인고객인양 판매한 B매장이 너무 뻔뻔스러운거에요. 전화번호를 찾아서
아까 전화주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왜 아무말씀 안하시고 일반판매하셨냐 물으니 바로 끊더라구요;;
본사에 전화해봐도 고객님 잘못이니 수령해갈실 수 밖에 없단 말밖엔.. 그럼 B매장은 뭐냐,
내가 잘못 찾아간건 인정하지만 B매장에서 주문에대한 언급 바로없이 판매한건 뭐냐는식으로 물으니
'그건 죄송하게 됬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다' 를 고수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확실히 먼저 찾아간 제 책임도 있다. 하지만 찾아간 매장에서 확인 안하고 무조건 판매한 잘못도 있으니,
피자는 않받아도 좋으니 주문한 피자 두판중 한판값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본사측 대답은 통화한후(어디에 통화하는지는 정확힌 모르겠음)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고,
조금뒤에 전화와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매장에 직접돈줄건지 입금해줄건지 묻길래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달라 요청하였으나
안오더라구요.. 짜증나서 넘기려다 A매장에 죄송한마음이 들어 본사에 다시 연락해서 계좌 요청했는데
문자가 안왔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한후야 문자를 받아 바로 입금했습니다. 그런데도 반응은 영 떨떠름...
B매장 문제에 대해선 내가 다음부터 예약확인을 재대로 했으면 좋겠다는말 하기전까지는 언급조차 안합니다.
네 대답과 함께 바로 끊어버리더군요. 뭐 야예 대답 안하고 끊은 매장보단 낫다지만,
매장 실수도 인정은 하지만 고객님탓, 결론은 고객님 과실! 이라는 듯한 태도가 눈에 거슬리네요.
제 잘못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인정하기때문에 전화 무시하지 않고 받았고,
먼저 돈 주겠다하고 50%에 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한거구요.
제가 전화해놓고 사정이 생겨 수령을 못하거나, B매장에서 예약건이 없다는 말씀을 해주셨더라면
백프로 제과실이지만, B매장에서는 전화예약이란걸 인지한 후에도 자기손님인양 계산을 받았으니, 50% 배상하는게 적당한거아닌가요 ?? 100%다 내줘야 맞는건가요 ?
피자를 받아온것도 아니고 문자받은지 5분도안되서 입금시켜주고 확인전화까지 해줬는데도 틱틱되는데 나 혼자 잘못인가 싶네요.